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금
3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9(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81102654 |
|---|---|
| 쪽수 | 143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불안하고 초조한 현대인의 생활에 드리운 한줄기 햇살
제임스 앨런의 '생각시리즈'는 불안하고 초조한 현대인의 생활에 드리운 한 줄기 햇살이다. 이 책에서 우리 시대 최고의 '신비주의자'는, 그 깊이를 헤아리기 어려운 통찰력과 삶에의 관조를 통해 자기 정체성을 상실한 우리들의 참 모습은 과연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마치 거대한 '괴물'에라도 쫓기는 것처럼 혼란스러운 대공항시대의 일상에 매몰된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는 주옥같은 ‘생각의 지혜’를 제시하고 있다.
제임스 앨런의 글들은 행복하고 평화롭고 힘찬 삶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고통과 불행의 원인을 이해하고 자신의 노력으로 기쁨과 지혜와 행복을 누리고 성숙한 인격으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려 주려는 의도에서 씌여진 것이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 시리즈의 주요 주제들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생각의 힘
한 사람의 성격과 행위, 그리고 그 사람이 겪는 고통과 기쁨, 행복과 불행은 모두 그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사람을 속박하는 것은 외부 상황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그의 생각이며,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다르게 보이고 감정도 다르게 일어난다. 그러므로 자기 마음속에 있는 생각들을 주의 깊게 자각하고, 나쁘고 그릇된 생각들은 점차 몰아내고 좋은 생각들과 옳은 생각들을 마음속에 계속 품을 수만 있다면 자신의 행위와 성격과 감정을 원하는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고, 그 결과 행복과 성공, 성숙한 인격까지도 이룰 수가 있다. 더 나아가서 모든 현상의 배후에 있는 불변의 법칙과 원리들을 알아보고 그 법칙과 원리에 자기 생각을 고정시킬 수 있다면 모든 고통의 뿌리를 끊고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이기적인 생각의 위험한 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강력하고 오류가 없는 정의의 법칙이 모든 것을 다스리며 작용하고 모든 개인에게 각자의 공로와 잘못에 대해 알맞는 상벌을 할당한다. 정의의 법칙은 공명정대하며 어떤 사사로운 호의도 베풀지 않고 어떤 부당한 벌도 주지 않는다. 그런데 이 정의의 법칙을 믿지 못할 때, 인간은 공명정대한 삶을 살지 않고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과 투쟁하고 경쟁하는 삶을 살게 된다. 이 세계의 법칙과 기초가 사랑과 정의이기 때문에 모든 고통과 불행은 개인적인 이기심에서 비롯된다. 이기심은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자기 개성을 따르고 이를 보존하려는 욕구이며, 이러한 이기심은 모든 현상의 배후에 있는 불변의 원리를 알아보지 못하는 무지에서 비롯된다.
유혹과 고통의 의미
나약한 의지와 불순함을 드러낸다는 의미에서, 유혹은 정신적 성숙의 과정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마음속의 악을 성공적으로 극복하려면 숨겨진 악이 드러날 필요가 있다. 유혹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유혹의 정신적 원인에 대한 이해가 생기고, 그 이해는 생각의 변화로 이어지고 결국 그릇된 생각의 속박으로부터의 해방을 낳는다. 지혜를 얻은 사람은 지난 날의 모든 고통들이 자신을 가르치고 향상시켜 준 선생님이었음을, 그리고 자신이 그 고통들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그 고통들 너머로 스스로를 향상시키는 정도만큼 그것들이 떠나갔음을 이해한다.
열망과 격정
정신의 본성이란 잠시도 비어 있는 채 남아 있을 수가 없어서 고귀한 생각과 순수한 열망에 붙잡혀 인도되지 않는다면, 저속한 생각과 비열한 욕망에 사로잡혀 잘못 인도된다. 열망이 마음을 붙잡고 있는 동안에는 어떠한 불순한 생각도 마음속에 들어갈 수 없다. 불순함과 순수함이 동시에 생각을 점유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열망의 환희가 마음을 움직일 때, 그것은 동시에 마음을 품위있게 해주며, 마음의 불순한 찌꺼기가 사라지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올바르고 선하고 고귀한 생각들을 마음속에 품는 것이 중요하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원리와 법칙
전 세계의 모든 현상은 불변의 몇몇 원리들에 기초하고 있고 이 원리들은 사랑이라는 유일한 원리에 포함되어 있다. 세상의 고통은 그것들에 대한 무지 때문에 발생한다. 인간이 자기 마음을 사랑과 정의에 고정시키고 또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며 살면, 이기적인 욕심과 본능의 지배력은 점차 약해지다가 없어지고, 풍요로운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된다.
