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권리를 상실한 노동자 비정규직(리커버)(책세상문고 우리시대)

  • 장귀연
  • 책세상
  • 2023년 01월 06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8,820원8,900원
적립금
260원 (3%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12(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59317606
쪽수172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인문문고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저소득/비숙련 노동자나 일시적인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을 떠올렸던 비정규직이 소득 수준과 직종을 막론하고 광범위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임금과 열악한 노동조건에 처해 있으면서도 권리를 제대로 행사할 수 없는 비정규직 문제를 살펴보고 그 해법을 찾아본다. 기업은 해고가 쉽고 임금이 낮으며 노동운동을 봉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정규직을 선호하지만, 노동자는 노동권을 박탈당하게 된다. 이 책은 구체적인 통계와 인터뷰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열악한 상황을 고발하며, 모든 직종이 비정규직화될 수 있는 위험을 경고한다. 지은이는 노동권의 역사에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단서를 찾는다. 부분적인 제도 마련의 수준을 넘어서, 기존 정규직만을 보호하는 노동권을 비정규직까지 포함하도록 재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목차
책을 쓰게 된 동기 들어가는 말 제1장 당신은 어떤 노동자인가 1. 노동자란 누구인가 (1) 태초에 노동이 있었다 (2) 그리고 생산 수단이 있었다 2. 임금 노동자란 무엇인가 (1) 확산되는 임금 노동자 (2) 노동권 수립―임금 노동자들의 투쟁 3. 비정규직 노동자란 무엇인가 (1) 비정규직, 노동권에서 배제되다 (2) 비정규직이란 무엇인가 ㄱ. 기간제고용 ㄴ. 간접 고용 ㄷ. 특수 고용 (3) 당신의 일자리는 안전한가 제2장 비정규직은 왜 확대되는가 1. 구조적 환경의 변화 (1) 자본주의의 변천―세계화와 신자유주의 (2) 기술적 · 산업적 요인 ㄱ. 내부 노동 시장의 붕괴 ㄴ. 서비스 산업 부문의 팽창 2. 기업의 전략 (1) 유연하게, 자유롭게, 해고는 언제든지 (2) 더 많은 이윤, 더 적은 임금 (3) 뭉치지 말고 흩어져라 3. 구조 조정과 비정규직화 (1) 은행 부문 (2) 공공 부문 제3장 비정규직 노동자는 어떻게 살아가는가 1. 비정규직 노동자의 삶 (1) 미래의 박탈―고용의 불안정 (2) 현재의 고통―저임금과 열악한 노동 조건 (3) 차별과 서러움 2. 비정규직화의 결과 (1) 기업의 유연화=노동자의 불안정화 (2) 노동권 파괴 3. 노동자, 스스로 나서다 (1) 비정규직 노동자의 외침 (2) 갈등이냐 연대냐―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 제4장 우리 시대의 비정규직, 무엇이 문제인가 1. 쟁점과 오해 (1) 비정규직은 정규직 노동자의 이기주의 탓? (2) 비정규직을 보호하는 방법? 2. 새로운 노동권 정립을 위하여 (1) 프리랜서라는 환상 (2) 노동자의 권리란 무엇인가 맺는 말 주 더 읽어야 할 자료들
저자 소개
저자 : 장귀연
    장귀연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했다. 사회학과 대학원에 진학한 것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읽는 일과 쓰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처음 사회학과를 선택할 때는 문학사회학이나 문화사회학이 재미있을 듯 싶었다. 그러나 학부 시절 노학연대 활동을 했던 전력 때문인지 선생들과 동료들은 당연하다는 듯 내가 노동을 전공할 것이라 여겨 얼떨결에 그들의 의견을 따르게 되었다.
    노동자 경영 참여를 다룬 <민주적 기업의 형성과 변화>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사회학과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떠밀리듯 노동을 전공했다고 말하지만 사회와 사회학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한 노동에 대한 깊은 관심을 끊을 수 없었다. 노동이 사회를 형성하는 근본이며, 모든 사람들은 노동자이니 말이다. 문학소녀의 꿈을 버리지 못해 소설가로 등단하기도 했지만, 노동과 노동자가 가장 존엄한 것이라는 생각을 굳게 믿고 있다. 자연스럽게 노동과 노동자의 존엄성을 해치는 비정규직 문제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비정규직 문제와 관련하여 《비정규직》, 《신자유주의와 노동의 위기》(공저), 《한국사회 이해의 새로운 패러다임》(공저), 《신자유주의에 맞서는 노동운동》(공저), 《모두를 위한 노동 교과서》(공저) 등의 책을 썼다. ‘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정책위원장을 맡아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활동했으며, 지금은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부설 노동권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사회학자는 상아탑 속의 학자가 아니라 더 좋은 사회를 위해서 발언하고 참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론과 실천은 통합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전문적인 학술 논문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 한다. 우리 모두가 노동자이고 비정규직 문제가 우리 이야기라는 점을 조곤조곤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책도 그러한 대화의 일환이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