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금
6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7(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2134222 |
|---|---|
| 쪽수 | 136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시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차라리 비라도 내렸으면 좋았을 저녁입니다>는 첫 시집 <그들의 반란> 이후 14년 만에 내놓은 배성희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총 104편의 시가 1부와 2부로 나뉘어 가을, 겨울, 봄, 여름의 순으로 자연스럽게 구성되어 있다.
그의 사계는 봄이 아닌 조락의 가을로 시작해서 울창한 초록의 여름으로 끝이 난다.
끝없이 순환되는 계절 사이에서 시인이 건져 올리는 감성의 시어들은 절망을 딛고 일어서는 희망이며 아픈 이별의 끝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사랑이다.
먼 우주의 성단으로부터 두 발 딛고 선 땅에 이르기까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그것 자체로 고유한 시이다.
시인은 애틋한 연민의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며 생생한 이미지의 형상화를 통해 화자와 대상 간의 합일을 꿈꾼다.
‘열심히 낡고 최선을 다해 허물어진 것들’이 누리는 고요한 평온이 그가 노래하는 시이자 기도인 것이다.
목차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