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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을 사랑한 세 여자(제인 구달, 다이앤 포시, 비루테 갈디카스 이야기)
- 짐오타비아니
- 박영록
- 서해문집
- 2014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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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74836719 |
|---|---|
| 쪽수 | 139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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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1위 《파인만》의 작가, 짐 오타비아니의 신작!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연구에 평생을 바친
두려움 없는 세 과학자의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같은 거대 영장류 동물들의 DNA는 인간과 자그마치 97~98퍼센트나 같다. 그들은 인간과 비슷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잘 모른다. 거대 영장류들은 인간이 없는 독자적인 영역에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제인 구달, 다이앤 포시, 그리고 비루테 갈디카스라는 세 여성 과학자가 없었다면 인간은 여전히 타잔의 침팬지 동료인 치타만을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다. 이젠 우리 젊은이들도 밀림으로 떠날 때가 됐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용기를 주기 바란다.
-이정모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목차
1부 “하지만 꿈속에선, 보다 의미 있는 일들을 했어요.”
2부 크웰리 운두구 얀가!
3부 숲 속의 야생 인간
4부 유인원과 세 여자
마치며
참고문헌
감사의 말
저자 소개
도서리뷰
회원 총 평점
5 / 5
인간이 아닌 유인원을 연구하게 된 여자. 연구를 넘어서 유인원을 하나의 독립적인 개체로 인정하고 존중하며 수십년을 사랑한 여자. 밀렵꾼들들로부터 유인원을 지키기 위해 자기 자신의 목숨까지 버린 여자. 세 여자의 위대한 헌신과 사랑을 볼 수 있는 감동적인 책이었습니다.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을 단지 동물원에서만 볼 수있는 동물이 아닌 인격체로 존중하고 감정을 같이 유대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이야기. 세 여자의 열정 가득한 삶을 드라마처럼 아주 잘 표현하였고 감동적인 책이였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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