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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의 품격(소방관의 이야기)

  • 김영희
  • 한비
  • 2018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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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86459843
쪽수201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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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34년 째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작가가 화재 현장에서 겪었던 일들과 소방관의 정신과 애환에 대하여 들려준다.
목차
1부-1분 더 빨리 분초를 다투는 화염 곁으로 달려가 한 점의 재산이라도 건져내는 것, 육체적 고통에 처해 있는 환자 곁으로 달려가는 것도 잘사는 방법의 하나일 것이다. 머리말 충직한 인명 구조견 효불효교(孝不孝橋) 남산 상사바위 돌할매의 진실 비 오는 날이 좋다 잘 산다는 것 2부-우리는 시민을 지킨다 우리는 검은 연기보다 흰 연기가 그저 고맙고 반갑다. 불과의 전쟁에서 이겼을 때 검붉은 연기가 흰 연기로 변하기 때문이다. 제복공무원(MIU) 우리는 시민을 지킨다. 국가는 우리를 지켜라 마음의 불꽃 존경받는 직업 흰 연기, 검은 연기 하인리히 법칙 아는 만큼 보인다. 3부-영혼이 있는 119 연중무휴 119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 곁으로 달려갈 것이다. 119대원은 영혼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프로정신 담뱃불 전기적 요인을 가장(假裝)한 방화(放火)화재 실험 영혼이 있는 119 한국인이 모르는 네 가지 화재 재 출동 수호천사 4부- 머슴은 머슴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불이 나면 모두가 불을 끈다고 야단법석이다. 그러나 그들은 언제나 입으로 불을 껐고, 우리는 몸으로 불을 껐다. 충직한 이 시대 진짜 머슴이다. 최초의 펭귄(The First Penguin) 순직 소방공무원의 예우 여인의 기상 넘어지는 전봇대 첫 ᄉᆞ랑 진짜 머슴 불안전한 사회 화재진압 유공자 포상 동물이 일으키는 화재 5부-동진동퇴(同進同退) 크고 작은 재난현장에서 동진(同進)은 참으로 발빠르게 잘 했으나 동퇴(同退)에 동참하지 못한 일들이 자주 발생한 사실이다. 유전(有錢)이면 사귀신(使鬼神)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 무질서속의 질서 영웅을 필요로 하는 사회 우연(偶然)이 아니고 필연(必然)이다. 소금단지 무지의 죄 냄비근성 머슴이 필요한 시대이고 머슴을 챙겨야하는 시대 동진동퇴(同進同退) 편집후기
저자 소개
저자 : 김영희
    김영희
    저자 (志成) 김영회는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1984년 7월 소방서에 입문하여 화재진압, 소방행정, 구급 업무, 화재현장 지휘업무를 수행해왔고 재임 중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과학 수사학을 전공하여 수사과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여 15년간 화재조사 감식업무에 임했다,
    34년간 1500여회의 크고 작은 화재현장에 임했고 현재 경주소방서 황오119안전센터장으로 재임 중에 있다. 현) 월간 한비문학 수필 부문 등단으로, 수필가로도 작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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