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수면과 꿈의 과학

  • 매슈워커
  • 이한음
  • 열린책들
  • 2019년 02월 25일
사용자 평점
5리뷰 1개
10%20,70023,000원
적립금
1,1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오늘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32919584
쪽수512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교양사상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당신의 침대 머리맡에 놓아둬야 할 단 한 권의 책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이 책이다.”
― 정재승 (뇌 과학자,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열두 발자국』 저자)

* 영국 20만 부 판매
* 전 세계 35개국 출간
* 영국,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49주 연속)
* 『가디언』, 『옵서버』, 『파이낸셜 타임스』, 『데일리 메일』, 『이브닝 스탠더드』,
『퍼블리셔스 위클리』, NPR 선정 2017년 올해의 책


세계적인 신경 과학자이자 수면 전문가인 매슈 워커의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가 열린책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워커는 100편이 넘는 과학 논문을 발표하며 정력적인 연구 활동을 벌이는 수면 의학 분야의 석학이자, 동시에 텔레비전 방송과 라디오 매체를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교감하는 자타 공인 <수면 외교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수면 의학의 최전선에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잠의 이모저모를 과학적 근거들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잠의 놀라운 능력을 통해 우리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방법을 탁월한 통찰로 제시하고 있다.

 

목차
1부 잠은 무엇일까
1장 잠이 들다
2장 카페인, 시차증, 멜라토닌
3장 잠을 정의하고 청하기
4장 유인원, 공룡, 뇌의 반쪽씩 잠자기
5장 평생에 걸친 잠의 변화

2부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6장 엄마와 셰익스피어는 알고 있었다
7장 너무 극단적이라서 『기네스북』에 오를 수가 없다
8장 암, 심장 마비, 수명 단축

3부 우리는 어떻게, 왜 꿈을 꾸는 걸까
9장 으레 일어나는 정신병적 증상
10장 야간 요법으로서의 꿈
11장 꿈 창의성과 꿈 제어

4부 수면제에서 변모한 사회까지
12장 밤에 부딪치는 것들
13장 아이패드, 공장 사이렌, 밤술
14장 잠을 해치거나 돕는 방법들
15장 잠과 사회
16장 21세기의 새로운 수면 전망

결론 자느냐 안 자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부록 건강한 수면을 위한 열두 가지 비결
감사의 말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본 문]

다른 대부분의 저자들과 달리 나는 독자가 이 책을 읽다가 졸음이 와서 잠에 빠져든다고 해도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사실, 이 책의 주제와 내용을 고려할 때, 나는 독자가 그런 행동을 하기를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바다. 잠과 기억의 관계에 관해 내가 아는 바를 토대로 판단하자면, 독자가 잠이 든다는 것은 내가 이야기하는 내용을 머릿속에 통합하고 기억하려는 충동을 거부할 수 없다는 뜻이니, 나로서는 가장 큰 찬사를 받는 셈이니까. 그러니 이 책을 읽는 동안 의식의 흐름이 출렁이는 대로 마음껏 의식의 안팎을 오가시라. 나는 전혀 기분이 상하지 않을 것이다. 정반대로, 기뻐할 것이다.
24쪽_1장 잠이 들다

일하느라 <밤을 꼬박 새운> 적이 있는지? 즉, 밤에 잠을 전혀 안 자고서 다음 날까지 내내 깨어 있은 적이? 그런 일이 있었고, 당시 어떠했는지 많은 부분을 기억할 수 있다면, 진정으로 몹시 졸리고 괴로운 시간이 찾아왔다가 그 뒤에 더 오래 깨어 있었는데에도 역설적으로 정신이 더 또렷해지는 느낌이 드는 기분이 드는 때도 있었을 것이다. 왜 그럴까?
54쪽_2장 카페인, 시차증, 멜라토닌

