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소소소:진짜 나로 사는 기쁨

  • 윤재윤
  • 나무생각
  • 2019년 01월 17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2,42013,800원
적립금
69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62180518
쪽수288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법복을 벗고 변호인으로 돌아온 지은이의 삶과 자아를 통찰하는 따뜻한 휴먼 에세이 주인공으로 살 것인가, 구경꾼으로 살 것인가? 다른 사람을 곁눈질하지 않고 ‘진짜 나’로 살아가기 삶에 속아서, 사람에 속아서 우는 사람 곁에서 함께 울어주던 윤 판사, 《우는 사람과 함께 울라》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던 지은이가 《소소소小素笑 진짜 나로 사는 기쁨》으로 다시 찾아왔다. 이번 책에는 30년 법복을 벗고 변호인이 된 지은이가 지난 몇 년 동안 ‘나라는 존재’와 ‘우리의 삶’에 대한 더욱 깊어진 사유와 통찰을 보여주는 60편의 글을 모았다. 스마트폰과 SNS가 너무 많은 정보와 너무 촘촘한 인간관계를 우리 앞에 들이대는 시대, 정보의 쓰나미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리고 ‘진짜 나’로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지은이는 디지털/아날로그의 이분법 대신 ‘중심이 흔들리지 않는 삶’을 권한다. SNS가 난무하고 온갖 뉴스가 넘쳐나는 세상이기 때문에 오히려 ‘가짜 삶’과 ‘진짜 삶’, 말하자면 ‘본질적인 삶’과 ‘비본질적인 삶’에 대한 깊은 사유가 필요함을 나직하게 역설한다.
목차
머리말 1장 小 작아야, 날아오른다 내 삶의 작은 불꽃 30년 만에 온 편지 법복을 벗으며 동내마을에서 만난 평화 누구에게나 신神이 있다 고난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루비 브리지스 엄마의 깊은 삶 악은 어떻게 자라나는가 우리는 최악의 행동보다 훨씬 가치가 있다 삶을 바꾼 만남 클린턴의 돌멩이 2장. 素 세상에 단 하나, 본디 내 모습 왜 너답게 살지 못하였느냐? 황금 양털을 찾아서 진짜로 살아가기 말은 정말 힘이 세다 별에서 온 우리 결코 늦은 때는 없다 <스타워즈>, 우리 자신의 이야기 인간에게만 있는 것 겨울 숲길에서 생긴 일 고통도 자산이다 김명주의 인생 이야기 나그네 인생길 일상日常의 재발견 근원감根源感 그곳엔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3장. 笑 웃음, 대나무 숲 바람소리 꽃처럼 피어나다 민병갈 선생 사람을 움직이는 힘 내 과거는 다른 사람의 미래에 도움이 될 거예요 내 생애 마지막 사진 한 장 이해는 못하지만 너를 사랑한단다 우리 삶에 숨어 있는 작은 기적들 마약 법정의 졸업식 강도의 불면증 사람의 향기는 저울로 잴 수 없다 심증心證과 물증物證 사이 우리도 교황님처럼 달걀을 맛있게 삶는 법 두 마디의 주례사 사소한 일은 없다 큰 물고기, 작은 연못 30분의 기적 나는 실패했습니다 프라하로 가는 길 4장. 小素笑 나답게 사는 기쁨 변화한 사람, 말콤 엑스 가난을 향하여 걸어간 젊은이들 간송澗松의 훈민정음 내 삶은 결코 부서지지 않는다 ‘제4세계’의 사람들 처칠의 초상 우리 안에 있는 어두움 전쟁의 안개 호밀 뿌리 내 인생에 들어 있는 것 이반 일리치의 죽음 우리는 제대로 쉬고 있나? 그들이 잃어버린 것 샘은 저절로 솟고, 풀은 저절로 자란다
저자 소개
저자 : 윤재윤
    윤재윤
    30여 년 동안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가정법원, 서울고등법원 등에서 법관 생활을 하였고 춘천지방법원장을 마치고 퇴임하였다. 비행청소년을 돕는 자원보호자제도, 피고인에 대한 양형진술서제도를 창안하여 전국 법원에 시행되게 하였고, 법이 치유력을 가질 수 있다는 믿음으로 틈틈이 신문과 잡지에 재판과 사람에 대한 글을 써왔다. 현재는 변호사, 한국건설법학회 회장, 대학의 겸임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철우언론법상을 수상하였고, 저서로 《우는 사람과 함께 울라》 《언론 분쟁과 법》 《건설 분쟁 관계법》이 있다.

    그린이 최원석
    강릉에서 태어나 관동대학교 미술학과와 세종대학교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고 관동대학교와 경복대학교 강사를 지냈다. 1994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다섯 번의 개인전과 세 번의 그룹전, 열여섯 번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오랫동안 ‘인물’이라는 한 가지 주제에 천착했으며, 수묵회화 기법으로 더불어 살던 시절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평범한 인물들의 꾸밈없는 표정을 압축적으로 잡아냈다. <형제>, <얼굴>, <꿈> 등 여러 점의 인물 연작을 그렸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