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보낸 네 사람의 이야기

  • 서울시자살예방센터자작나무에세이모임
  • 푸른역사
  • 2014년 12월 29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3,50015,000원
적립금
7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6(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56120346
쪽수221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나’의 역사 쓰기에서 치유를 찾다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보낸 사람들의 이야기 자살 유족의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보낸 네 사람의 이야기≫(푸른역사)가 출간되었다. 이 책의 시작은 ‘자작나무 에세이 모임’. 자작나무는 ‘자살유족들의 작은 희망, 나눔으로 무르익다’의 약칭이다. 자작나무 구성원들은 십시일반 하듯이 아주 작은 희망으로 슬픔의 벤치를 만들었다. 한편, 에세이 모임은 치유모임이면서 역사모임이기도 했다. 만날 때부터 자기 역사를 쓰자며 서로를 위로했다. 마지막 시간에는 자기역사를 발표했고, 이렇게 책으로도 묶었다. 이것은 치유의 역사학이고, 삶의 고통을 역사의 무대에 올린 것이고, 우리 사회가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역사Narrative History로 만든 것이다.
목차
삶의 언어를 말하다 자작나무 모임—자살유족의 작은 희망 나눔으로 무르익다 프롤로그 / 자작자작 자작나무 타는 소리에서 길어 올린 희망 자작나무 하나 / 고도를 기다리며 자작나무 둘 / 순종의 세월에 딸이 보내 준 선물 자작나무 셋 / 왜, 그렇게 엄마에게 미안했던 거니 내 아들아 자작나무 넷 / 39년 생애를 사느라 참 애썼다, 내 딸아 에필로그 / 자작나무가 세상에 보내는 편지
저자 소개
저자 : 서울시자살예방센터자작나무에세이모임
    자작나무 에세이 모임
    자작나무 에세이 모임은 2013년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었다. 참가자는 자작나무 자조모임에 나오는 성원 6명, 자작나무 스태프 3명이었다. 기본적으로 자조모임은 같은 경험, 같은 고통, 같은 고민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감정을 나누며 도움을 주고 받는 호혜적인 모임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뜻하지 않은 죽음으로 인해 세상의 후미진 구석에서 홀로 울던 사람들이 자조모임에 하나 둘 나오기 시작했다. 모임에 와서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고 듣기 시작했다.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치유효과가 있었고, 다른 사람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는 것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자조모임과 동무되어 함께 하는 모임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모아져 에세이 모임이 만들어졌다. 참가자는 매주 금요일마다 광화문에 있는 ‘푸른역사 아카데미’에 모여 써온 글을 읽은 후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참가자들은 자조모임에서 하지 못한 얘기를 할 수 있었고 들을 수도 있었다. 이렇게 3개월을 보내며 나눈 것을 한 권의 책으로 엮게 되었다.

    기획&진행 이영남
    세상에 실패한 인생은 없다. 누구나 자기 나름의 삶을 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패로 기억되는 인생은 있다. 2008년부터 임상역사가로 활동하며, 삶의 고통을 한 편의 역사로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서강대에서 문학박사학위(한국현대사 전공)를 받았다. 저서로는 ≪푸코에게 역사의 문법을 배우다≫(푸른역사, 2007)가 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관을 거쳐 현재 풀무학교 전공부 역사교사와 한신대 한국사학과 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