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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에 한 번은 꼭 손자병법을 읽어라

  • 손무
  • 김이리
  • 주변인의길
  • 201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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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93536447
쪽수304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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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역사 > 동양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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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손자병법》은 고대 중국의 병법서이나, 단순히 전쟁의 지혜를 담는 것을 넘어서서 인간의 심리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하고 있다. 따라서 고금을 막론하고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삶의 현장에서 지혜와 아량을 키워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목 차]

책머리에_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살아남기

 

1장 시계편(始計篇)

전쟁은 나라의 중대사이다

전쟁을 하기 전에 정확한 상황파악을 하라

전쟁을 수행할 때, 다섯 가지를 염두에 두라

명분이 있으면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기후와 계절을 적극 활용하라

지리적인 조건을 잘 이용하라

장수가 갖춰야 할 기량

군대는 탄탄한 조직을 갖추어야 한다

장수라면 이 다섯 가지를 알아야 승리한다

승부를 가늠하는 일곱 가지 기준

병법가의 계책을 경청하라

세운 계책을 유리하게 활용해야 한다

탁월한 병법은 속이는 방도에 달려 있다

적이 강하면 피하고, 적을 교만하게 만들라

적군의 허를 찌르라

승리의 비결은 말로 전수하기 어렵다

승자와 패자의 갈림길

 

2장 작전편(作戰篇)

전쟁은 막대한 비용이 든다

전쟁은 오래 끌면 안 된다

3의 세력에게 틈을 주지 말라

전쟁은 단기전일수록 유리하다

전쟁의 폐해를 알아야 이로운 점도 안다

군대를 여러 번 징집하지 말라

군수물자를 멀리 수송하게 되면 백성이 곤궁해진다

국가의 재력이 마르면 민심을 살펴야 한다

전쟁을 오래 끌면 국가 재정은 바닥난다

적의 식량을 빼앗아 충당하라

불 같은 노여움이 없으면 적을 죽이지 못한다

적을 이김으로써 더욱 강해진다

전쟁은 승리하는 데 가치가 있다

 

3장 모공편(謀攻篇)

죽이거나 파괴하지 않고 이기는 것이 상책이다

백전백승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이다

최상의 전법은 적의 계략을 분쇄하는 일이다

부득이할 때만 성을 공격하라

성을 공격할 때 공격의 재앙을 생각하라

최상의 용병술은 계략으로 공격하는 것이다

상황을 잘 판단하여 전술을 펼치라

무릇 장수는 나라의 보루이다

군주가 군대에 우환이 되는 세 가지

내분이 일어나면 적을 이롭게 할 뿐이다

승리를 예측하는 다섯 가지 방법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4장 군형편(軍形篇)

적이 승리하지 못하도록 만전의 태세를 갖추라

승리는 원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길 수 있을 때 공격하라

아군을 보전하며 승리해야 한다

요란한 승리는 최선의 승리가 아니다

가벼운 털을 들고 힘이 세다고 하지 않는다

요행을 바라지 말라

승리란 이미 패배한 자를 상대로 거두는 것이다

승리하는 군대는 이겨 놓고 싸움에 나선다

장수는 솔선하여 몸과 마음을 닦으라

병법은 정확한 수치에 승패가 달려 있다

민심을 하나로 결집시켜라

 

5장 병세편(兵勢篇)

효율적인 군사편제를 갖추라

기병과 정병을 적절하게 운용하라

충실함으로 적의 허점을 치라

무릇 전쟁은 기병(奇兵)으로 승리한다

기병과 정병으로 만들어 내는 신묘한 전술

공격은 세찬 격류처럼 빨라야 한다

혼란 속에서도 질서를 유지하라

약함은 강함에서 비롯된다

작은 이익을 보여주어 적을 유인하라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라

사람을 돌과 나무처럼 사용하라

 

6장 허실편(虛實篇)

