• 소득공제
  • 무료배송

미국 고전문학 연구(한국연구재단 총서 학술명저번역 613)

  • D.H.로렌스
  • 김정아
  • 아카넷
  • 2018년 09월 28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20,790원21,000원
적립금
630원 (3%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30(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57336021
쪽수34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문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로렌스는 이 책에서 여덟 명의 작가를 다루고 있다. 벤저민 프랭클린, 헨리 세인트 존 드 크레브쾨르, 페니모어 쿠퍼, 에드거 앨런 포, 내서니얼 호손, 리처드 헨리 데이나, 허먼 멜빌, 월트 휘트먼이 그들이다. 그런데 의아스러운 것은 여덟 명의 작가 중에 ‘고전’이라는 라벨이 영 안 어울리는 작가가 반이라는 점이다. 포, 호손, 멜빌, 휘트먼 정도라면 일단 고전에 넣을 수 있다고 치더라도, 프랭클린, 크레브쾨르, 쿠퍼, 데이나의 작품을 고전문학이라고 할 수 있는가? 이들의 작품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로렌스의 시대까지 많은 전문가들은 그런 작품들을 진지한 예술작품으로 대하지 않았지만, 로렌스는 19세기 미국문학 작품들을 ‘고전’이라고 부르기를 주저치 않았다. 제1차 세계대전으로 통칭되는 유럽전쟁 이후, 유럽의 지성계 전반에 환멸을 느끼고 새로운 세계로 눈을 돌린 것은 로렌스만이 아니었다. 지성계 전반이 유럽에 환멸을 느꼈다고 하는 편이 오히려 더 정확할 것이다. 유럽 모더니즘 자체가 그 환멸의 증거이자 징후였다. 미국과 러시아는 그 환멸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색하는 새로움의 상징 같은 장소들이었다. 비록 미국문학 속에 유럽과는 질적으로 다른 긍정적인 새로움이 내재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로렌스는 “새로운 문명을 품은 이 젊은 나라에 대한 생생한 연구와 비판”을 󰡔미국 고전문학 연구󰡕에서 풀어냈다. 이 책 전체에서 로렌스가 하는 일은 지난 세기의 미국문학이 왜 현대유럽의 궁지를 넘어설 가능성인가에 대한 답을 내놓는 것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 책은 지난 세기의 미국문학이 과연 현대유럽의 궁지를 넘어설 수 있는가를 타진하는 작업이었다.
목차
서문 1장 장소령(場所靈) 2장 벤저민 프랭클린 3장 헨리 세인트 존 드 크레브쾨르 4장 페니모어 쿠퍼의 백인소설 5장 페니모어 쿠퍼의 가죽스타킹 소설 6장 에드거 앨런 포 7장 내서니얼 호손의 󰡔진홍색 글자󰡕 8장 내서니얼 호손의 󰡔블라이드데일 로맨스󰡕 9장 리처드 헨리 데이나의 󰡔선원살이 2년󰡕 10장 허먼 멜빌의 󰡔타이피󰡕와 󰡔오무󰡕 11장 허먼 멜빌의 󰡔모비 딕󰡕 12장 월트 휘트먼 옮긴이 해설
저자 소개
저자 : D.H.로렌스
    D. H. 로렌스 David Herbert Lawrence, 1885-1930
    유럽 모더니즘의 대표 작가 중 하나. 다량의 소설, 단편소설, 시와 함께 비평, 번역, 여행기를 비롯한 논픽션, 그리고 방대한 편지를 남겼다. 버지니아 울프와 E. M. 포스터 등 당대 최고 비평가들에게 당대 최고 작가 중 하나로 인정받았지만, 버트런드 러셀에게 “파시스트”라고 명명당한 것을 비롯해서 지금까지도 다양한 이유로 비난과 폄하에 시달리고 있다. 제1차 세계대
    전 중에는 영국에서 작품과 생활의 반인습성과 함께 전쟁 혐오 발언으로 사회적 박해에 시달렸고, 전쟁이 끝난 후에는 자발적 망명자가 되어 전 세계를 떠돌아다녔다. 미국 이민을 꿈꾸었지만 결국 실패하고 이탈리아로 거처를 옮겼고, 44세에 프랑스 방스에서 결핵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마지막 소설 󰡔채털리 부인의 연인󰡕으로 가장 큰 명성과 동시에 가장 큰 오명을 얻었다. 노동계급 남자와 귀족 여자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 성에 대한 노골적인 묘사, 부적절한 단어 사용 등으로 포르노 혐의에 시달린 이 작품은 미국에서는 1959년, 영국에서는 1960년까지 판금 상태였다. 유작이 된 에트루리아 여행기는 파시즘에 대한 비판을 담은 작품이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