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 품절

안녕, 동백숲 작은 집

  • 하얼,페달
  • 열매하나
  • 2018년 11월 29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4,400원16,000원
적립금
8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6171179
쪽수30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전기와 석유 없이 살 수 있을까? 삶을 송두리째 바꾼 숲 속 에코라이프 어느 날 전기가 끊긴다면? 그 상황이 한두 시간을 넘어 하루 이틀 이상 지속된다면 어떨까? 텔레비전을 볼 수 없거나 세탁기를 사용할 수 없는 정도는 아주 작은 불편에 속할 것이다. 당장 냉장고 속 음식은 모두 상해 버리고 핸드폰 사용이 불가능해지는 아찔한 상황이 닥친다. 설상가상 가스와 수도 사용까지 불가능하다면?! 과연 우리는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여기 자발적으로 전기와 가스, 수도가 없는 생활을 찾아 나선 청년 부부가 있다. 이들은 장흥 동백숲으로 들어가면서 비닐과 플라스틱 같은 석유 제품을 비롯해 합성섬유로 만든 옷까지 다 비워내고 살기로 한다. 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환경의 중요성에 눈을 뜨게 되었듯,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보며 도시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자신들의 일상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기 때문이다. 동백숲 부부는 온몸으로 그 고민 속에 뛰어들었다.
목차
시작하며 _ 오솔길로 들어가다 1장 동백숲의 하루 동백숲 | 다른 삶을 꿈꾸다 사계절 | 봄나물, 여름놀이, 가을햇살, 겨울나무 축제 | 흔적 없는 하룻밤 2장 숲은 살아 있다 나무 | 조금씩 커 가는 생각과 마음 동물 | 문 밖에 사는 숲의 진짜 주인들 3장 손으로 짓는 생활 나무숟가락 | 밥상 위의 생명과 평화 야생차 | 5월을 다 바친 한 잔의 향기 장독대 | 기다림으로 만든 달콤함 화덕 | 자연의 맛을 담아내는 요리터 풍경 4장 그날 이후 베이스캠프 | 담양에서의 첫 시골 살이 구들방 | 장흥 동백숲에 들어가다 인연 | 모든 것이 달라진다 5장 자급에서 자족으로 여행 | 삶을 흔드는 질문 공동체 | 이토시마 이야기 집짓기 | 스스로 터전을 가꾸는 행복 자연출산 | 병원이 아닌 집에서 아이를 낳는 일 6장 변화하는 시간 속에서 원칙 |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행복의 도구 선물 | 하루도 빠짐없이 느낀 자연의 소중함 7장 사랑하고 배우는 시간들 생명 | 보고 배울 수 있는 존재들에게 배움 | 오래된 지혜를 나누는 시간 마실장 | 장흥에 열리는 특별한 장터 마을 | 우리라는 경계를 넓히는 일 다시 시작하며 _ 숲이 우리에게 바란다
저자 소개
저자 : 하얼,페달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