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추천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완전한 인간 - 인생을 단단하게 살아내는 25가지 지혜

  • 발타자르 그라시안
  • 강민지
  • 교보문고
  • 2023년 08월 31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5,12016,800원
적립금
8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30(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70610243
쪽수248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서양철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쇼펜하우어, 니체가 사랑한 지혜의 철학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말하는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시대가 변해도 잃어서는 안 될 인간으로서의 존엄
우리는 지금 어떤 인간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 국내 미발표작 최초 공개 & 스페인어 완역본


시간은 지금도 흐르고 있고 사회는 매 순간 변화를 거듭한다. 시대가 바뀌면 그에 따라 추구하는 인간상도 달라지기 마련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않아야 하는 인간으로서의 덕목은 분명 존재하지 않을까. 쇼펜하우어와 니체가 사랑하고 존경해 마지않았던 17세기 철학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세상으로부터 나를 지키고 완전한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해 갖춰야 할 25가지 덕목을 소개한다.
이 25가지 덕목에는 자신이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구분할 줄 알고, 말과 행동의 주인이 되며, 필요한 지식을 쌓고, 시간을 적절히 분배하고, 농담하거나 과장되게 행동하지 않으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등 시공간을 뛰어넘어 오늘날을 사는 우리도 공명할 만한 가치가 담겨 있다. 또한 각 내용을 한 가지 형식으로 정형화하지 않고 에세이, 우화, 편지, 대화 등 다양한 형태로 풀고 있어서 깊이 있는 철학적 지혜를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고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사람을 얻는 지혜≫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저자의 국내 미발표작이자 스페인어 완역본인 이 책은 그동안 잠언집 형태로만 보아 오던 저자의 글에서 벗어나 깊이 있는 통찰과 더불어 17세기 철학자의 글이라고 믿기 힘들 만큼 반어와 풍자를 넘나드는 저자 특유의 재치를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얻게 될 것이다.

목차

[목 차]

1. 자신만의 기질과 기량을 가진 사람
2. 말과 행동의 주인이 되는 사람
3. 인내할 줄 아는 사람
4. 포용력 있는 사람
5. 칭찬할 만한 지식을 갖춘 사람
6. 변덕을 부리지 않는 사람
7. 시간을 배분할 줄 아는 사람
8. 현명한 사람
9. 농담만 하지는 않는 사람
10. 올바른 선택을 하는 사람
11. 절제하는 사람
12. 끝을 생각하는 사람
13. 적절히 과시할 줄 아는 사람
14.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
15. 임기응변에 능한 사람
16. 과장되게 행동하지 않는 사람
17. 정점에 도달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
18. 단정한 사람
19. 통찰력 있는 사람
20. 허풍을 떨지 않는 사람
21. 성실하고 똑똑한 사람
22.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사람
23. 행운을 얻는 법을 아는 사람
24. 진실의 가치를 중시하는 사람
25. 삶의 여정을 오롯이 걷는 사람

[본 문]

좋은 기질과 기량에 대해 고민할 때, 무언가 부족할 땐 어느 쪽이 더 나은지를, 무언가 과할 땐 어느 쪽이 더 유리할지를 판단해야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노력으로 판단력을 발달시키거나 기술을 갈고닦아 흐려진 판단력을 쫓아버려야 합니다. _18쪽

종종 훌륭한 사람 곁에는 비열한 사람이 따라붙곤 합니다. 비열한 사람의 가식, 경솔한 판단, 추한 유희, 공허한 만족감은 자칫 훌륭한 사람을 타락시킬지도 모릅니다. 이 모든 건 신중함과 분별력을 해치는 커다란 방해물입니다. 말과 행동을 다스리는 능력은 이런 방해물들로부터 훌륭한 인간을 지켜냅니다. _30쪽

저속함에서 고상함을 빚어내고, 이미 불리하게 타고난 운명을 노력이라는 훌륭한 능력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아주 명민한 행동입니다. 자신의 단점을 스스로 고백하고 나서는 이들은 타인의 입을 다물게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영웅과 같은 용기이며 자기 입으로 자신을 고귀하게 만드는 행동입니다. 이는 자화자찬과는 다릅니다. 나는 모욕을 상대하는 관대한 방패입니다. 농담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뛰어난 솜씨로 방어합니다. 짧은 말이든 긴 문장이든 정중한 방식으로 피합니다. _46쪽