독자가 어느 날 밤늦게 친구와 수다를 떨면서 거실로 들어오는 상황을 가정해 보자. 그런데 동생(제시카라고 하자)이 소파에 꼼짝하지 않고 누워 있다. 실눈을 뜨는 일도 없이, 몸을 구부린 채 고개를 한쪽으로 축 늘어뜨린 채다. 당신은 즉시 친구를 돌아보면서 말한다. 「조용히, 제시카가 자고 있어.」 그런데 당신은 어떻게 알았을까? 1초도 안 되는 시간에 당신은 제시카가 어떤 상태인지, 전혀 의심 없이 판단을 내린다. 왜 제시카가 혼수상태, 또는 심하면 사망한 상태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일까?
61쪽_3장 잠을 정의하고 청하기

<16세 청소년들은 왜 대부분 뇌에 빠진 부분이 있는 것처럼 운전할까요? 실제로 그러니까요.> 전두엽에 있는 이 뇌의 <틈새>를 메우는 신경 성숙이 이루어지려면 깊은 잠, 그리고 발달 시간이 필요하다. 당신의 자녀들이 마침내 20대 중반에 도달하여 보험료 할증이 줄어들 때면, 잠에게 감사를 하기를. 그 돈을 절약해 주는 것이 바로 잠이니까.
136~137쪽_5장 평생에 걸친 잠의 변화

100미터 달리기 슈퍼스타인 우사인 볼트는 경기가 열리기 몇 시간 전 낮잠을 잔 다음에 세계 기록을 세우거나 올림픽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따곤 했다. 우리의 연구 결과도 그가 지혜롭다고 뒷받침한다. 수면 방추가 충분히 생기는 낮잠을 자면, 운동 기술 기억이 상당히 향상될 뿐 아니라, 근육 피로도 줄고 활력이 다시 샘솟는 효과도 있다.
188쪽_6장 엄마와 셰익스피어는 알고 있었다

그 결과 미국에서 한 해에 졸음 때문에 120만 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난다. 달리 말하면 이렇다. 당신이 이 책을 읽고 있는 30초마다 미국 어딘가에서 졸음 때문에 자동차 사고가 일어난다. 당신이 이 장을 읽고 있는 동안, 피로와 관련된 자동차 사고로 아마 누군가가 목숨을 잃었을 것이다.
205쪽_7장 너무 극단적이어서 『기네스북』에 오를 수가 없다

수면이 부족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혈압이 높아지는 것 말고도, 가뜩이나 긴장 상태에 빠진 혈관의 조직까지 손상시킨다. 심장 동맥이라는 심장 자체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특히 그렇다. 이 생명의 통로는 심장에 계속 피를 공급하기 위해 깨끗하고 활짝 열려 있어야 한다. 이 통로가 좁아지거나 막히면, 심장은 산소 부족으로 포괄적인 그리고 때로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이를 흔히 <심근경색증>이라고 한다.
242쪽_8장 암, 심장 마비, 수명 단축

사실 깨어 있을 때 접하는 생각, 감정, 걱정을 글로 적는 행위는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입증되어 있으며, 그 말은 꿈에도 적용되는 듯하다. 소크라테스가 종종 선언하곤 했듯이, 심리적으로 건강하면서 의미 있는 삶은 음미하는 삶이다. 그렇긴 해도 프로이트의 이론을 토대로 한 정신 분석법은 비과학적이며, 재현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고 체계적으로 꿈을 해독하는 능력 따위는 전혀 지니고 있지 않다. 이 사실은 모두가 알도록 해야 한다.
291쪽_9장 으레 일어나는 정신병적 증상

이제 경찰관과 군인, 의사, 간호사, 구급 요원처럼 수면 부족을 요구하는 직업들을 생각해 보자. 궁극적인 형태의 돌보미 일을 하는 이들, 즉 갓난아기의 부모는 말할 것도 없다. 모두 중요한, 심지어 목숨이 걸린 판단을 내리려면 남의 감정을 정확히 읽어야 하는 역할들이다. 무기를 써야 할 만큼 진정으로 위험한지 알아차리거나, 진통제 처방 용량을 바꾸어야 할지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 감정 불안이나 고통 수준을 평가하거나, 위로를 해야 할지 단호하게 훈계를 해야 할지 판단을 내려야 한다.
310쪽_10장 야간 요법으로서의 꿈

