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극비조선총독부의언론검열과탄압(개정판)

  • 정진석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08년 11월 3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5%21,850원23,000원
적립금
920원 (4%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12(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84999572
쪽수26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언론학/매스컴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공개되지 않았던 극비 자료들을 바탕으로, 일제 식민지 치하 언론과 문화활동을 감시·통제하던 총독부 검열기구와 검열관의 전모를 밝힌 책.

특히 조선총독부의 관점으로 언론 통제 사건과 해당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 일제하 국내외에서 발행된 정기간행물의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높다.

목차

[목 차]

Ⅰ. 열강의 조선침략과 언론탄압
1. 무력·외교·경제·언론 침략
2. 언론통제의 시기별 변천
1) 열강세력의 언론간섭
2) 신문기사와 한중관계(1883∼1903)
3) 일본의 침략과 검열(1904∼1920)
4) 총독부 경무국의 탄압(1920∼1945)
3. 한성순보의 필화와 중국의 압력
1) 외교문서에 나타나는 사실
2) 중국과 일본의 입장 차이
4. 열강세력의 침탈과 신문법 제정 요구
1) 명성황후 시해의 본거지 한성신보
2) 러시아와 프랑스의 이권 탈취 폭로
3) 신문기사에 대한 항의
4) 고종의 신문지조례 제정 조칙
5. 일본군의 검열과 탄압
1) 러일전쟁 후의 언론
2) 외교압력을 통한 신문 통제
3) 헌병사령부의 직접 탄압
4) 대한매일신보-배설 재판더보기 Ⅰ. 열강의 조선침략과 언론탄압
1. 무력·외교·경제·언론 침략
2. 언론통제의 시기별 변천
1) 열강세력의 언론간섭
2) 신문기사와 한중관계(1883∼1903)
3) 일본의 침략과 검열(1904∼1920)
4) 총독부 경무국의 탄압(1920∼1945)
3. 한성순보의 필화와 중국의 압력
1) 외교문서에 나타나는 사실
2) 중국과 일본의 입장 차이
4. 열강세력의 침탈과 신문법 제정 요구
1) 명성황후 시해의 본거지 한성신보
2) 러시아와 프랑스의 이권 탈취 폭로
3) 신문기사에 대한 항의
4) 고종의 신문지조례 제정 조칙
5. 일본군의 검열과 탄압
1) 러일전쟁 후의 언론
2) 외교압력을 통한 신문 통제
3) 헌병사령부의 직접 탄압
4) 대한매일신보-배설 재판
5) 광무 ?신문지법? 공포


Ⅱ. 언론통제 검열기구
1. 민간 3대 신문의 허가
1) 감정적 독립 갈망시기(1920∼1924)
2) 이론투쟁시기(1924∼1929)
3) 합법적 논쟁시기(1929년 이후)
4) 친일강요 시기(1931년 이후)
2. 언론탄압 실무 사령부
1) 고등경찰과와 도서과
2) 고등경찰과장
3) 도서과장
4) 정보과장
3. 조선인과 일본인 검열관
1) 고등경찰과
2) 도서과
4. 검열기구의 변천과 홍보 선전
1) 검열담당 엘리트 관료들
2) 정보위원회
3) 조선춘추회·조선신문회

Ⅲ. 경무국의 검열과 탄압
1. 탄압의 단계별 유형
2. 탄압의 실상
1) 사전탄압
2) 삭제
3) 발매금지-압수
4) 발행정지[정간]
5) 발행정지[폐간]
6) 영화와 음반 검열
7) 사법처분
8) 1940년대의 필화와 설화(舌禍)

Ⅳ. 탄압과 통제의 기록
1. 연보와 월보로 정리한 비밀문서
2. 출판경찰연보의 발행
1) ?新聞紙要覽?(1927년)
2) ?新聞紙出版物要項?(1928년)
3) ?朝鮮に於ける出版物槪要?(1929∼1932)
4) 조선출판경찰개요(朝鮮出版警察槪要)(1933∼1941)
3. 언문신문통제안
1) 조선어 민간지 말살
2) 조선일보 동아일보 폐간 계획
3) 폐간의 다섯 가지 방법과 득실
4. 조선출판경찰월보
1) 1928년부터 1938년까지 123호 발행
2) 사조, 조사자료, 업무자료
5. 언론 통제 자료
1) 언문신문차압기사집록(諺文新聞差押記事輯錄)
2) 조선의 언론과 세상(朝鮮の言論と世相)
3) 언문신문의 시가(諺文新聞の詩歌)
4) 활동사진필름검열개요(活動寫眞フイルム檢閱槪要)
5) 불온간행물기사집록(不穩刊行物記事輯錄)
6) 압수기사의 원문 발굴

Ⅴ. 언론의 대응과 연구자료의 활용
1. 소극적 대응과 적극적 저항
1) 소극적 대응
2) 적극적 저항
3) 언론 단체를 결성한 공동 대응
2. 저항과 대응의 약화
3. 자료의 중요성과 앞으로의 과제

부록 1. 조선문 간행물 행정처분 예

출판사 서평

이 책은 그간 전혀 공개되지 않았던 극비 자료들을 바탕으로,
일제 식민지 치하 언론과 문화활동을 감시·통제하던 총독부의 검열기구와 검열관의 전모를 밝히고 있다.

특히 조선총독부의 관점으로 언론 통제 사건과 해당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
일제 치하 국내외에서 발행된 정기간행물의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 문학작품, 광고, 만화, 영화 등 방대한 문화 자료의 통제에 관해서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높다.

저자 소개
저자 : 정진석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