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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의 일곱 가지 죄악

  • 김선주
  • 삼인
  • 2009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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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91097933
쪽수276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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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 >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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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국 교회, 맘몬의 신전 한국의 17대 대통령 선거 때 개신교의 주류 교단과 대형 교회 목사들은 이명박 후보를 노골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이명박 후보를 찍지 않으면 “생명책에서 지워 버리겠다”는 막말을 쏟아낸 목사부터,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수 있는 한국 교회의 간판급 목사들이 너도나도 그 대열에 동참했다. 한국 교회는 무지할 정도로 순진하고 단순했다. 장로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한국 사회가 복음화되어 하루아침에 기독교 국가가 될 것이라는 철없는 환상을 가진 듯했다. 환상의 돌림병이 목사들에 의해 순박한 신도들에게 전염되었다. 한국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소망교회의 이명박 장로가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로 그 반감은 더욱 거세다. 단순한 반감 수준을 넘어 기독교 혐오로 이어지고 있다. 이 책 『한국 교회의 일곱 가지 죄악』은 기독교 본래의 가치와 정신을 잃어 가고 있는 오늘날 한국 교회와 교회 지도자들의 비본질적인 행위를 해부하고, 그 문제들의 사회학적 배경을 살펴봄으로써 한국 교회가 기독교 정신에서 어떻게 멀어졌는지를 파헤친다. 목사(영혼을 지배하는 권력자), 교회(이념의 성전), 설교(소비되는 권위), 복음(유니폼 크리스천의 액세서리), 전도(제국주의자의 타자화 전략), 영성(싸구려 유행 상품), 헌금(윤리를 망각한 영혼의 환각) 등 이명박 시대 한국 교회의 일곱 자화상을 그린다.
목차
프롤로그 ― 네 촛대를 옮기리라 목사, 영혼을 지배하는 권력자 교회, 이념의 성전 설교, 소비되는 권위 복음, 유니폼 크리스천의 액세서리 전도, 제국주의자의 타자화 전략 영성, 싸구려 유행 상품 헌금, 윤리를 망각한 영혼의 환각 에필로그 ― 교회여, 휘파람을 불지 말라
저자 소개
저자 : 김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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