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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37472329 |
|---|---|
| 쪽수 | 88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국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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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2022년 여름 선보이는 워터프루프북 다섯 번째 시리즈는 민음사에서 펴냈던 국내 작가들의 소설집 중, 가장 익숙한 키워드를 가장 낯설게 보게 하는 작품을 엄선하여 2종으로 구성하였다. 바로 ‘가족’, 그리고 ‘푸른 물’이라는 두 단어를 풍부하게 곱씹게 해 주는 소설들이다.
두 개의 키워드로 나뉜 2종의 워터프루프북에는 각 세 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가족’의 서로 다른 얼굴을 그려낸 『가족이란 이름을 한 꺼풀 벗겨 내면』에 수록된 소설은 최진영 작가의 「가족」, 조남주 작가의 「여자아이는 자라서」, 박서련 작가의 「미키마우스 클럽」이다. ‘푸른 물’에 대한 딴청, 논쟁, 그리고 기억을 담은 『우리가 푸른 물에 가까이 가면』에 수록된 소설은 김기창의 「천국의 초저녁」, 민병훈의 「여섯 명의 블루」, 정영문의 「물오리 사냥」이다. 여섯 편의 소설들은 모두 우리가 보편적으로 떠올리는 단어에 대해 갖는 생각을 조금 바꾸어 놓는다.
목차
『우리가 푸른 물에 가까이 가면』
천국의 초저녁 * 김기창
여섯 명의 블루 * 민병훈
물오리 사냥 * 정영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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