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러시아의 밤(을유세계문학전집 75)

  • 블라지미르오도예프스키
  • 김희숙
  • 을유문화사
  • 2015년 05월 15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2,60014,000원
적립금
7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30(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32404578
쪽수46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전집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문고/전집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국내 초역으로 소개되는 블라지미르 오도예프스키의 대표작이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풍부한 이야기와 여러 철학적 담론들이 펼쳐지는 이 작품은 19세기판 천일야화라 할 수 있다. 비록 천 일에 못 미치는 아홉 번의 밤을 보내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철학적이면서도 현학적인 대화와 서구 문명의 병폐를 꿰뚫는 작가의 시선은 천일야화에 버금가는 깊이를 담고 있다.
목차
서문 제1야 제2야 제3야 제4야 - 경제학자 | 여단장 | 무도회 | 복수자 | 죽은 자의 조소 | 최후의 자살 | 체칠리아 제5야 - 이름 없는 도시 제6야 - 베토벤의 마지막 사중주 제7야 - 즉흥시인 제8야 - 세바스챤 바흐 제9야 에필로그 부록 - 서문 부록 - 『러시아의 밤』에 부치는 주 주 해설 - 이시스여, 누구도 아직 네 얼굴을 보지 못했지만 판본 소개 블라지미르 오도예프스키 연보
저자 소개
저자 : 블라지미르오도예프스키
    블라지미르 오도예프스키(Bladimir Odoevskij)
    1803년(어떤 자료에 의하면 1804년) 류리크 혈통을 이어받은 유서 깊은 공작 가문의 후손으로 모스크바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국립 은행 모스크바 지점장이었고, 어머니는 결혼 이전에는 농노였다. 아버지는 오도예프스키가 다섯 살이 되기 전에 사망하고, 어머니가 재혼하는 바람에 오도예프스키는 박애주의자였던 숙부의 후견 아래 성장했다. 1816년부터 1822년까지 모스크바 대학교 부속 귀족 기숙 학교에서 수학했다. 이 시기 철학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고, 모스크바 대학의 교수로서 쉘링주의 철학자였던 다브이도프와 파블로프에게서 강한 영향을 받았다. 1821년 『유럽 통보』에 「허세는 얼마나 위험한가」, 「짜증 나는 날들」을 게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1823년 번역가이자 시인인 라이치의 문학 서클에 가입해서 활동했다. 이후 큐헬베케르, 베네비치노프와 함께 철학 서클 ‘지혜를 사랑하는 모임’을 만들고 이끌면서 독일의 관념 철학, 특히 쉘링 철학과 고전주의, 낭만주의 문학의 습득과 연구를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했다. 큐헬베케르와 함께 ‘지혜를 사랑하는 모임’의 동인지 『므네모시네』를 발행했다. 이 시기 『조르다노 브루노와 피에트로 아렌티노-16세기 풍속 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나, 두 개의 장을 쓴 채 미완으로 남겼다.
    란스카야와 결혼한 오도예프스키는 내무성을 시작으로 여러 기관에서 근무했다. 그의 직무는 단순히 관료적인 성격의 것이 아니라, 공공을 위한 실질적 효용성을 갖는 모든 발명들을 검토하는 일, 소방 체계 개선, 도량법 정비와 같은 것이었고 이런 활동이 그에게 유익하고 의미 있는 인생 학교가 되었다고 훗날 고백하기도 했다.
    1827년(혹은 1828년) 푸쉬킨과 개인적 교문을 트게 되었고 그와 함께 『문학 신문』, 『북방의 꽃들』을 위해 일했다. 이후 푸쉬킨의 『동시대인』 발행에도 도움을 주었다. 1842년 독일 여행 중 베를린에서 쉘링과 만나 헤겔에 대한 비판적 대화를 나누었으며 1843년에는 자볼로츠키와 함께 민중을 위한 독서 저널 『농촌의 독서』를 발행했다. 1843년 『러시아의 밤』을 완성했고, 1844년에는 『작품집. 전 3권』을 출간했다. 1856년 독일, 프랑스, 스위스 등을 여행했으며 러시아 전통 음악의 역사와 이론 연구에 열중했다. 오도예프스키는 절대 왕정 지지자이면서도 농노제 폐지, 공개 재판 제도, 감옥 개혁, 계급 평등을 위해 앞장섰으며 당시에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던 속기를 배우기도 했다. 1869년 구력 2월 27일(그레고리우스력으로는 3월 11일) 뇌염 후유증으로 사망했으며 모스크바의 돈스코이 수도원의 묘지에 안장되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