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금
5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지금 주문하면 10/13(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56626268 |
|---|---|
| 쪽수 | 156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시 > 한국시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2022년 심훈문학상을 수상한 김철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사이좋은 농담처럼』이 출간되었다. 심사 당시 “노동과 일상의 감각을 참신한 상상력으로 재구성”하고 있으며 “시적 감각을 일부러 과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제시하는 능력이 탁월”하고 “개성적인 목소리로 발화하고 있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김근, 안현미, 허희)의 지지를 얻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규칙/옥상/지혜/평지인간과 높이의 인간/세모 개척기/저울/나무에서 떨어진 후/길 고치는 사람들/노동복/저녁이라는 뒷심/소리를 자르는 일/일렬/몰락/시그널/막막한 숨/옆집의 헤르츠(Hertz)/방 탈출 게임
2부
사슴/연못이 날아간다/잉크/개선책/불타는 집/고려장/가위의 쓸모/반가운 연탄/제왕나비 편도기/매듭을 삼키다/빨래의 거리/격리/염증 수치/직전/장발/지루한 의자/교차/70kg/죽음은 사각/분서갱유/고무찰흙에 관한 고찰/우는 서랍/발골/조금씩 사라지는 아버지/운석이 비껴간 날/역도
3부
양피지/양에게 물어보세요/웅덩이가 지구의 각도로 돌고 있다/회피/주사위 놀이/종이의 차원/십자와 일자의 세트/벌판의 걸음/대답들/큰 걸음들은 다 멸종되었다/물 빠진 구멍들이 떠다닌다/말의 칼로리/제례악(祭禮樂)/파랑은 다 땅속의 소란이죠/넝쿨의 시절과 철조망의 시절
해설: 세계 그늘에 가닿을 소리를 오려_성현아(문학평론가)
저자 소개
도서리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