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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38818551 |
|---|---|
| 쪽수 | 138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회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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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준비 및 초기의 원장들이 겪게 될 답답함을 해소해 줄 수는 없을까?
시너지를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을 하면서 자연스레 지난 10여 년간 병의원업계에서 겪은 일들을 이야기하게 되었다. 두 회사의 경험들과 겪은 일들이 놀랍도록 겹치면서 서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입지를 잡고 행정절차를 앞둔 원장들의 문의점, 세금신고준비하면서 매출과 각종 비용에 대한 준비사항들에 대한 문의점.
이뿐만 아니라 동기들끼리의 단체방에서 잘못된 소식을 가지고 세무처리를 하고 있거나, 병의원 전문이 아닌 곳에서 세무 관리를 맡기던 곳, 세무에 관심 없어 물어보는 것조차 하지 않아 잘못된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던 원장들….
이러한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이를 대화 주제로만 끝내지 말고 정리해서 병의원원장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 보자고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병의원원장 병원장들이 세무와 관련해 문의하는 질문은 90%가 겹친다!!
본 책은,
1. 절차 중심의 ‘개원형태결정 - 임대차계약단계 - 직원구인단계 - 개원행정단계’ 질문
2. 세금신고 관련 중심의 ‘매출 관련 - 경비 관련’ 질문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목차를 두 가지 버전으로 기재하였다.
책 서두의 ‘기본 목차’와 더불어 책 말미에 ‘상세한 목차’를 두며 각 주제별로 ‘관련 질문 사례’를 두어 해당 책을 한 번에 다 읽지 않더라도, 각 상황이 닥쳤을 때 언제든지 ‘병의원 세무처리 메뉴얼’로써 참고할 수 있도록 하여 그 효용성을 더하였다.
병의원운영과 관련된 세무지식을 얘기해 줄 때 세법지식이 필요할까?
책을 집필하며 세법지식과 법령을 기재하며 집필을 해야 할 것인가는 가장 고민이 되었던 부분 중 하나이다. 우리는 이번 책의 독자층을 “개원을 준비하는 혹은 만 3년 미만의 개원한 지 얼마 안 된 초기 병의원원장들의 세무처리와 세금관리에 대한 문의점을 쉽게 기술”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따라서 세법지식이 상당한 누군가가 보기에 이 책은 가벼워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을 집필하며 중점적으로 둔 것은 “우리 두 회사가 세법적으로 있어 보이는 것”이 아닌 오직 “병의원 개원원장이 실무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대부분의 상황에 대한 생생하고도 쉬운 대응방안 전달”로 두었기에 이와 같은 평가는 우리에게 중요치 않다. 초보자도 쉽게 읽을 수 있어 언제든지 반영 가능하고, 혹은 읽지 않더라도 해당 상황에 닥쳤을 때 매뉴얼처럼 쓰인다면 이 책의 존재가치는 다하였다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