자각몽이라는 개념은 예전에 헛소리라고 치부되었다. 과학자들은 그런 꿈이 존재하는지를 놓고 논쟁을 벌였다. 그렇게 회의론이 난무했던 것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첫째, 대개 의지와 무관하게 일어나는 과정을 의식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는 주장은 꿈이라고 하는 이미 상식을 벗어난 경험을 더욱 터무니없게 만드는 꼴이 된다. 둘째, 그런 주관적인 주장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겠는가? 특히 그런 꿈을 꾸는 동안 잠들어 있는데?
332쪽_11장 꿈 창의성과 꿈 제어

마이클 코크는 잠을 잘 수 없는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그 대가로 목숨을 잃었다. 코크는 불면증에 걸리기 전에는 매우 활기차고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었다. 헌신적인 남편이자, 시카고 바로 남쪽 뉴렉손에 있는 고등학교의 음악 교사였다. 그런데 40세가 되었을 때 잠을 설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아내의 코골이 탓이 아닐까 생각했다. 아내인 페니 코크는 그 말을 듣고는 열흘 동안 소파에서 따로 잤다. 그런데 코크의 불면증은 나아지기는커녕 더욱 나빠지기만 했다. 그는 몇 달 동안 잠을 못 이루다가, 원인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의학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그런데 코크를 처음 진찰한 의사들은 어느 누구도 불면증의 원인을 알아내지 못했다. 다발성 경화증 같은 수면 관련 장애가 있다고 진단을 내린 의사들도 있었다.
361~362쪽_12장 밤에 부딪치는 것들

많은 이들은 몹시 피곤한 상태로 살아간다. 왜 그럴까? 현대성의 특징 중 정확히 무엇이 그토록 본능적인 수면 패턴을 교란하고, 잠잘 자유를 빼앗고, 밤에 푹 자는 능력을 앗아가는 것일까? 수면 장애가 없는 이들에게는 이 수면 부족 상태의 근원이 되는 이유들을 콕 찍기가 어려운 양 보일 수 있다. 아니, 명확해 보인다면, 틀린 것이다.
377쪽_13장 아이패드, 공장 사이렌, 밤술

더 일반화하자면, 나는 사회 자체가 잠을 향한 부정적이면서 반직관적인 태도를 무너뜨려야 한다고 느낀다. 그런 태도는 한 미국 상원 의원이 한 말에 고스란히 요약되어 있다. 「나는 잠이 필요하다는 생각만 하면 늘 혐오감이 밀려와. 죽음처럼 잠도 가장 강한 이들까지도 눕게 만들거든.」 이런 태도는 잠을 바라보는 여러 현대적인 견해들을 완벽하게 요약하고 있다. 혐오스럽고, 성가시고, 약하다는 기분을 들게 한다는 것이다. 그 상원 의원이 사실은 미드 「하우스 어브 카드」에 나오는 프랭크 언더우드이긴 하지만, 나는 그 드라마 작가들이 수면 소홀 문제의 핵심을 짚었다고 ― 내게 보기에 자신들 이야기일 듯하다 ― 믿는다.
459쪽_15장 잠과 사회
 
추천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이 부족할 때 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불면증과 같은 현대인들의 수면 장애는 어떻게 치료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 대해 수면 의학 최전선의 대답을 들려준다. 매슈 워커 교수는 학계에 널리 알려진 수면 의학 분야의 석학으로서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의 기억 형성 과정, 수면 장애와 알츠하이머병의 관계를 탐구해 왔다. 수면은 그저 에너지를 보충하고 쉬기 위한 과정이 아니다. 수면을 통해 뇌가 어떻게 건강한 지적 생명체로서의 우리 일상을 만들어 주는지, 그 놀라운 실체가 이 책에 들어 있다. 당신의 침대 머리맡에 놓아둬야 할 단 한 권의 책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이 책이다.
    ― 정재승 (뇌 과학자,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열두 발자국』 저자)

    인생의 3분의 1에 관해 전혀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 명쾌하고 흥미진진한 책에서, 저자는 이 오래된 수수께끼를 빠르게 규명하고 있는 새로운 과학을 설명한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잠잘 시간을 잊을 만치 묘한 기쁨을 안겨 주는 책이다.
    ― 대니얼 길버트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 교수,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저자)

