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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조선 일본어잡지의 괴담.미신(일본자료총서 11-식민지 일본어문학 문화 시리즈 21)
- 편집부
- 이충호,나카무라시즈요
- 학고방
- 201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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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60713710 |
|---|---|
| 쪽수 | 456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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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역사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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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식민지기의 일본어대중문학에 대한 연구와 자료의 발굴·수집은 최근 몇 년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작업은 ‘일본어’를 도구로 하는 ‘일본어문학’이 영향을 미친 문화권이 제국주의가 발로한 근대초기에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작업임과 동시에 한국문학이 조선시대까지의 고전문학기에서 개화기를 거쳐 근·현대문학기로 전환해 가는 과정에 대해서의 논의를 좀 더 풍부하게 할 수 있다. 본 『식민지 조선의 일본어잡지 괴담·미신』자료집을 통해서 식민지 조선에서 일어났던 ‘일본문화’의 도입을 통한 ‘일본어교양’의 형성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지금까지 우리가 문학사에서 채우지 못한 시간대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면서도 식민지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우선하여 아니면 일본어라는 언어의 벽으로 인해 소홀히 해오던 시기를 좀 더 분명히 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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