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그 고양이의 이름은 길다

  • 이주혜
  • 창비
  • 2022년 07월 29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3,500원15,000원
적립금
7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주문하면 10/13(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36438814
쪽수304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국내소설 > 한국소설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그런 시간을 통과해 우리는 지금의 우리가 되었다” 불화와 분투 속에서도 결코 부서지지 않을 ‘우리’를 발견하는 강인하고 눈부신 이야기 2016년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해 첫 장편소설 『자두』(창비 2020)에서 가부장제와 마찰하는 여성의 현실을 예리하게 묘파하여 평단과 독자의 주목을 받은 소설가 이주혜의 첫 소설집 『그 고양이의 이름은 길다』가 출간되었다. 문지문학상 후보작으로 선정된 「그 고양이의 이름은 길다」를 포함해 6년간 써온 아홉편의 단편을 엮은 이 소설집은 여성이 한국사회 가족 안에서 ‘딸’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겪을 수밖에 없는 혼란과 분열, 분노와 절망을 진솔하게 꺼내놓는 동시에 그렇게 욱신거리는 삶만이 성취할 수 있는 위로와 연대의 풍경을 담아낸다. 아울러 대부분의 작품이 아직 한국문학장에서 충분히 조명되지 못한 중년여성의 삶을 심도 있게 다룬다는 점에서 이번 소설집은 한국문학의 여성서사를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주혜는 『자두』에 이어 또다시 “독자를 단번에 타인의 삶 한가운데로 데려간다.”(추천사, 김혜진) 일상적 폭력과 편견으로 분한 가부장적 이데올로기로 인해 필연적으로 비틀리고 어긋날 수밖에 없었던 삶의 면면이 핍진하고 강렬하게 묘사되는 가운데, 우리는 어느새 활자로 된 이야기를 읽는 게 아니라 열렬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목소리가 단지 자신의 아픔을 알리기 위한 신음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다른 누군가와 연결되고자 하는 부름이라는 것도 깨닫게 된다.
목차
오늘의 할 일 아무도 없는 집 여름 감기 우리가 파주에 가면 꼭 날이 흐리지 그 고양이의 이름은 길다 물속을 걷는 사람들 꽃을 그려요 봄의 왈츠 그 시계는 밤새 한번 윙크한다 해설│황정아 작가의 말 수록작품 발표지면
저자 소개
저자 : 이주혜
    이주혜
    읽고 쓰고 옮긴다. 2016년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자두』, 옮긴 책으로 『나의 진짜 아이들』 『우리 죽은 자들이 깨어날 때』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등이 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