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91169083553 |
|---|---|
| 쪽수 | 288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인문/역사 > 심리학
AI추천 이유

출간 즉시 밀리의 서재 주간 종합 베스트 1위
공감과 위로를 얻은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1,124개의 독자 리뷰로 검증된 “요즘 시대 필독서”
* 밀리의 서재 내 실제 리뷰들
- 추상적인 이야기보다 실제 바꾸어 나갈 수 있는 구체적 사례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 늘 내 탓으로 귀결되는 나, 마음이 힘들었을 나를 알아봐주기 위한 노력이 필요했음을 알았어요.
- 내 마음 같은 경우가 많아서 마음에 많은 힘이 되었어요.
- 실생활에 도움되는 정말 필요한 책! 모두 귀한 내용이에요.
- 나를 살펴볼 수 있는 책. 요즘 시대 필독 도서다. 게다가 쉽게 한번에 읽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혼자서라도 이렇게 나를 돌볼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 스스로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작가님의 따뜻함에 위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억지스럽고 화려한 위로가 아닌, 잔잔하고 포근한 위로가 스민 책.
“취업 어려운데 취업해도 인간관계로 힘들어요”
“일이 잘못되면 다 나 때문인 것 같아서 괴로워요”
자책과 우울함에 시달리는 2040에게 보내는 응원과 위로
먹고사는 일은 주로 고되다. 경쟁 뒤에 또 경쟁이 붙고, 한 고비를 넘기면 으레 사회가 바라는 다음 고비를 넘겨야 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보람이나 기쁨보다 훨씬 큰 우울과 자책감을 얻곤 한다. 의료 현장에서 매일 수십 명의 내담자를 만나는 허규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근래 들어 현대인들이 많이 호소하는 감정들에 주목한다. 내담자들의 고민은 우리의 머릿속에 있는 그것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학교, 학원, 회사, 아르바이트 장소 등 본인이 소속된 집단에서 인간관계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인간관계에서, 가정에서, 회사에서 뭔가 잘못됐을 때 다 나 때문인 것 같아 괴로운 심정을 떨칠 수 없는 상황이 그들을 휘감고 있다. 이때 많은 사람은 지금 자기 마음을 어지럽히는 이것이 어떤 감정인지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한다. 원인을 모른 채 끊임없이 자책하는 많은 이들에게 저자는 내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ㆍ사고로 불안에 떠는 사람들
열등감과 분노로 뒤덮인 사회에서
나를 지키고 내 마음을 돌보는 법
최근 하루가 멀다 하고 ‘묻지 마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 대낮에 도심 한복판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라 벌어지는 데다 범죄를 예고하는 글들이 범람하면서 너 나 할 것 없이 많은 이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범죄자들은 말한다. “저 사람이 성실하지 않아서 화가 났다.”, “열심히 살았는데도 되는 게 없다.”, “사회가 문제다.” 열등감과 분노에 잡아 먹힌 이들로 인해 현대사회는 공포에 휩싸였다. 이에 저자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감정을 하나씩 살펴보고, 26가지 사례를 통해 그와 같은 감정을 부정적인 방식이 아닌 긍정적인 방식으로 표현하는 방법, 그렇게 나를 지키고 내 마음을 돌볼 방법을 제안한다.
어느 때보다 위로와 안정이 필요한 때, 『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를 통해 나도 몰랐던 내 안의 감정을 하나하나 섬세하게 정돈하고, 이를 잘 다루는 방법을 알아가다 보면 이 책이 험한 세상에서 자신을 위로하고 토닥여주는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_밀리의 서재 우연히 신청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읽어본 책. 카페에서 음료 하나 시켜 두 시간 동안 쭉쭉 읽었던 책. 요즘 현대인들에게 있는 마음의 병에 관하여 허규형 정신건강의학과 선생님께서 차분히 상담해주시는 내용을 담았다. 요즘 부쩍 인간관계에 치여 살며 그동안 괜찮다고 나를 다독이던 감정이 한꺼번에 울컥 몰려와 힘들었었는데. 이 책으로 치유를 받은 기분이다. 책은 총 네 가지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든 파트의 각 챕터에서는 상담자들의 고민과 마음의 병에 대한 조언과 상담 내용이 담겨져 있다. 책을 읽으며 이런 고충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대부분의 파트에서 이야기하는 마음의 병을 나에게 대입해볼 수 있었다. 내가 이렇게나 나를 돌보지 않았던가. 그동안 나조차도 몰랐던 나의 마음의 병을 어색하게나마 마주하고 나니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들이 점차 자연스레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각 챕터를 읽고 난 뒤면 눈을 감고 내가 왜 그랬는지, 그 때의 감정은 어땠고 이 마음의 병에 맞서는 방법은 무엇인지 나와의 대화를 진솔하게 나눠보았다. 내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법. 내가 나를 제일 먼저 사랑해주어야 하니까. 내가 나를 제일 먼저 챙겨주어야 하니까. 많은 사람들에 치이고 생활이 불안하며 우울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고, 본인의 탓을 하지 말라고 다독이며 차분하게 책상에 앉아 한번쯤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분위기 있는 일러스트와 작가의 따뜻한 상담 내용에 힐링이 되는 책이었다. 내가 나를 사랑해주지 못할 때, 자꾸만 깊은 우울감에 빠져 아무 것도 하고싶지 않을 때 이 책 한 권 들고 근처 카페로 떠나보라. 한 쪽에 앉아 이 책을 다 읽을 때까지 집에 가지 않겠다는 심산으로 본인과의 대화에 관여해보라.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본인의 마음의 병에 대해 본인이 안다면, 그 마음의 병을 조금이나마 치유하고 다스릴 수 있지 않을까.
#나는왜자꾸내탓을할까#허규형 인생을 살면서 열심히 살다가도 문득, 일과 관계 속에서 나는 왜 행복하지 않지 라는 고민을 많이 했던것 같다. 나에 대해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되었다. 나에서 출발한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나는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했던 것이다. 행복하다고 느껴지지 않을 때마다 심리에 관련된 다양한 책들을 꼭꼭 읽었다. 또는 자기 계발서에서 나에 대한 고민의 답을 찾아보기도 했다. 나는 왜 자꾸 내탓을 할까 라는 책은 책의 제목에서부터 흥미가 생겨났다. 먼저 저자는 정신의학과 의사이다. 다양한 작가의 책들을 읽어보니, 저자의 직업이나 연구분야에 따라 같은 문제라도 접근하는 방법, 서술하는 방식 등이 달랐다. 이 책은 우선 여러 내원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대화 속에 담긴 내용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책을 읽다보면 마치 내가 허규형님과 대화를 통해 나의 문제를 진단받고 치료방법을 처방받는 듯 하다. 감정적인 언어이기보다는 전문가 입장에서 정신의학적 측면으로 접근한다. 이 부분이 나는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이다. 나에 대해 고민하고 행복하고자 노력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길 권한다.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