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내 아이를 위한 주의력 수업 - 공부 습관과 생활 태도를 좌우하는 결정적 비밀
- 이임숙,노선미
- 카시오페아
- 2023년 03월 28일
10%16,200원18,000원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6(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68271012 |
|---|---|
| 쪽수 | 348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여성실용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과
주의력 전문가가 20여 년의 임상에서 길어 올린 주의력 발달의 모든 것!
“어머니, 문제는 아이의 주의력입니다!”
* 지시나 설명을 잘 듣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해요.
*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만 하려 해요.
* 싫어하는 일, 꼭 해야 하는 중요한 일은 하지 않으려 해요.
* 쉽게 싫증 내고 짜증 부리며 포기해요.
* 무엇을 해도 산만하고 덤벙거리며 진득하지 못해요.
* 쓸데없는 것에 신경 쓰느라 정작 중요한 것은 자꾸 놓쳐요.
* 숙제를 시작하기 힘들어하고 시작해도 끝을 내지 못해요.
*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떨어져요.
* 매사에 자신감이 부족하고, 자존감도 낮은 것 같아요.
‘대한민국 부모들의 따뜻하고 단단한 자녀교육 멘토’ 이임숙 소장과 ‘주의력 전문가’ 노선미 소장이 20여 년 동안 무수한 부모에게서 반복적으로 들어온 단골 고민들이다. 아이를 혼내도, 달래고 얼러도 이 같은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은 채 고질적으로 되풀이됐다면 당장 아이의 주의력을 점검해야 할 때다. 아이의 주의력 부족이 서로 다른 문제들처럼 보이는 이 모든 인지적·정서적 문제의 근본 원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아이를 위한 주의력 수업』은 아이가 자랄수록 중요해지는 주의력 발달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집약했다. 이 책에서 두 저자는 그동안 부모들이 놓치고 있었던, 그러나 부모들이 키워줘야 했던 아이의 주의력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쏙쏙 짚어내면서 주의력을 즐겁고 건강하게 높여줄 수 있는 49가지 실용적 놀이법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이 놀이법들은 전문적인 주의력 훈련 프로그램에서도 실제로 쓰이는 방법으로, 가정에서 부모들이 충분히 실천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특히 놀이법뿐 아니라 생활 속에서 쉽게 아이의 주의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주는 대화법까지 구체적으로 수록해 부모들이 써먹기에 아주 유용하다.
특히 가만있어도 정신이 어수선해지는 시각적·청각적·정서적 환경에서는 주의력을 키워주기 위한 어떤 노력도 무용지물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아이의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온갖 방해 자극들을 제거하고 주의력을 높여주는 환경을 구체적으로 조성해주는 방법을 빠트리지 않는다. ‘아이와의 스마트폰?사용 계약서’ 등 아이가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에서 벗어나 디지털 미디어를 현명하게 이용하면서 주의력까지 지키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방법도 상세하게 다룬다. 『내 아이를 위한 주의력 수업』은 그동안 아이를 야단치며 억지로 강제하여 아이의 문제뿐만 아니라 아이와의 관계까지 악화해온 부모들, 그저 아이가 좀 더 자라면 나아지겠지 하고 막연하게 기다려온 부모들이 꼭 필독해야 할 책이다.
‘일상’에서 ‘공부’까지 아이에게 필요한 단 하나의 능력이 있다면
싫어하는 일, 해야 할 일에도 주의를 기울여 집중할 수 있는 주의력!
아이의 주의력이 부족한 것 같다고 하면 많은 부모가 “우리 아이는 한번 집중하면 누가 불러도 잘 모르는데요!”라고 반론한다. 그러나 ‘주의력’은 주변 상황을 고려하며 선호도나 관심 여부와 상관없이 그때그때 지금 해야 할 일에 선택적으로 주의를 기울여 지속적으로 집중하는 능력이다.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는 ‘집중력’은 모든 아이가 타고나지만, 싫어하는 일도 필요하다면 주의를 기울일 줄 아는 ‘주의력’은 처음부터 타고나는 능력도, 자라면서 저절로 얻어지는 능력도, 아이의 의지와 노력만으로 나아지는 능력도 아니다. 주의력은 어릴 때부터 즐거운 놀이 활동을 바탕으로 꾸준한 연습과 훈련을 통해서만 조금씩 발달하는 능력이므로, 부모가 아이의 현재 주의력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키워줘야 한다.
