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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동 아이들(작은거인 36)

  • 박현숙
  • 국민서관
  • 201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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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11030972
쪽수201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아동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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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미동 아이들》에는 일제 강점기부터 잇달아 터진 한국 전쟁까지, 고달픈 역사를 견뎌 내야 했던 우리 민족의 애환이 담겨 있습니다. 부산 아미동 일본인들의 공동묘지 위에 천막을 친 피난민 가족 순동이네. 아버지는 일본 순사에게 고문을 당해 다리를 절면서도 지게로 짐을 날라다 주는 일을 합니다. 엄마는 순호를 업고 보수동 길바닥에서 헌 책을 팔아 보겠다고 합니다. 형 순식이는 구두닦이를 합니다. 열두 살 순호는, 식구들을 위해 먼 길을 걸어 양동이에 물을 받아 나릅니다. 하루하루를 사는 것이 아닌, 어떻게든 버텨야 했던 사람들. 작가는 그때 그 시절 존재했을 것만 같은 인물들을 이야기 속에서 창조해 생생히 묘사하였습니다.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소개
저자 : 박현숙
    박현숙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고, 제1회 살림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선생님 바꿔 주세요』, 『울랄라 아줌마 밴드』, 『도와 달라고 소리쳐!』, 『오천 원은 없다』, 『출똥 오장군』 등이 있고, 『신통방통 의견이 담긴 글 읽기』, 『신통방통 일기 쓰기』, 『신통방통 국어사전 찾기』와 같은 학습 교양 동화도 활발히 쓰고 있습니다.

    그림 마수민
    건국대학교에서 환경과학을 공부했다. 어느 날 서점에서 그림책을 보고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그림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꼭두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현재 어린이 책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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