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문학동네시인선 112)

  • 채호기
  • 문학동네
  • 2018년 11월 14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9,000원10,000원
적립금
5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30(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54653510
쪽수156쪽
크기규격 외(125mm X 205mm, 30절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시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문학동네 시인선 112번째 시집으로 채호기 시인의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를 펴낸다. 1988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 전작 『레슬링 질 수밖에 없는』 이후 4년 만에 펴낸 시집이자 올해로 시력 30년을 가득 채운 거장의 가장 뜨겁고도 첨예한 시 세계를 닮은 일곱번째 시집이다. “몸”의 시인이자 “형이상학적 물질론”의 언어 세계를 펼쳐 보인 시인 채호기. 그의 신작 시집은 거기에서 더 나아가 언어 예술이 보여줄 수 있는 극단에 도전하며, 인식과 상상이 극한에 이르렀을 때 생겨나고 들려오는 침묵과 음악을 받아쓴 흔적들로 가득하다. 그럼으로 부서진 나와 나들을 그러모은 파편-시편들이 반짝이며 쏟아져내린다.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는 총 57개의 시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2부라는 명칭 없이 제목으로만 껴안은 각 파트는 이 시집이 분절될 수 없는 하나의 시라는 생각을 하게끔 한다. 또한 악장으로 나뉘어 찰나의 휴지는 있으나 결국 한 곡으로 들리는 음악을 떠올리게 하는 구성이기도 하겠다. “나는 언제나 내가 아니다” “아무것도 아닌” “시간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 이후가 있을까?” “나는 누구인가?”로 이어지는 제목들은 시인이 도전하는 극한의 주제에 다름 아니기도 하다.
목차
시인의 말 나는 언제나 내가 아니다 명자꽃 나는 누구인가? 겨울 저녁, 덕수궁 현대미술관에서 다른 곳 눈을 이해하는 법 일그러짐—눈의 바다 갑자기 뭐라고? 은밀한 투명무늬 나를 이해하는 법—단순한 삽화 푸른 벽 마음을 들여다본다 저녁에 저녁의 노래 조각가 아무것도 아닌 먼지의 정물 그녀는 곧 순간의 숲 에델바이스 삶은 마술이다 단순한 삽화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흰 종이 잡담 눈이 쓴 산문에 앉아 ……가 되기를 거부하는 끝내 그 무엇도 아닌 것들 시간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다 꽃병 볼살 통통한 소녀 1 볼살 통통한 소녀 2 벌거벗은 마음 새벽의 노래 부러진 쇄골 미지의 대륙 사람은 죽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 고양이 검은 사슴 죽음은 비교할 수 없다 오래된 나무 근데, 시간은 있나? 그 이후가 있을까? 저 물속에 소포 꿈 두 장면 도시 외곽의 시간 언니 뭐해! 연두 과일 회귀 돌을 이해하는 법 극도로 차가운 빛 재채기 삽화 등대 나는 누구인가? 자기부상 : 석분기자 자기부상 : 석분기자 자기부상 : 석분기자 자기부상 : 석분기자 자기부상 : 석분기자 해설| 저녁의 극한 |이철주(문학평론가)
저자 소개
저자 : 채호기
    채호기
    1988년 『창작과비평』 여름호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지독한 사랑』 『슬픈 게이』 『밤의 공중전화』 『수련』 『손가락이 뜨겁다』 『레슬링 질 수밖에 없는』이 있으며, 김수영문학상과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