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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

  • 에노모토사토시
  • 김하락
  • 니들북
  • 201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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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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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56251286
쪽수226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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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자기계발 > 경제일반 > 경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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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적자를 모르는 창업가에게 배우는 돈 버는 경제관념 “포르쉐를 타면 돈이 모인다?” 원인과 결과가 뒤바뀐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이 말에 주목해보자. 약 190㎞가 넘는 거리를 포르쉐로 출퇴근하는 저자에게는 이 방법이 돈 버는 ‘합리적 지출’이기 때문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난 에노모토 사토시는 특유의 ‘아이디어’와 ‘경제관념’으로 여덟 살부터 돈을 벌어온, 적자를 한 번도 겪지 않고 자수성가한 사업가다. <포르쉐를 탄 경제학>은 그가 말하는 부자 되는 방법이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사업을 확장하며, 보유한 재산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지출하고, 결과적으로 어떻게 해서 돈을 벌게 하는지에 대한 ‘돈 버는 사고방식’을 알려준다. ‘졸업도, 취직도 않은’ 채 몇 번이나 창업하고 8개 회사의 대표이사와 전문학교 학원장 등을 잇달아 지낸 그가 말하는 성공의 비결은 바로 돈 버는 ‘합리적 지출’ 사고방식. 즉, 부자와 서민은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에 있다. 어떤 시대, 어떤 환경에도 그에 맞는 행동이 있다. 수입이 적으면 어떻게 돈을 더 많이 벌까, 합리적으로 생각해낼 따름이다. 이제 무조건적인 ‘절약’보다는 불필요한 낭비를 없앤 우아한 낭비로 제대로 된 지출, ‘합리적 지출’로 돈을 벌어야 한다.
목차
프롤로그 부자가 되고 싶으면 리스크를 떠안지 마라! ‘저축 방정식’을 바로 알자 감당할 수 없는 리스크를 떠안아서는 안 된다 리스크를 떠안은 비즈니스의 실패 사례 1장 장사의 기본은 금붕어 장사 아저씨에게 배웠다 수중에 없는 것은 쓰지 말고 수중에 있는 것만 써라 신사 안의 ‘블루 오션’ 금붕어 장사 아저씨는 왜 금붕어를 버릴까 내가 차린 금붕어 가게에 손님들이 입소문을 듣고 몰려들다 터무니없는 ‘업무정지 명령’ 밑천 들지 않는 장사의 ‘5C’ 아홉 살 때 크로스 셀cross-sell을 실천한 출장 구슬 가게 가재를 ‘잡지 않고’ ‘기른다’ ‘신문 배달’은 칭찬받는데 ‘란도셀 배달’은 비난받는다 슈퍼 카 카드의 ‘가치’는 어디 있을까 ‘체험’을 팔아 시장을 창조한다 희소시장rare market 창출법 미국에서 유행한 것은 몇 년 후 일본에서도 유행한다 창고도 없이 산악자전거를 팔다 1만 엔 들고 온 손님에게 5만 엔어치 물건을 판 ‘에노모토 매직’ 팔기 어려운 것을 판다/ 팔기 어려운 것을 팔기 쉽게 한다 너무 많이 일하는 것은 금물 2장 돈이 모이는 ‘합리적 지출’ 권고 부자는 인색할까 필요한 낭비와 불필요한 낭비 ‘가슴 설레게 하는 지출’을 줄이지 않는 게 절약 요령 비합리적 지출 1: 건강에 해로운 것에 대한 지출 비합리적 지출 2: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지출 비합리적 지출 3: ‘보이지 않는 세금’에 대한 지출 비합리적 지출 4: 무지에 의한 지출 비합리적 지출 5: 도박에 대한 지출 비합리적 지출 6: 복권에 대한 지출 비합리적 지출 7: ‘티끌 모아 