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제1차 세계대전-품격 없는 문명과 탐욕의 소용돌이(살림지식총서 572)

  • 윤형호
  • 살림출판사
  • 2019년 01월 03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8,8209,800원
적립금
49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4(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52240019
쪽수140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인문문고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의 총성에서 시작된 제1차 세계대전은 2018년 11월 종전 100주년이 되었다. 세계대전이란 이름에 걸맞지 않게 그 시작은 발칸 지역에서 게르만과 슬라브 민족 갈등이 도화선이 되었다. 유럽의 열강은 사실상 전략적 구상이 없이 앞다투어 전쟁에 참여했다. 일상의 해방을 맞보는 것처럼 즐거워하였고, 심지어 참전하지 못할까 봐 걱정까지 하였다. 이 전쟁은 세계대전으로 확전되었다. 콧노래를 부르며 참전한 장병들은 서부전선 등에서 4년 이상 고통과 절망을 맛보며 혹독한 대가를 치렀다. 그러나 곧이어 양측은 길고도 지루하게 아시아, 아프리카, 태평양 지역에서 식민지를 두고 각축을 벌였다. 특히 유럽의 서부전선에서 기묘한 교착상태를 이루면서, 당시 어느 나라의 전투 교리에도 없었던 참호전이라는 전쟁 양상을 만들어내면서 종전까지 처절한 살육전을 이어나갔다. 건양대학교 군사학과 윤형호 교수는 제1차 세계대전이 정치 군사적인 면에서 1918년 종전 이후에도 완전히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남은 품격 없는 문명과 인류의 탐욕으로 발발한 것이라고 평가한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제1차 세계대전 이전의 정세 제2장 1914년 소용돌이의 서막 제3장 1915년 세계대전으로 확대 제4장 1916년 살육전 제5장 1917년 국면 전환 제6장 1918년 탐욕의 종말 제7장 1919년 베르사유 조약 제8장 제1차 세계대전의 여진, 교훈과 유산 주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윤형호
    윤형호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여 장교로 임관 후 전역하기까지 34년간 육군에서 근무하였다. 육군에서는 육군사관학교 전술학 교관, 국방대학교 순환직 교수, 미 Georgetown University 객원연구원을 거쳤다. 국방대학원에서 군사전략 석사학위, 그리고 국민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전역한 이후 현재는 건양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는 [전쟁론: 평화와 실제](1994), [전략론: 이론과 실제](1994), [군사사상론](2014, 공저), "안보파트너십과 한미 안보동맹의 제도화", "이스라엘·미국 및 북한·중국 동맹의 안보딜레마 비교", "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 전망 모델", "이란 및 북한의 핵 문제와 오바마 행정부", "카터 행정부의 주한미군 철군정책에서의 민군관계 갈등 연구", "1970년대 한미 안보동맹의 내부적 위기관리 고찰" 등이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