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시장이 진보다: 새로운 시장, 새로운 가치, 새로운 상상력

  • 백광엽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05월 13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4,40016,000원
적립금
8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9(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47529105
쪽수367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경제일반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시장에 내재된 상상력과 창의력을 일깨워라! 성장하는 시장만이 진보적 가치를 실현한다 그것이 우리 시대 최대의 진보다
목차
머리말 1장 시장은 99%를 차별하는가 아큐파이 운동을 보는 다른 시선 | 시장 선진국은 양극화가 심각하지 않다 | 경제 발전 모델에 따라 양극화 개선 가능 | 양극화가 자본주의 속성이라는 주장은 과장 | 시장 시스템 미발달국에서 빈부격차 더 심해 | 전 세계에서 광범위하게 목격되는 양극화 중단 | 상하류층 간 소득 격차도 벌어지지 않아 | 선진국에선 계층 간 격차 오히려 감소 | 빈부격차의 핵심은 최상위 1%의 독식 | 질주하는 미국의 1% 슈퍼리치 | 하지만 1%의 독식도 시장의 속성은 아니다 | ‘1% 사회’는 숙련 편향적 기술 진보와 세계화의 그늘 | 미국의 1%를 무조건 비난하기 힘든 이유 |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시대를 연다 2장 시장, 빈곤을 몰아내고 중산층을 폭발시키다 여전히 가난한 지구, 선진국에서도 11%가 빈곤 | 빈곤율 상승, 2000년대 들어 거의 멈춰 | 미국의 빈곤율도 구조적인 상승세는 아니다 | 가난과의 싸움에서 승리 중인 시장 | 지치지 않는‘시장’이라는 이름의 성장 엔진 | 2030년 중산층 50억 명 시대 | 빈곤의 대명사 아프리카에도 중산층 형성 | 저축과 주식 많은 자산 중산층도 급증세 3장 한국의 양극화, 인식과 사실이 다르다 이명박 정부,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양극화 저지 | 중산층 인구도 20년 만에 증가세로 반전 | 성장률 제고가 양극화 해소의 유력한 처방 | 심리적인 가난, 심리적인 불평등 | 한국, 빈부격차 개선할 잠재력 크다 | 세계경제사에 기록될 대한민국의 성취 4장 Let it be, Market(내버려둬 시장) 시장은 인터넷처럼 ‘집단지성 구현의 장’이다 | 시장의 승리는 끝없는 선택적 진화 덕분 | 시장 메커니즘이 불러온 높은 생산력 증대 | 시장 시스템의 수혜자는 선진국 아닌 개도국 | 시장에 대한 편견과 경직된 비판들 | 노동자를 인간적 삶으로 인도하고 있는 시장 | 덧셈 뺄셈으론 못 푸는‘시장’이라는 고차방정식 | ‘경부행락도로’와‘ 부자 감세’논쟁 | 감세로 세금 수입 100조 원 줄었다는 오해 | ‘버핏세’를 계기로 보는 세금의 불편한 진실 | 전 세계는 지금 법인세 인하 경쟁 중 | ‘시장의 실패’를 압도하는‘시장의 성공’| 시장의 적, B급이거나 소피스트이거나… 5장 신자유주의에 대한 오해와 이해 신자유주의, 세계화 시대 자본주의의 적자 | 신자유주의가 경기 침체를 부른다는 오해 | 신자유주의와 서민 생존권 | 신자유주의가 선진국의 지배 전략이라는 음모론 | ‘신자유주의=시장만능주의’라는 도식적 비판 | 모호한 신자유주의의 실체, 초점 잃은 공격 | 한국이 미국식 신자유주의라는 낙인 | 신자유주의 심화로 미국 경제가 거덜 났다는 모함 | 스웨덴 모델의 핵심은 신자유주의 시장 개혁 | 신자유주의 시대의 세계경제 전망은 ‘희망적’ | 거품과 투기, 