    필독서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신경 과학자이자 수면 전문가인 저자는 수면 과학의 흥미진진한 최신 연구 결과들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은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차원을 넘어서, 수면의 양과 질이 우리의 인지, 건강, 안전,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색한다. 이 책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바꿀 수도 있는 깨달음이 담겨 있다. 눈을 뗄 수 없을 만치 잘 쓰여 있으면서 대단히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보다 더 중요한 책은 찾기 어려울 것이다.
    ― 애덤 개절리 (UC 샌프란시스코 신경학, 심리학, 정신 의학 교수)

    수면이 어떻게 우리를 더 건강하고 안전하고 영리하고 생산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수면 부족 사회에 만연한 위험 요인들을 극복할 지식과 전략을 명쾌하고 이해하기 쉽게 제시한다. 우리 모두가 잠을 몹시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워커 박사의 통찰력 있는 조언이 대단히 가치가 있음을 누구나 깨닫게 될 것이다. 밤을 탁월하게 조명한 책이다.
    ― 마크 로즈킨드 (미 항공 우주국 과학자)

    저자는 20년에 걸친 수면 연구 결과들을 토대로, 수면이 심신 양쪽에서 우리에게 수많은 혜택을 준다는 것을 보여 준다. 까다로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유를 들어 설명하면서,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썼다.
    ― 『라이브러리 저널』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저자 : 매슈워커
    매슈 워커Matthew Walker
    세계적인 신경 과학자이자 수면 전문가. 글로벌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는 수면 부족 현상의 심각성을 진단하고 그에 대한 처방을 내놓으며 자타가 공인하는 <수면 외교관Sleep Diplomat>으로 인정받고 있다. 〈60 Minutes〉, 〈Nova ScienceNOW〉, 〈The Joe Rogan Experience〉, National Geopraphic, NPR, BBC를 포함한 수많은 텔레비전 방송과 라디오 매체에 출현했고 100편이 넘는 과학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하며 연구 활동에도 매진하고 있다.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나 노팅엄 대학교에서 신경 과학을 전공했고 런던의 의학 연구 위원회MRC에서 신경 생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하버드 의과 대학 정신 의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2007년부터는 UC 버클리에서 신경 과학 및 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UC 버클리 심리학과 산하 <인간 수면 과학 연구소Center for Human Sleep Science>의 설립자이자 책임자로서, 수면이 인간의 건강과 질병에 미치는 영향이 그의 주요 연구 주제이다. 미국 국립 과학 재단NSF과 국립 보건원NIH으로부터 다수의 연구 지원 기금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국립 과학 아카데미NAS의 카블리 펠로Kavli Fellow에 선정되었다. 2017년부터 알파벳 산하 연구 기관인 Verily(전 구글 생명 과학Google Life Science) 소속 수면 과학자로 활동 중이다.
    도서리뷰(1)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사용자 총 평점
    5 / 5
    5점
    100%
    4점
    0%
    3점
    0%
    2점
    0%
    1점
    0%
    포토 (4)
    사용자 평점
    5
    • miss***
    • 2025.04.27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은 4장으로 나뉘는데~잠에 대한 이야기, 수면의 혜택과 수면 부족이 불러오는 나쁜 점, 꿈은 어떻게 꾸며 꿈이 주는 혜택, 그리고 수면 장애와 수면제를 쓰지 않는 숙면 요법에 대해 말하고 부록으로 건강한 수면을 위한 12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수면의 이점과 수면부족의 폐해에 대해 알게 되는데 이렇게나 잠이 자연치유제인지 처음 안 시간이었다. 잠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부터 나이듦에 따라 달라지는 수면 양상, 수면장애, 꿈, 건강한 수면에 대한 모든 것을 최신 연구와 과학적인 해답으로 알 수 있다. 저자말처럼 국가에서, 기업에서, 학교에서 중요성을 깨닫고 관련 대안이 필요할 듯 하다. 앞으로 하루 여덟시간은 꼭 자야겠다. 알아두면 좋을 필독서다.

    e9895311-5dd8-4ca1-87ec-47133e27b52f.jpg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