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개정판)

  • 노희경
  • 북로그컴퍼니
  • 2015년 01월 3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2,42013,800원
적립금
69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내일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94197739
쪽수232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어느 누가 저리 확신을 가지고 사랑을 논할 수 있을까. 지난 20년간 세상의 아픔을 어루만지며 진정한 사랑과 이해를 이야기해온 작가 노희경의 말이라면 많은 이들이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까. 저 치기어린 문장이 가진 깊은 내면을 짐작할 수 있을 테니까. 2008년, 사랑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 모두에게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던 노희경의 첫 에세이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가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곁을 찾아왔다. 그동안 세상은 변했고, 사랑의 모습도 변했다. 하지만 사람을 사람답게, 세상을 세상답게 만드는 건 결국 ‘사랑’뿐이라는 사실은 여전하다. 때문에 사랑과 위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문장, 한 문장 적어내린 그녀의 에세이는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아름답다.
목차
책을 엮으며 01 지난 사랑에 대한 참회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버려주어 고맙다 _첫사랑에게 바치는 20년 후의 편지 내 이십 대에 벌어진 축복 같은 일 부모도 자식의 한이 되더라 아픔의 기억은 많을수록 좋다 나는 결코 <거짓말>을 잊을 수 없다 미치게, 죽기 살기, 아낌없이, 미련 없이 02 참으로 뜨거운 말씀 불량한 피자두의 맛 당신이 좋아할 것 같아서 _<바그다드 카페> 드라마 작가로 사는 게 더없이 행복하다 힘내라, 그대들 _작가 지망생 여러분에게 윤여정은 눈빛 하나로 삶을 보듬는 사람 참으로 뜨거운 말씀 잘 있었나, K양 03 좀 더 오래 사랑하기 미안한 아버지에게 부모에게 받은 최고의 유산 배우 나문희에게 길을 물어 가다 한지민, 그대가 있어 살맛이 난다 노희경이 표민수에게, 표민수가 노희경에게 <슬픈 유혹>을 끝내놓고 늙은 여자에게 경배를 _<오십에 길을 나선 여자> 친구들에 대한 몇 가지 편견들 162 04 인생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것 아름다운 상상 _다시 生을 시작할 수 있다면 못다 한 효도부터 하리라 안부를 묻다 다시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女子에게 少年은 버겁다 _<봄날은 간다> 인생은 사랑하고 행복하면, 더는 다른 목적 없이 끝나도 좋은 것 불륜, 나약한 인간에게 찾아든 잔인한 시험 _<화양연화> 치기스럽지만 안쓰러웠던, 내 청춘을 만나다 드라마는 왜 꼭 재미있어야 하나
저자 소개
저자 : 노희경
    노희경
    인간애를 주제로 사람 사는 세상 이야기를 엮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우리 시대 대표적인 드라마 작가. 일상적인 언어에 절절한 통찰을 녹인 대사를 통하여 일찍이 수많은 어록과 팬덤을 탄생시킨 ‘노희경 스타일’의 극본은, 드라마 방영 중에는 물론 종영 후 시간이 갈수록 울림과 여운이 강해지는 독보성이 있다. 1995년 〈세리와 수지〉로 데뷔해, 1996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인기 작가로서 자리매김했다. 이후 〈화려한 시절〉, 〈꽃보다 아름다워〉, 〈바보 같은 사랑〉, 〈거짓말〉, 〈고독〉, 〈기적〉, 〈굿바이 솔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 겨울 바람이 분다〉와 같은 작품을 통해 ‘인간’과 그 인간만이 베풀 수 있는 ‘사랑’에 대한 따뜻한 성찰을 보여주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