신자유주의에 반성을 요구하다 | 신자유주의 역사성 이해가 해법 찾기 첫걸음 | 국가주의와 방임주의를 오간 초기 자본주의 | 좋은 시장을 찾기 위한 세 갈래의 도전과 실험 | 고질병인 공황과 실업을 잡은 케인스 경제학 | 스태그플레이션을 극복해낸 신자유주의 | 신자유주의는 더 좋은 시장으로 가는 징검다리 6장 FTA, 전 세계로 확장되는 경제영토 서울시 부기 논쟁과 닮은 FTA 진실 게임 | FTA로 망했다던 멕시코 증시, 알고 보니 17배나 급등 | 멕시코 경제에 대한 왜곡 실태와 실상 | FTA 체결국의 경제 지표 개선 뚜렷 | FTA, 부자에게 약이지만 서민에겐 독약이다? | 세계는 FTA 통한 경제 영토 확장 전쟁 중 | FTA 망국론, KTX 무용론의 데자뷰 | FTA 하면 미래 산업 포기해야 한다는 오해 | 선진 시스템과 경쟁해야 일류 도약 기회 열려 | FTA 이해는 상품과 서비스 개방의 차이에서부터 | ‘한미 FTA 12개 독소 조항’괴담과 진실 | ISD 관련 10가지 해외 분쟁 사례의 실상 | 유성과 지구의 충돌 위험에 대처하는 자세 | 한미 FTA가 매도되는 진짜 이유 7장 마르크스 콤플렉스와의 결별 구소련 붕괴 20년 만에 되살아난 마르크스 | 자본을 보는 마르크스의 시선, 애매하나거나 난해하거나 |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는 노동가치설·사적유물론 | 자본주의는 부도덕한 질서인가 | 마르크스를 사랑하되 마르크스주의와 결별해야 | 제국주의론, 자본주의 미붕괴에 대한 첫 변명 | 후진국 혁명 고취 수단으로의 변질 | 제국 시대의 종말과 혼란에 빠진 마르크스주의 | 국가독점자본주의론으로 변신한 제국주의론 | 제국주의이론의 결정판 신식민주의론 | 종속이론, 자본주의 비판의 최후 논리 | 현실 사회주의의 초라한 모습 | 스탈린주의가 패배했을 뿐이라는 변명 | 사회주의라는 유령이 사라지고 있다 8장 지속 가능한 복지국가 복지국가의 미래 좀먹는‘외상 복지’ | 복지 지출 비중 10년 만에 2배로 가파른 상승 | 무상급식, 학부모에 뿌린 120만 원 공짜 쿠폰 | 보편적 복지냐, 선택적 복지냐 | ‘복지 천국’서‘복지 환자’로 전락한 유럽 | 유럽 복지 3인방 스토리의 교훈, ‘시장이 복지다’ | 복지가 성장을 이끈다는 근거 없는 주장 | 시장과 동행하는 복지라야 성공한다 | 세계인의 로망 프랑스, 복지 포퓰리즘으로 추락 | 분수 넘친 복지도 경계해야 할 자본주의의‘거품’ | ‘지속 가능한 복지’위한 재정비 선행돼야 | 시장 친화적 복지시스템 설계가 핵심 9장 우리 시대의 최대 진보, 시장 혁명가 박노해·백태웅 스토리 | 자본주의, ‘차선책’으로 충분한 가치 있는 선택 | 아인슈타인은 정말로 사회주의자였을까 | ‘좋은 시장’추구가 우리 시대 최대의 진보 | 시장의 상상력에 권력을 | TINA 대신 TAMA의 자세로
저자 소개
저자 : 백광엽
    백광엽
    동해안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 진주에서 자랐다. 한양대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핀란드 헬싱키경제대 E-MBA를 취득했다. 미국 조지메이슨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센터(CAPEC)의 객원연구원으로 1년간 국제금융시장을 연구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에서 금융시장을 담당하고 있으며, 전국은행연합회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위원이다. ‘캐나다왕립은행을 포함한 국내외 금융사들의 ELS(주가연계증권) 시세조작 의혹’을 첫 보도하는 등 여러 이슈를 앞장서 이끌었다. ≪국부펀드의 급성장과 세계 경제질서의 변화≫를 썼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