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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것 땅의 것

  • 백대현
  • 정기획
  • 2019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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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5395378
쪽수254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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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 > 기독교 > 기독교일반/창조/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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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다음 세대에게 땅의 모든 것의 주인을 알게 해주는 것, 그것이 인간이 바로 사는 방법을 교육하는 것이다!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하는 백대현의 바른 인성교육을 통해 행복한 삶에 이르는 법 인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과 눈에 보이는 육체가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생물이다. 따라서 좋은 음식을 먹어야 건강한 육체로 성장하고, 옳은 말씀이 있어야 영혼도 바르게 성장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땅의 것, 그러니까 인간이 원하는 것만을 삶의 최우선으로 삼다 보니 인간의 근본에 해당되는 사람됨, 즉 인성의 중요성을 놓친 결과 영과 혼의 죽어감을 겪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백대현은 그 가장 큰 원인으로 잘못된 교육을 꼽으면서, 하나님 말씀이 인간의 기본적인 인성교육의 최우선으로 다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가는 국가대로, 개인은 개인대로, 땅의 것을 더 갖기 위해 타국을 망하게 하거나 타인을 죽이면서까지 살아남기 위해 무던히 노력했기 때문에 오늘의 문제점이 발생했다고 말하고 있다. 또 창조주 하나님이 보기 좋게 만들어 둔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두고 일부 교만하고 어리석은 인간들이 창조주의 계획과 섭리를 부정하는 것을 정중히 경고하려는 의도도 담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이러한 생각을 담고 있는 세 번째 미셀러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하늘의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나를 구원하여 주신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알게 되고 믿음을 통해 현재의 내 삶이 그 어떤 모양이든 감사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prologue 참을 궁리해 나가는 올바른 자세인 것 금방 알아차릴 수 있을 것 바로 그 시작점이 된다는 것 행위를 쉬지 않고 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 내일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 선택의 순서가 숨겨져 있다는 것 절대적으로 강조하는 것 죽어가는 왕에게 답한 것 내 것이 아니라는 것 내 몸과 마음을 통해 표현되는 것 더 알고 싶어 하는 것 밀어내는 삶보다 더 값지고 중요하다는 것 살피고 캐내게 해야 할 것 흐름이 바뀐다는 것 비판적 사고를 품어야 할 것 다시 가다듬어야 할 것 충분히 깨닫게 될 것 조심할 필요가 있다는 것 각자의 지혜를 나누는 것 나 자신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 스스로 묻고 답해봐야 할 것 조종당하고 있는 것 인간이 사는 여기의 모양인 것 찾아보라는 뜻이 담겨 있는 것 그 점수를 부과하는 것 화를 불러온다는 것 내가 만져 본 것 내 마음의 창고에 쌓인다는 것 여태 살면서 지향하고 있는 것 목표와 목적을 역행(逆行)하게 했던 것 퀀텀 점프가 없다는 것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 제대로 철학을 하는 것 진정한 성공을 이룬 것 반면교사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것 실천하며 사는 게 행복인 것 다음을 생각하는 것 가르침과 가리킴이 그 바탕에 있는 것 과대도 과소도 하지 않는 것 교제를 통하여 나누어야 하는 것 그 자리에 그대로 있을 것 각자의 인생을 달라지게 할 것 자신의 크기와 성분을 인정할 것 가져야 할 우리의 숙제일 것 서로 간 사랑을 배워 나가는 것 내 인생에 가장 높게 부여하고 싶은 것 배운 것을 행하지 않았다는 것 공부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것 부채질하고 있다는 것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시는 것 이유와 목적이 되어야 하는 것 나만의 철학을 꼭 만들어 낼 것 당신에게도 때가 되었다는 것 에필로그epilogue 부록 유대인교육과 한국교육을 비교하여 한국교육의 문제점 찾기 서문 [커피 한 잔이면 지금 문턱을 넘을 수 있다] 서문 [세상과 하늘 사이]
저자 소개
저자 : 백대현
    백대현
    서울 태생으로 어릴 적 잠시 충남 부여에서 살다가 다시 서울로 올라와 기독교 재단 학교를 다녔다. 모 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사정상 중간에 그만두고 일반 출판사에 다니다가 일찍 출판인쇄업에 뛰어들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스스로 종이와 관련된 일 외에는 아는 게 없다고 할 정도로 글쓰기와 책에 관한 짝사랑은 각별하다. 제대로 공부했으면 철학 및 문학가가 되었을 거라고 자신에게 말해 왔으나, 하나님을 만나면서 어설픈 철학과 문학은 하나님께 가는 데 있어 방해된다고 깨닫게 되면서 지금은 예전의 지식을 버리고 있는 중이다.
    현재 섬기는 교회에서는, 안수집사 와 남전도회 회장, 중고등부 부장으로 봉사 중이며 특히, 교회학교 및 청소년 사역에 관심이 많아 교회 안팎에서 그것을 대신하면서 하나님께 감사와 모든 영광을 돌리며 살고 있다.
    작품으로는 수필집 [세상과 하늘 사이], 장편소설 [그 남자의 사랑], 단편소설 [C. 하는 사람들], 시집 [현(hyun)의 사랑시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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