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7(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2730486 |
|---|---|
| 쪽수 | 23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정치/사회 > 정치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46만 유튜버 ‘알리미 황희두’가 말하는 정치
키보드 워리어에서 유능한 관종이 되기까지
청년 황희두의 ‘정치질’ 고군분투기!
저자 황희두의 이력은 독특하다. 2009년 게임 프로팀 입단으로 프로게이머 활동을 시작했고, 2010년 은퇴했다. 이후 수년간 방황하다가 2016년 청년단체를 설립했다. 게임을 하다 정치에 관심을 두는 경우가 흔치는 않으니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견뎌야 했다. 저자는 현재 노무현재단 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동시에 유튜브 채널 ‘알리미 황희두’를 운영 중이다. 기성세대와 청년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는 저자는 현실 정치에 뛰어들 생각은 없다고 말한다. 그저 윗세대의 말, 청년들의 말을 듣고 이를 왜곡 없이 전달하고 싶다고도 한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각종 정치와 시사 뉴스를 다루고 있지만, 정치인은 아니며 정치인이 될 생각은 없는 사람이다. 다만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정치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우리가 체감하는 현실과 정치적 영역의 소통이 가능하도록 열심히 하는 것이 자신의 소임이라 여긴다. 새로운 길을 연결하고 걸어가려는 ‘청년’ 황희두가 생각하는 정치, 우리에게 주어진 미래 과제는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저자가 걸어온 길, 사회의 시사점,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그 정치적 미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게으른 정치에 미래는 없다!
정치인이 없는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가?
민주주의는 이미 붕괴되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민주주의는 과연 민주주의일까? 정의로운 정치, 착한 정치는 끝났다고 말하며 이전 정권을 이후로 ‘팬덤 정치’라는 단어도 생겨났다. 이처럼 정치와 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졌다. 이는 과도한 미디어의 발달로 인한 사회 변화가 하나의 이유다. 미디어의 범람으로 사람들의 관심사가 파편화되었다. 우리가 정치 뉴스를 잘 클릭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당장 와닿지 않기 때문이다. 이때 정치권에서는 실제로 어려운 주제를 다루기도 하지만 일부러 그럴듯해 보이는 다소 난해한 언어를 쓰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어떤 이슈가 나와도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가?’라는 생각이 만연한 것이다. 정치권에서도 현실 문제에 대한 이슈를 꾸준히 다루고 있으나 거의 노출되지 않는 현실이다. 이렇듯 빠른 변화를 이루는 사회에 따라 정치도 변해야 한다. 《꼰대 정치의 위기, 90년대생의 정치질》은 이런 사회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말한다. 우리는 왜 정치해야 하는지, 기성세대의 정치, 청년세대의 정치는 어떤 식으로 만들어져야 하는지 그 이유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