일상이든 공부든 아이가 어떤 일을 실행하고 완수하고 성취하려면 일단 그 일에 주의를 기울일 줄 아는 것부터 시작이다. 그 성취감으로 아이는 자신감을 키우고 자존감도 높이며 건강한 정서를 유지한다. 그 때문에 두 저자는 ‘일상’에서 ‘공부’까지, ‘인지’에서 ‘정서’까지 아이가 자랄수록 절실하게 필요한 능력을 단 하나만 꼽으라면 그것은 싫어도 지금 해야 할 일에 주의를 기울여 유지할 수 있는 ‘주의력’이라고 강조한다. 즉 ‘주의력’을 건강하고 재미있게 길러주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목적이다.
공부 습관과 생활 태도를 좌우하는 결정적 비밀,
“똑똑하고 야무진 아이들의 비밀은 주의력에 있다!”
다른 아이들은 무슨 일이든 잘 집중하면서 똑똑하고 야무지기만 한 것 같은데 왜 우리 아이만 매사에 대충대충 엉성하고 허술하며 흐지부지하게 구는지 이해가 안 되는가? 단언컨대 다른 아이라고 저절로 잘하게 된 것이 아니다. 그런 바람직한 겉모습의 이면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그동안 알게 모르게 주의를 기울여 집중하는 연습과 훈련을 차곡차곡 탄탄하게 축적해왔음을 알 수 있다.
아이도 집중해서 공부를 잘하고 싶고, 숙제 역시 빨리 끝내고 싶다. 아이는 공부와 숙제를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문제가 생기는지 누구보다 잘 안다. 당장 화난 엄마의 따가운 잔소리부터 학교 및 학원에서 돌아오는 ‘공부 못하는 아이, 숙제 안 하는 아이’라는 비난과 놀림의 시선까지, 아이 스스로도 자신에게 실망하고 좌절한다. 게다가 이로 인해 영원히 낙오되어버릴까 봐 걱정하는 게 요즘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공부를 하기 싫은 게 아니라 공부가 안 돼서 너무 괴롭다고 호소한다. 이는 변명을 위해 둘러대는 말이 아니다. 주의를 기울여 집중하는 힘을 길러놓지 않으면 열심히 잘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도 잘하기가 어렵다. 아이 뇌의 정보 처리 과정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첫 요소로서, 아이가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대상에 대해 정보를 수집하고 입력하고 처리하는 과정을 모두 끌어가는 힘이 바로 주의력이기 때문이다.
똑똑하고 야무진 아이로 키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그 시작은 해야 할 일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못 하게 되는 이유, 아는 것도 틀리는 이유, 30분이면 끝낼 숙제를 2시간 넘게 붙들고 있어도 못 하는 이유 등으로 아이의 의지와 노력 탓을 하지 않고, 아이에게 주의력을 키워주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타고난 IQ, 재능, 환경을 뛰어넘게 해주는 주의력의 힘으로 여러분의 아이도 이처럼 놀랍게 변화할 수 있다.
* 부모의 지시나 선생님의 설명을 잘 듣고 바르게 행동한다.
* 공동 규칙을 빠르게 이해하고, 친구들의 말에도 귀 기울인다.
* 당장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지금 중요한 일부터 먼저 한다.
* 싫어하는 수학 공부에도 주의를 기울여 집중할 줄 안다.
* 숙제 등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곧바로 시작한다.
* 한번 시작한 일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낸다.
* 스마트폰을 현명하게 사용할 줄 안다.
* 고학년이 되어 공부 난이도가 높아지고 과제의 양이 늘어나도 높은 자존감과 자신감으로 제 진가를 발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