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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학

  • 배정훈
  • 형설출판사
  • 2007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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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47233026
쪽수375쪽
크기B5(188mm X 257mm, 사륙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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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사회 > 행정학 > 한국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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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느 정도의 체계를 갖춘 조직이라면 나름대로의 Line(계선)과 Staff(참모, 막료)조직을 가지고 있고 그러한 조직에 속한 직원들은 각기 자신에게 주어진 계선 혹은 참모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효율적으로 잘 수행하여야 상관으로부터 인정받아 성공할 수 있다. 「대통령학」(부제 : Managing Line and Staff)은 「대통령학」을 조직 · 인사관리 및 리더십 효율화 관점에서 일반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공사(公私) 조직의 관리자들과 소속 공무원 및 직원들에게 계선 · 막료조직 관리방법과 리더십 제고방안 및 조직적응 관련 노하우를 다음 두 입장, 즉 조직 관리자의 입장과 조직 구성원의 입장에서 전수받을 수 있게 하고자 집필된 책이다. 첫째, 조직 관리자들에게는 조직 및 인사관리적 관점에서 대통령학의 이론과 실제적 적용을 올바르게 이해하게 함으로써 이들이 조직을 보다 더 잘 이끌어 가기 위해 갖추어야 할 리더십 능력을 제고 시키고자 한다. 둘째, 조직구성원들(특히 공무원, 공사조직 직원)에게는 자신이 속한 조직과 조직관리자들의 관리 스타일에 잘 적응함으로써 조직(윗 사람)으로부터 보다 더 인정받을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해 주고자 한다. 「대통령학」의 내용을 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저자는 5편에 걸쳐 ‘계선(line) 및 보좌조직(staff)의 효율적 관리’와 관련된 대통령의 조직 · 인사관리 및 리더십 강화방안을 통해 대통령이하 조직관리자들과 공무원 및 직장인들에게 요구되는 조직관리 및 조직적응 노하우를 제공해 주고 있다.
목차
제1편 입문편 제2편 대통령의 국정운영방식 제3편 대통령비서실 기능론 제4편 대통령의 비서실 관리방식 제5편 한국 대통령비서실 제도화과정 개요 및 비서관 인선정책
저자 소개
저자 : 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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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st
    • 2008.05.31

    도서 제목이 처음엔 낮설고 멀게만 느껴져 관련 전공자외에는 내용이 어렵고 복잡하리라 생각했는데 막상 책을 접하고 나서는 마음이 한결 가벼운 느낌을 받아본다. 특히 제4편의 "대통령의 비서실 관리방식"편은 대통령과 대통령 비서실간의 상호관계에 대해서 저자께서 설명을 하고있는데 미국의 대통령 비서실관리방 식을 과거에서 부터 현재까지의 역대 대통령의 예를 사실적으로 다루면서 그 시대상황에 따라, 또는 대통령의 성향에 따라 대통령과 비서실간의 상호작용 을 통해서 국가운영 전반에 걸쳐 국가를 통치 하여 현재까지 이르렀다는 것을 자세하고 적절한 비유를 들어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대통령의 비서실관리방 식(경쟁모형,계층제적모형,비서실장을통한 계층적모형,동료적.개방적모형,마 지막으로 삼두체제형모형)을 순차적으로 설명하고 혹 복잡하고,이해하기 어려 운 내용을 각 편 말미에 종합요약을 하여 짧은시간에도 이해가 충분히 될수 있 게 다룬점이 이책의가장 큰 특색이라 사료되고 책 제목처럼 대통령과 비서실 간 뿐만아니라 일반 조직사회인 학교나,공직사회,회사등 모든 조직집단에 포 괄적으로 응용이 된다고 생각되고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은 이책을 꼭 탐독했 으면하는 마음이 들고, 끝으로 누구나 이 책을 보기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집필 하신 저자에게 따뜻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박수를 보내고 쉽다.... 모든이들이 사고없이 항상 안전하고 행복하길 빌면서.. 멀리 항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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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st
      • 2008.06.13

      「대통령학」은 조직인사관리 및 리더십 효율화 관점에서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공사(公私) 조직의 관리자들과 소속 공무원 및 직원들에게 계선막료조직 관리방법과 리더십 제고방안 및 조직적응 관련 노하우를 다음 두 입장, 즉 조직 관리자의 입장과 조직 구성원의 입장에서 전수받을 수 있게 하고자 서술한 것 같다. 제4편 “대통령의 비서실 관리방식”편은 대통령에게 선택가능한 다음의 대통령비서실 관리방식들 -경쟁 모형 방식, 계층제적 모형 방식, 비서실장을 통하게 하는 계층제적 모형 방식, 동료적,개방적 모형 방식, 삼두체제형 모형 방식-의 개요 및 특징, 장단점, 단점 극복방안, 타기관에서의 적용방법 등에 관해 기술하고 있으므로 위 내용들에 관한 사항과 특히 한국형 대통령제하에서 대통령에게 선택가능한 상황별 국정운영(계선조직관리법)방식, 대통령비서실(스탭 혹은 보좌조직관리법)의 개편구성운영방식 등과 관련한 대통령 리더십의 극대화 방안을 알기 쉽고, 심도있게 분석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고 하겠다. 우리나라를 5년동안 이끌어갈 이명박 대통령의 ‘실용정부’의 출범과 효율적인 국정운영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것이 국정 리더쉽이라고 판단되며 조직구성원들(특히 공무원, 공사조직 직원)에게는 자신이 속한 조직과 조직관리자들의 관리 스타일에 잘 적응함으로써 조직(윗 사람)으로부터 보다 더 인정받을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는것이 최대의 과제이자 목표라고 생각된다. 아울러 조직 관리자들에게는 조직 및 인사관리적 관점에서 대통령학의 이론과 실제적 적용을 올바르게 이해하게 함으로써 이들이 조직을 보다 더 잘 이끌어 가기 위해 갖추어야 할 리더십 능력을 키워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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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st
        • 2008.06.13

