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 우치다타츠루
  • 이수정
  • 갈라파고스
  • 2013년 12월 23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5,750원17,500원
적립금
87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12(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90809605
쪽수310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서양철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모두의 안녕을 물어야 할 만큼 아픈 세상, 사랑의 철학자 레비나스, 타자에 대한 공감과 연대를 말하다 “철학자 레비나스는 철학의 정의를 ‘지혜에 대한 사랑Love of wisdom’이라기보다 ‘사랑에 대한 지혜Wisdom of love’로 바꾸어 놓았다.” -하비 콕스(신학자,『세속도시』의 저자) “내가 당신을 향해 ‘안녕하세요’라고 말할 때, 나는 당신을 인식하기 전에 먼저 당신을 축복했던 것입니다. 나는 인식을 초월한 곳에서, 당신의 인생 안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레비나스(본문 중에서) 레비나스 철학의 핵심은 인간이 자기실현의 과정 속에서 만나는 타인의 존재가 삶에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밝혀내는 데 맞추어져 있다. 레비나스는 기존의 서양 철학을 자기중심적 지배를 확장하려 한 존재론이라고 비판하고 타자에 대한 책임을 우선시하는 윤리학을 전면으로 내세우는 ‘타자성의 철학’을 정립한다. 우치다 타츠루는 자신이 평생 스승으로 삼은 레비나스의 이러한 ‘타자성의 철학’을 레비나스의 철학체계 안에서 더욱 수월하고 명쾌하게 풀어낸다. 레비나스의 ‘타자성의 철학’에 기반한 윤리에는 특유의 ‘따뜻함’과 ‘부드러움’이 풍겨난다. 그것은 이 ‘세상’을 위해, ‘인간’을 위해, 그리고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지금 우리 시대의 고통은 그것의 부재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레비나스를 읽음으로써 스스로에 갇힌 자신을 넘어 타자를 향한 따듯한 시선을 갖게 되고 그 시름에 잠겨 있는 타자를 향해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이다.
목차
서문 역자 서문 제1장 타자와 주체 제2장 비-관찰적(非-觀想的) 현상학 제3장 사랑의 현상학 Ⅰ. 집과 여성 Ⅱ. 여성과 주체 Ⅲ. 찢어진 인간 문고판을 위한 후기 해설 인용문헌약호
저자 소개
저자 : 우치다타츠루
    우치다 타츠루(内田 樹)
    1950년 도쿄 출생. 도쿄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프랑스 현대 사상, 영화론, 무도론武道論, 교육론을 공부했다. 현재 고베여학원대학에서 문학부 종합문화학과 교수를 거쳐 동 대학의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학, 철학, 정치, 문화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5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통해 통찰력이 번득이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현대 일본의 대표적인 사상가이다. 합기도 7단이기도 한 그는 자신의 집 일층에 ‘개풍관’이라는 도장을 열어 무도 수련과 더불어 철학 강의도 하면서 새로운 학습공동체 모델을 만들고 있기도 하다. 이 책 『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은 저자 자신이 평생의 스승으로 삼은 레비나스의 난해한 철학을 레비나스의 논리 체계 안에서 수월하게 풀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영화는 죽었다』(공저) 『현대 사상의 퍼포먼스』(공저) 『망설임의 윤리학』 『아저씨적인 사고』 『죽음과 신체』 『타자와 죽은 자』 등이 있으며,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곤란한 자유』등을 일본어로 옮겼다. 2007년 『유대문화론』으로 고바야시 히데오 상을, 2010년 『일본변경론』으로 신서대상을 수상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일본변경론』 『하류지향』이 있다.

    옮긴이 이수정
    현재 창원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과학연구과 철학전문과정 수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도쿄대학·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프라이부르크대학·미국 하버드대학 방문교수, 일본 규슈대학 강사, 한국하이데거학회 회장, 한국철학회·철학연구회·한국해석학회 이사, 창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소장·인문대학 학장·인문최고아카데미 원장을 역임하였다. 월간 《순수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기도 했다. 존재론 분야의 전문적 연구와 더불어 한국화된 철학의 수립을 모색하고 있다. 저서로는 『달려라 플라톤 날아라 칸트: 어린이 서양철학』(공저) 『하이데거: 그의 생애와 사상』(공저) 『여신 미네르바의 진리파일: 시로 쓴 철학사』(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편지로 쓴 철학사』(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하이데거: 그의 물음들을 묻는다』(한국연구재단 우수저서) 『본연의 현상학』(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인생론 카페』가 있고, 시집으로 『향기의 인연』 『푸른 시간들』 이 있으며, 번역서로 『현상학의 흐름』 『해석학의 흐름』 『근대성의 구조』 『일본근대철학사』가 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