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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암소신화

  • D.N.자
  • 푸른역사
  • 200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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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87787930
쪽수286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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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역사 > 세계역사/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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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성스러운 암소 신화? 인도인들은 자신들이 일찍부터 소를 먹는 전통을가지고 있었다는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저자는 고대 종교 경전과 베다, 《라마야나》와 《마하바라따》와 같은 서사시 등 고고학적인 자료를 통해 이러한 전통을 증명하고, 현대 인도의 힌두 근본주의자들이 만들어낸 성스러운 암소 신화의 허상을 밝힌다.
-《뉴욕타임스》

꼼꼼한 연구, 강인한 어조, 설득력 있게 유기적으로 연관된 글로 오랫동안 유지되어온 종교적인 믿음에 도전한다.
-《위스콘신 북워치》


목차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한국어판 특별 서문
서문

서설: 성스러운 암소 신화의 허상

1. ‘동물은 곧 음식이다’ 그런데 야쟈왈끼야는 쇠고기를 더 좋아하니

     인도-유럽어족의 이주
     신성한 음식의 우선 순위
     희생제와 생계
     성스러운 암소 신화
     불살생을 향하여

2. 동물 희생제의 거부 : 성우의 확인인가?
     불교는 베다 희생제를 부인한다
     불살생에도 불구하고 쇠고기는 여전히 인기가 있다
     불살생에 대한 자이나교의 철학적 근거

3. 후기 법전 전통과 그 이후
     마우리야 시대에도 살생은 계속되었다
     베다 방식의 살생은 살생이 아니다
     서사시에 나오는 근거
     질병의 예방과 치료
     시인과 극작가 그리고 철학자가 베다의 관습을 지지함

4. 깔리기의 암소와 쇠고기 육식에 대한 기억
     인도 사회의 변화
     소 도살에 대한 기억들

5. 역설적인 죄와 암소의 역설
     소 도살은 죄가 아니었다
     정화의 역설

6. 인정할 수 없는 성스러운 암소

옮긴이의 글: ‘역사 만들기’에 대한 역사학의 반론
인도어 한글 표기 원칙
약어표
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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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자 (D. N. Jha)
     하나의 사건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경우가 있다. D. N. 자의 경우가 꼭 그렇다. 그는 이 책을 썼다는 이유로 파란만장한 사건의 현장 속으로, 뜨거운 논쟁의 중심 속으로 빨려들어 갔다. 인도 빠뜨나대학교(University of Patna) 역사학 박사, 현 인도 델리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전 인도역사회의(Indian History Congress) 고대사분과장(1979)과 사무총장(1985~1988)을 역임한 바 있는 자 교수는 책이 출간된 이후 구속 위험에 처하기도 했고 살해 위협을 받기도 했으며 자신의 집 앞에서 자신의 손으로 쓰인 책이 불태워지는 장면을 목격하기도 했다. 그는 아직도 협박에 시달리고 있으며 힌두 근본주의자들이 걸어온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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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D.N.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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