나쁜 것에서 좋은 것으로의 변덕이라면 좋은 변덕이고, 좋은 것에서 제일 좋은 것으로의 변덕이라면 최고의 변덕입니다. 하지만 보통의 변덕은 자기 자신을 갉아먹습니다. 인간은 항상 나쁜 것을 마주하며 좋은 것엔 등을 돌리는 법이니까요. 그래서 나쁜 것이 찾아오면 좋은 것은 곁을 떠납니다. _64쪽

각자의 인생은 다름 아닌 희극과 비극의 교차입니다. 양자리의 시간이 시작되면 물고기자리의 시간은 끝납니다. 행복과 불행의 균형을 맞추고 희극과 비극을 고르게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시간과 기회를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웃을 줄도 알고 울 줄도 알고 신중할 때도 있고 가끔은 어리석기도 해야 합니다. _74~75쪽

우아한 사람과 우스운 사람은 천지 차이입니다. 신중한 사람도 물론 농담을 할 줄 알지만 그런 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농담 한마디를 무심코 던지는 것은 진주 한 알보다 더 귀하게 여겨질 만큼 드문 일이어야 하며, 신중함을 안심시키고 품위에게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_93~94쪽

선택이 없는 곳엔 완벽이 없습니다. 선택할 줄 아는 능력과 선택을 잘하는 능력, 이 두 가지가 탁월한 능력입니다. 선택하지 않으면 우연이나 욕망에 따라 맹목적인 길을 가게 됩니다. _104쪽

훌륭한 사람들은 질투와 미움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탁월할수록 적은 더 많은 법이죠. 사람들은 튀어나온 벽돌에 걸려 넘어집니다. 이는 걸출함이 아닌 걸림돌입니다. 그렇기에 최고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대개 훌륭해지지 못한 채 다른 사람들과 충돌하게 됩니다. 품위는 매우 정교한 가치이며 깨지기 쉬운 유리와 같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얼굴을 알리게 되었다면 자신을 낮추면서라도 뒤로 물러나 자신을 지키는 편이 좋습니다. _109~110쪽

가끔 혼란스럽고 화가 날 수 있는데 이는 저속한 감정이 아닙니다. 절대로 화를 내지 않겠다는 건 곧 괴물이 되고 싶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모두에게 무절제하게 드러내는 건 참을 수 없이 무례한 행동입니다. 감정의 노예가 되어 느끼는 불쾌함은 악의 없는 행동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자신을 성찰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자신을 개선할 능력도 없습니다. _141쪽

웃음을 주는 데 온 힘을 쏟거나 재미있는 소문을 만들기 위해 연구라도 하는 듯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스꽝스러운 기발함을 보여 주지 못하는 날이 그들에게 아무것도 남지 않는 날일 테지요. 하지만 과하게 행동하지 않는데 조롱받을 이유가 있을까요? 결점은 다른 사람에게 빌미를 제공합니다. _156쪽

말은 신중하게, 실천은 품위 있게, 습관은 점잖게, 행동은 영웅답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망상적인 허세에 빠진 인간이 아닌, 존경받을 만한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언제나 품위를 지키는 참된 진중함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중한 사람은 존경의 꽃을 절대로 꺾지 않습니다. 자신의 깊은 곳에 있는 명성이라는 덮개로 잘 덮어 두죠. 공허한 개성만 넘치는 사람을 비난하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쓸데없이 과장된 행동만 일삼거든요. _157~158쪽

육체라는 깨지기 쉬운 그릇 속에서 정신은 매일 완성되어 갑니다. 금세 정점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처음에는 어린 시절의 불쾌한 단맛과 청년기의 거친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때는 쾌락을 즐기는 나쁜 습관이 들고, 하찮은 문제에 애를 쏟고, 유치한 일과 경박한 직업에만 관심을 갖습니다. _164쪽

출판사 서평

지혜의 철학자가 전하는
삶에 속지 않고 완전한 내가 되는 법!