전쟁의 주도권을 잡는 쪽이 이긴다

미끼를 보여주어 적을 유인하라

적을 피로하게 만들고 동요하게 하라

적의 맹점을 찾아서 공격하라

적이 어디를 공격할지 모르게 하라

철수할 때는 신속하게 하라

반드시 응전할 수밖에 없도록 공격하라

적군은 드러나게 하고 아군은 숨으라

아군의 공격 장소를 모르게 하라

적으로 하여금 아군을 방비하게 만들라

전투 장소와 시기를 알고 싸워야 승리한다

적의 병력을 분산시키면 승리할 수 있다

적의 동정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군대 진형(陣形)의 극치는 무형에 이른다

한 번 사용한 전술은 다시 쓰지 않는다

무릇 군의 형태는 물의 이치를 따르라

군의 형태는 언제나 유동적이어야 한다

 

7장 군쟁편(軍爭篇)

승리를 쟁취하는 일보다 어려운 일은 없다

가까운 길을 돌아갈 줄도 알아야 한다

기선을 잡기 위해 군수물자를 버려야 할 때도 있다

행군하는 거리가 멀수록 전쟁은 불리하다

지형을 잘 알아야 지리적인 이익을 얻는다

수시로 다양한 전술의 변화를 주라

질풍처럼 빠르게, 숲처럼 고요하게

노획물은 공정하게 분배해 민심을 얻으라

전쟁에 징과 북과 깃발을 쓰는 이유

왕성할 때를 피하고 나태해졌을 때 공격하라

군대를 정비해 적의 혼란을 기다리라

군대의 전투력을 축적해 두어야 한다

진형이 정비된 적군은 공격하지 말라

 

8장 구변편(九變篇)

언덕을 등지고 있는 적을 치지 말라

절대로 적을 궁지에 몰아넣어서는 안 된다

사지(死地)에서는 죽기살기로 싸워야 한다

공격은 가려서 해야 한다

구변(九變)의 전술을 활용하라

장수는 이익과 손실을 아울러 생각한다

제후가 협력하게 하려면 이익을 주어 유인하라

적이 공격하지 못하도록 방비태세를 갖추라

장수에게 있는 다섯 가지 잘못을 잘 살펴라

 

9장 행군편(行軍篇)

산악전에서 지켜야 할 원칙

물을 건넌 뒤에는 반드시 물에서 떨어지라

늪지와 같은 습지대는 빨리 지나가야 한다

평지에서는 편리한 곳에 진을 치라

높은 곳과 양지바른 곳에 진을 치라

강 상류에 비가 오면 기다려야 한다

험난한 지형은 빨리 벗어나라

가리워진 곳은 철저히 수색하라

적의 유인작전에 말려들면 안 된다

주위의 사물을 세밀하게 관찰하라

적의 동정을 정확히 판단하라

사자(使者)의 태도에서 적의 동정을 간파하라

반쯤 진격하고 반쯤 퇴각함은 유인하는 것이다

적군의 행동으로 알 수 있는 것

말을 잡아먹는 것은 군량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장수는 통솔력을 잃지 말아야 한다

행동 뒤에 숨어 있는 뜻을 살피라

군대란 수가 많다고 해서 유리한 것은 아니다

징벌을 지혜롭게 하라

당근과 채찍을 두루 활용해야 백전백승이 가능하다

 

10장 지형편(地形篇)

지형을 알아야 승리할 수 있다

아군과 적군이 서로 오갈 수 있는 곳을 통이라 한다

갈 수는 있으나 돌아올 수 없는 곳을 괘라고 한다

아군과 적군이 서로 나아갈 수 없는 곳을 지라고 한다

방비를 철저히 하고 적을 기다리라

반드시 높고 양지바른 쪽에 진을 치라

먼 거리에 있는 적과는 싸우기가 어렵다

장수의 잘못으로 비롯되는 군사의 여섯 가지 경향

장교가 겁이 많으면 기강이 해이해진다

장수가 장교를 잘못 기용하면 군대는 무너진다

장수가 엄하지 못하면 군대가 혼란스럽다

장수가 정확한 판단을 못하면 패배하게 된다

지형(地形)을 잘 이용해야 한다

장수는 소신 있는 판단을 해야 한다

군사들 보기를 사랑하는 아들처럼 하라

반은 이기고 반은 진 경우

땅을 알고 하늘을 알면 승리는 완전하다

 

11장 구지편(九地篇)

용병법에는 아홉 가지의 지형이 있다

산지(散地), 경지(輕地), 쟁지(爭地)?

교지(交地), 구지(衢地), 중지(重地)?

