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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임 박사와 함께하는 책속의 책 3(세계역사를 이끄는 철학.예술.문화 이야기)

  • 폴임
  • 평단
  • 200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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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73431939
쪽수295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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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서평

     폴 임 박사의 〈책속의 책〉이 새롭게 단장되었다. 그간 100만부 이상 팔려나간 베스트셀러답게 내용 속에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교훈적인 영웅, 대통령 얘기도 아니고, 골치아픈 과학 얘기를 주입하는 교과서적인 내용도 아니다.
기존의 〈책속의 책〉 전3권을 다시 역사, 과학, 예술 분야로 장르별 분류하여,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되었다.
이 책을 펼치면 그동안 전혀 접하지 못했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온다.
예컨대, 세계를 정복했던 나폴레옹은 전쟁중에도 책 5만여 권을 가지고 다닐 정도로 독서광이었다. 개미의 아큐가 150이라면 믿겠는가? 우리가 좋아하는 양서 〈톰소여의 모험〉, 〈안데르센 동화〉도 한때는 금서였다.
책 속에는 이처럼 베일을 벗기듯, 양파의 속껍질을 벗기듯 읽으면 읽을수록 역사와 과학, 예술의 이면이 들여다보이는 내용들이 주류를 이룬다.
〈책속의 책〉에 대해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책"이라고 문화일보는 보도했고, 조선일보는 "생활 속의 의문을 풀고자 20년간 자료수집하여 엮은 잡학 백과사전"이라고 했으며, 중앙일보는 "상식 외의 가치 있는 이야기들이 그물망처럼 펼쳐지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라고 극찬했다.
일단 책을 손에 든 순간, 책읽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만드는 〈폴 임 박사와 함께하는 책속의책〉(전3권)을 추천하는 바이다.

《폴 임 박사와 함께하는 책속의책 3》
-세계역사를 이끄는 철학, 예술, 문화 이야기


위대한 예술 작품 속에는 그 작품 속에 깃든 작가의 정신, 삶의 기쁨과 고통, 처절한 현실 등이 담겨 있다
《폴 임 박사와 함께하는 책속의 책3》에는 예술가들의 현실과 내면을 동시에 탐미하는 이색 재미에 흠뻑 빠지게 하는 내용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흔히 로댕의"생각하는 사람"을 보면 모델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갖게 되는데, 그 주인공은 다름아닌 시인 단테(『신곡』의 저자)였다. 폴 고갱은 뒤늦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늦깎이 화가지만, 그는 35세 화가가 되기 전에는 막일꾼에 증권 브로커였고, 렘브란트는 너무도 가난하여 그가 죽었을 때, 장례비조차 없어 친구가 대신 장례비를 지불해 주어야 했다.
가장 많이 도둑맞은 책은 단연 '성경'이고, 금세기 최고의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안데르센의 동화(Wonder Stories)와 마크 트웨인의 『톰소녀의 모험』, 소설가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즈』도 한때는 금서였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영웅, 문학인, 예술인들은 비범했을까? '평범'한 인간이었을까?
나폴레옹은 전쟁터에 나갈 때에도 5만여 권에 이르는 책을 가져갈 정도로 독서광이었고, 헤밍웨이의 첫째부인은 헤밍웨이의 첫 소설원고를 분실함으로써 헤밍웨이로부터 이혼당했으며, 베토벤이 위대한 음악가가 되리라고는 그의 스승인 하이든조차 알아보지 못했다. 밀턴의 「실락원」은 첫 출판에서 고작 40부밖에 팔리지 않았으며, 도스토예프스키는 지은 빚을 갚기 위해 「죄와 벌」소설을 썼다. 이처럼「폴 임 박사와 함께 하는 책속의책 3」에는 예술가들의 생애와 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실로 놀랍고도 이색적인 내용들이 책 속에서 살아숨쉰다.

음악인들의 죽음을 예고했던 작품들에 대한 소개가 이색적
모차르트는 죽은 사람을 위한 미사곡을 작곡하다가 죽었고, 귀신도 춤을 추게 한다는 파가니니가 전생애에 걸쳐 작곡한 곡은 모두 다섯 곡인데, 이유는 자신의 곡을 연주할 수 있는 바이올린 기교가 뛰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
숫자 '9'가 죽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가? 베토벤, 드보르작, 말러, 윌리암스 등의 음악가는 모두 제10번 교향곡을 작곡하기 전에 죽음을 맞이했는데, 이들은 모두 제9번 교향곡의 희생자들이다. 이밖에도 교과서에서 얘기하지 않는 재미있는 예술, 문화 이야기가 책 속에서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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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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