사람은 모두 다르게 태어난다. 타고난 재능과 성격도 다르고 가정환경도 다르기에 같은 사회와 문화를 경험하더라도 상호작용은 개별적인 형태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 마음속에 공통적으로 자리한 욕망이 있다. 바로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망이다. 다만 ‘괜찮은 사람’에 대한 정의는 각자 다를 것이다. 17세기 철학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이 책을 통해 시대와 사회를 관통해 인간에게 필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우리는 어떤 인간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쇼펜하우어와 니체가 사랑한 철학자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가장 현실적인 촌철살인의 조언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책은 쇼펜하우어가 인생의 동반자로 삼았고, 니체가 인생의 지침서라고 했을 만큼 내로라하는 철학자들에 영감을 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그에게서 철학자의 따뜻한 위로를 기대한다면 틀렸다. 대신 이 책에는 지쳤거나 무료한 일상에 정신이 번쩍 들 만큼 예리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완전한 인간은 과연 존재할까? 훌륭한 재능을 가진 사람은 얼핏 완벽해 보이지만 그 능력으로 사랑받는 동시에 그만큼의 미움도 받기 마련이다. 남들보다 뛰어나다는 건 때로는 튀어나온 돌처럼 누군가를 넘어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타고난 말솜씨로 농담을 즐기는 사람은 결국 그 농담 때문에 남에게 웃음은 줄지언정 자신은 울게 되며, 아름다운 사람도 그 아름다움을 한번에 다 드러내면 더 이상 특별하지 않게 된다. 그렇다고 겸손해야만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자신의 장점을 적절히 드러낼 줄 알아야 하고, 오만한 사람 앞에서는 부탁하는 순간에도 고개를 숙여서는 안 되며, 화가 날 때 참기만 하면 결국 괴물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 자신의 주인이 될 것!”
깊이 있는 성찰과 특유의 재치를 읽는 재미

완전한 인간이란 타고난 사람이 아니라 완전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사람이다. 타인을 판단하기는 쉽지만 나를 아는 일은 어렵다. 자기 안의 분노, 질투, 미움 등의 감정을 인지하고 컨트롤하며 옳은 것을 선택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하지만 인생의 조력자라고 생각해 선택한 지인이 사실 나의 적이었음을 깨닫는 일은 아주 흔하다. 그렇다면 지혜를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말을 아끼고 숙고하며 무엇보다 자신을 갈고닦아야 한다.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알고 나 자신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성숙해지기 전에는
모든 게 얼마나 떫고
이해력은 얼마나 거칠고
관계는 얼마나 시며
행동은 얼마나 불안한가!“
- 본문 중에서

깊이 있고 중요한 메시지들을 무겁거나 어렵게 담지 않았다. 대부분은 철학적 사색을 담았지만 때로는 친구에게 전하는 편지나 다른 철학자와의 대화로, 때로는 동물들이 등장하는 우화나 ‘인내’와 같은 개념을 의인화한 이야기로도 풀어냈다. 이런 글들은 그동안의 짧은 잠언집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그만의 재치가 가득 담긴 통찰을 직접 탐독하는 재미를 준다.
스스로 부족한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얼마든지 자신의 장점을 찾고 완전한 인간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이미 완전한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현재가 결말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과정을 사는 중이다. ‘완전한 인간’이란 아직 달성되지 않은 우리 모두의 미래다.

저자 소개
저자 : 발타자르 그라시안
    발타자르 그라시안(Baltasar Gracian)
    스페인을 대표하는 철학자. 1601년 스페인 사라고사 지방 벨몬테에서 태어나 18세에 예수회에 입회하여 21세까지 철학을 공부하고, 이후 신학 공부를 계속하다 25세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28세부터 인문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발렌시아의 수도원에서 3년간 수련기를 마치고 40세에 설교자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1642년 출간한 ≪재능의 기술(Arte de ingenio)≫을 확장해 펴낸 ≪사람을 얻는 지혜(Oraculo Manual y Arte de Prudencia)≫(1647)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람을 얻는 지혜≫에 앞서 1646년에 출간된 이 책은 인간의 삶의 목표를 ‘개인의 성숙’이라고 본 저자가 살면서 만나는 수많은 함정과, 악하고 어리석은 사람들 사이에서 개인이 어떻게 ‘인간의 근본’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지에 관한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