비지, 위지(圍地), 사지(死地)?

산지, 경지, 쟁지에서의 대응법

교지, 구지, 중지에서의 대응법

비지, 위지, 사지에서의 대응법

적군의 전후방이 서로 연락하지 못하게 하라

적군이 아끼는 곳을 빼앗으라

신속하게 경계하지 않는 곳을 공격하라

군사가 힘을 다해 싸우게 하라

죽음에 이르러도 이탈하지 않는다

죽음과 맞서면 죽음보다 더한 용기가 살아난다

상산의 뱀 솔연처럼 군사를 잘 다루라

유능한 장수는 일사불란하게 지휘한다

장수는 군사들이 작전계획을 모르게 하라

극한 위기는 용기를 북돋아준다

적진에 깊이 들어가면 단결하게 된다

산지와 경지 등에서의 대처법

중지, 비지, 사지에서의 대처법

지형을 잘 아는 길잡이를 활용하라

위세만으로 성을 함락시킬 수 있다

삼군의 군사를 한 사람 쓰듯이 하라

위험에 빠진 다음에야 목숨을 걸고 싸운다

적의 정세에 따라 전투를 감행하라

처녀처럼 신중하게, 토끼처럼 날쌔게 움직이라

 

12장 화공편(火攻篇)

불로 공격하는 화공에는 다섯 가지가 있다

불로 공격하기 위해서는 조건을 갖춰야 한다

화공(火攻)은 다섯 가지 상황에 따라 적절히 대응하라

불로 공격하고 물로 공격을 돕는다

승전 후에도 이익이 없으면 허무하다

이익이 없으면 결코 움직이지 말라

분노 때문에 전쟁을 일으키지 말라

 

13장 용간편(用間篇)

전쟁의 엄청난 소모를 생각하라

적진의 정보를 알아내는 데 투자하라

적진의 정보는 간첩을 통해 알아내야 한다

적정을 살피는 다섯 가지 간첩의 종류

간첩을 통해 허위 정보를 흘려라

간첩을 잘 활용해야 승리한다

첩보는 미리 누설되면 끝이다

모든 정보를 철저하게 수집하라

반드시 적의 간첩을 색출해내라

첩보 활동은 전쟁의 승패를 좌우한다

저자 소개
저자 : 손무

    중국 춘추전국 시대의 전략가. 보통 손무 또는 손무의 후예 손빈에 대한 경칭으로 손무는 춘추시대 제나라 사람으로, 자는 장경이다. 그는 일찍이 '병법' 13편을 오왕 합려에게 보이고 그의 장군이 되었으며, 대군을 이끌고 초나라를 무찔렀다. 군대를 중시했으며 '적과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주장했다. 즉 적과 나의 상황을 파악하고 군사의 많고 적음, 강약, 허실, 공수, 진퇴 등의 형세를 잘 분석하여 적을 제압하면 승리를 얻는다는 것이다. 또한 전략 전술을 활발하게 운용할 것을 주장했다. 그의 저서 '손자 병법'은 중국 최초의 병서이다. 1972년 산둥성 린이현 인췌산에 있는 한묘에서 죽간 '손자 병법' 13편이 출토되었는데, 기본적으로 당시 통행되던 송본과 같다. 손빈은 전국 시대의 병법가이며 일찍이 방연과 병법을 공부했다. 방연은 위 나라 혜왕의 장군이 되었는데, 그는 손빈의 재주를 시기해서 위나라로 그를 불러들여 빈형(슬개골을 자르는 형벌)에 처했다. 이로 인해 손빈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손빈은 후에 제나라 위왕의 군사가 되었는데, 위왕은 계릉과 마릉에서 위군을 차례로 무너뜨릴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손빈은 전쟁을 수단으로 삼아 중국을 통일할 것을 주장했고, 전쟁 중에 특히 사람의 주관적인 능동 작용을 중시하여 '천지간에 사람보다 귀한 것은 없다'고 했다. 단지 좋은 무기에만 의지하는 것으로 강대하다고 할 수 는 없으므로, '갑옷의 견고함이 병사를 이롭게 하나, 강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저서 '손빈 병법'은 당나라 이후에 유실되었는데, 1972년 인췌산 한묘에서 그 죽간이 발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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