태산’ 식 지출 합리적 쇼핑법 직접 사이트에 접속해서 사면 손해 본다 가지고 있으면 득이 되는 포인트 카드 2장 3장 허점투성이 수도요금 및 전기요금 절약법 가정과 회사 모두가 절약해야 할 ‘전기요금’과 ‘수도요금’ 전화요금과 마찬가지로 전기요금 기본계약도 재점검하라 겨울철 난방은 ‘가려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전기장판의 열효율을 높이면 ‘약’ 설정도 따뜻하다 가습기는 ‘기화식’을 사용한다 전기는 타이머를 이용하고, 심야요금 시간대에 사용한다 에어컨의 온도 설정에 휘둘리지 마라 작은 에어컨 2대 설치하는 게 더 낫다 백열등을 형광등이나 LED로 바꾼다 ‘자꾸 조명을 끄는 것’은 안 좋다 냉장고는 ‘약’으로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 걸핏하면 텔레비전 전원을 콘센트에서 뽑는 것은 부질없다 청소기를 작동시킨 채 정리·정돈하지 마라 세탁건조기 사용은 노력에 비해 ‘합리적’이다 ‘남은 온수’ 사용은 그다지 ‘합리적’이라고 할 수 없다 식기세척건조기는 사용하는 편이 좋다 ‘드라이클리닝’은 사치일까 선풍기는 해마다 사서 해마다 버려라 재활용 시장의 구조를 안다 4장 포르쉐를 타면 왜 돈이 모일까 자동차 등록 대수는 계속 늘어난다! 개인 매매라면 돈을 받고 새로 살 수 있을까 카 라이프로 가계 지출 대폭 절감! 신호가 빨간불이 되면 가속페달에서 발을 뗀다 1회 급유는 20리터로 한다 ‘셀프 주유소’는 연간 1,860엔밖에 절약할 수 없다 콤팩트 카보다 경차를 타는 쪽이 좋은 조건이란 ‘친환경 타이어’보다 ‘일반 타이어’의 연비가 낮다 ‘저연비 상품’ 효과 없다 신차보다 중고차가 경제적 포르쉐를 타면 왜 돈이 모일까 ‘되도록 안 타는 게’ 더 좋을까 가끔 여행이나 다니려고 미니밴을 사는 것은 낭비 ‘렌터카’나 ‘카 셰어링’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에노모토사토시
    에노모토 사토시
    AT-1다이렉트エーティーワンダイレクト(주)대표이사. 1966년 오사카부 후세시大阪府- 布施R市(현 히가시오사카시)에서 삼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 모자母子 가정이 되는 바람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다. 어머니가 자영업을 해서 그런지 어릴 때부터 돈에 집착이 강했고, 이것저것 도전해서 용돈을 벌었다. 흥미를 느낀 것에는 끝까지 파고드는 성격이었다. 아홉 살 때부터 몰두한 ‘철도사진첩’을 낼 때는 곧잘 가족여행을 중단하고 혼자 장비를 둘러메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몹시 탐내던 ‘니콘’을 열한 살 때 손에 넣었고(당시 대졸 초임의 두 배쯤 되는 금액!), ‘매일 전차를 탈 수 있다’는 이유로 이웃 현縣 나라의 국립 중학교에 진학했다. 오사카의 ‘문무겸비’로 유명한 인문고에 들어가 놓고도 자유분방하게 지내며 99%가 진학하는 상황에서 ‘입시 준비도, 취직 준비도 않는’ 길을 택했다. 열여덟 살 때 달랑 몸뚱이 하나만 믿고 오사카에서 도쿄까지 왕복 1,200킬로미터를 자전거로 주파했고, 이를 계기로 자전거에 빠졌다. 대학에 진학은 했지만 스물두 살 때 개업한 소매점으로 약간의 목돈을 거머쥐었고, 그 후 ‘졸업도, 취직도 않은’ 채 몇 번이나 창업하고 8개 회사의 대표이사와 전문학교 학원장 등을 잇달아 지냈다. 그러나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 대출은 한 번도 받지 않았고, ‘적자’를 본 적도 없었다. 현재 효고현兵庫縣 아시야시芦屋市에 살고 있지만 한 달의 대부분을 전국을 돌아다니며 “학력도, 자격도, 자본도 필요 없어요. 지혜를 활용하고 땀을 흘리면 돈 벌 수 있어요”라고 웃으며 강연하고 있다.

    옮긴이 김하락
    영남대학교 사학과 졸업. 영어 강의를 하다가 국어문화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문장비평가 과정을 수료한 후 번역에 힘써왔다. 현재 영어 및 독어 출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어상담소 상담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 ⟪메트로 2033⟫ ⟪내가 잠들기 전에⟫ ⟪나이트⟫ ⟪어둠의 도둑⟫ ⟪폐쇄하라⟫ ⟪운동화 전쟁⟫ ⟪경제학 클래식 카페⟫ ⟪유령의 해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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