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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1840353 |
|---|---|
| 쪽수 | 208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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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에세이/시 >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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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4년 만에 신작 낸 용윤선 작가의 서간집
“의자에 앉으면 쓸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다시 앉는 밤』은 용윤선 작가가 4년 만에 펴낸 서간집이다. 용윤선 작가는 자신에게뿐 아니라 몸에게도 편지를 썼다. 1년간 스물세 사람에게 편지를 썼다. 매일 쓴 날도 있었고, 며칠 시간을 두고 쓰기도 했다. 기형도 시인께 쓴 편지를 시작으로 자신이 좋아한 커피인 에디오피아 예가체프에게 편지를 썼는가 하면 자신이 사랑하는 선생님과 스님, 그리고 작가와 음악가에게 자신의 일상을 전하기도 하고, 그 사람에게 궁금한 점을 묻기도 하고, 또 어떨 땐 답하기도 한다.
커피와 요가와 책을 사랑하는 작가 용윤선은 자신이 쓸 수 있는 말을 찬찬히, 그리고 담담하고 담백하게 편지를 써 내려갔다.
목차
기형도 시인께
에디오피아 예가체프Ethiopia Yirgacheffee에게
마르그리트 뒤라스Marguerite Duras께
김진영 철학자께
산도르 마라이Sandor Marai께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께
이승훈 선생님께
카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께
프레더릭 마티아스 알렉산더Frederick M Alexander께
숭산 스님께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께
아서 코넌 도일Arthur Conan Doyle께
정미경 소설가께
아이다 롤프Ida.P.Rolf께
마르셀 프루스트Marcel Proust께
서포 김만중께
가와바타 야스나리Kawabata Yasunari께
플래너리 오코너Flannery O' Connor께
몸에게
요제프 필라테스Joseph H. Pilates께
글렌 굴드Glenn Gould께
당신에게
니체F. W. Nietzsche께
세종대왕께
용윤선에게
작가의 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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