        [기고] MB식 조직 관리 방식의 실패 / 배정훈 영산대 행정학과 교수 이명박 정부는 정부 출범시 국정 운영 시스템을 개편하면서 청와대가 국 정 운영을 주도하게 했다. 이를 위해 참여정부 하에서의 분권형 국정 운영 방식인 책임총리제를 부정하면서 국무총리실에 의해 수행되었던 핵심 국 무조정권을 대통령실로 넘겼다. 이와 함께 총리에게는 행정부의 2인자로 서의 권한이 아닌 자원외교 전담자로서의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총리의 위 상과 역할을 대폭 약화시켰다. 이렇게 하여 가동된 청와대 주도의 MB식 국정 운영 방식은 집권 초기 100 일간의 실험을 통해 다음 요인들로 인해 참담한 완패를 당했다. 이들 요인 은 대통령 뿐만 아니라 기타 조직 관리자들의 성공적 조직 관리와 관련하여 참조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우선, 대통령은 총리를 거침이 없이 직접 전면에 나서 장관들을 직할통치함으로써 총리의 설 자리 를 좁혔다. 이는 결과적으로 국무총리라는 방탄벽을 없앰으로써 대통령이 국정의 모든 실패에 대 한 책임을 뒤집어쓰게 하는 부메랑이 되었다. 또한 총리에게 실질적 권한 위임을 하지 않음으로 써 총리 활용의 유용성을 스스로 제약하고 장관들로 하여금 오로지 대통령을 향한 충성 경쟁에 목 을 매게 했다. 둘째, 핵심 국무조정 업무와 실질적 행정통할 업무를 대통령실로 이관함으로써 장관들이 국무총 리실이 아닌 대통령실로 고개를 더 숙이게 만들면서 제왕적 대통령제에 대한 우려를 야기하였다. 셋째, 총리실 주요 기능을 청와대로 흡수해 청와대의 업무량을 크게 증가시켜 놓았음에도 불구하 고 청와대 조직은 오히려 축소시킴으로써 실장과 수석 이하 비서관들의 업무에 과부하가 걸리게 했다. 이러다 보니 대통령실은 정작 가장 심혈을 쏟아야할 핵심 국정과제들에 전력투구할 수 없 게 되었고, 나중에는 일의 우선순위까지 불명확하게 되는 현상이 초래되었다. 넷째, 대통령은 수석비서관들을 주로 학자 출신 인사들로 구성함으로써 정치와 정무 분야에서의 취약점을 적절히 보완받지 못했다. 다섯째, 대통령은 대통령실이 국민의 소리와 요구를 직보하고 정확한 정보와 민심에 바탕하여 대 통령의 통치행위와 인사 문제를 자문보좌하는 기능을 제대로 수행토록 하지 못했다. 여섯째, 대통령은 대통령실이 내각과 국민을 포함한 제반 정치 주체자들에게 대통령의 통치철학 과 입장 및 최우선 국정과제 현황을 올바르게 홍보하여 이들에 대한 국민의 자발적 지지와 협조 를 끌어내도록 하지 못했다. 끝으로, 대통령은 대통령실로 하여금 대통령은 언제나 국민 모두와 함께 하는 대통령이라는 이미지를 창출하게 하는데 실패했다. 특히 전체적으로 지나치게 재산이 많은 사람들을 수석비서관과 비서관에 임용함으로써 MB정부는 "약자와 서민 편에 서지 않는 정부"라는 의심과 불안을 국민들 에게 안겨주었다. 현재 청와대와 내각에 대한 대폭적 인적 쇄신이 예견되고 있다. 사람만 바꾼다고 문제가 해결되 는 것이 아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등용된 인재들이 제대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할 국정 운영 시 스템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MB정부는 인적 쇄신과 동시에 하루라도 빨리 위와 같은 문제들이 재 발되지 않게 할 새로운 국정 운영 시스템의 구축과 인재 등용을 통해 현 난국을 돌파함과 동시에 위기의 재발을 막아야 한다. 영산대학교 경찰행정학과 1학년 황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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