선한 삶의 모습
이기심과 무지에서 오는 악(惡)의 고통스러운 경험은 선(善)의 새로운 경험들이 의식의 영역 속으로 들어오고 의식을 소유함에 따라 사라진다. 선한 삶의 모습은 다양하고 아름답다. 예를 들면, 죄로부터의 자유라는 기쁜 앎, 후회 없음, 모든 유혹의 고통으로부터 해방, 이전에는 심한 고통을 일으켰던 조건과 상황 속에서 누리는 형용할 수 없는 기쁨, 다른 사람의 행위로 인한 손해에 상처입지 않음, 위대한 인내력과 인격의 아름다움, 모든 상황 하에서 평온한 정신, 의심과 공포와 불안으로부터의 해방, 자신의 적이나 반대자가 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다정하게 느끼고 행동하는 능력과 함께 혐오, 질투, 증오로부터의 자유, 저주에 대해 축복을 보내고 악을 선으로 갚는 신적인 능력, 인간 마음의 근본적인 선함에 대한 이해와 함께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지식, 인과응보의 법칙과 존재자들의 정신적 진화의 법칙에 대한 통찰력, 인류를 기다리고 있는 최고선(最高善)에 대한 선견지명, 그리고 무엇보다도, 악의 한계와 무력함 안에서 그리고 선의 영원한 주권과 힘 안에서 즐거움을 누리는 것이다.
섭리의 힘
‘섭리의 힘’은 인간이 합리적인 이성으로 파악할 수 없는 질서와 초자연적 존재의 작용을 말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우주관은 자연 과학자들이 설명하는 우주관과는 좀 다르다는 점을 독자들은 주의해야 한다. 저자에 의하면, 우주는 그저 시계처럼 정확히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이 아니라 신성한 사랑의 완전한 실현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의 정신적 생명체이다. 이러한 우주의 목적과 반대되는 목표나 가치관을 가진 개인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았는데 본의 아니게 불행에 처하게 된다. 즉 인간에게는, 자기 자신과 공동체의 보다 나은 삶과 보다 나은 완성을 실현하려고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 요구된다. 책의 후반부에 이르면, 저자는 인생의 궁극적 목적이 신과 합일하는 것이며 자아를 완전히 초월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라는 기독교의 교리를 자주 강조한다. 사실, 저자는 행복과 번영의 완성이 바로 영원한 생명이요 신과의 합일이라고 말한다.
기독교와 불교의 장점을 절묘하게 종합하다
제임스 앨런은 기독교인이지만 불교에 대한 이해도 깊었다. 이 책에서는 기독교와 불교의 장점을 절묘하게 종합했다는 느낌이 든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법칙과 원리에 자신의 생각을 고정시킴으로써 이기심을 극복하고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는 것은 기독교의 장점이고, 생각의 힘을 이해하여 자기 마음속에서 그릇된 생각들을 모두 뿌리뽑아 자신의 힘으로 궁극적 행복을 성취하는 것은 불교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데, 제임스 앨런은 이 두 지혜를 자연스럽게 종합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제임스 앨런의 글을 통해 아주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1,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삶은 변화시킨 책
독자들에게 부나 쾌락 같은 세속적인 욕망에서 벗어나 정신적으로 충만한 삶으로 나아가라고 권유하는 이 책은, 상처받은 우리 영혼을 더없이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 앨런의 이와 같이 심오하고 호소력 있는 내용 때문에, 이 책은 지금까지 1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으며, 이 한 권의 책을 읽고 얼마나 많은 이들이 감동을 받았고 그들의 삶을 변화 시켰는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면서 동시에 목사나 철학자도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심오한 글이라 할 수 있다.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지만, 직장인에게도 상당히 유익하리라 여겨진다. 또한 세계적 금융위기로 촉발된 경제적 환경에 힘겹게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큰 위안과 격려, 용기를 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우리 시대 최고의 '신비주의자'
제임스 앨런(James Allen)은 20세기의 ‘신비의 작가’로 불린다. 그의 명저 <생각하는 그대로(As a Man Thin-keth)>가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의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지만, 이 책의 저자 제임스 앨런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게 없다.
제임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 다음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부터 가족을 위해 일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 후 앨런은 결혼하고, 영국 거대 기업 경영자의 비서가 되었다. 38세에 그는 일생의 갈림길에 도달했다. 톨스토이의 저작들에 서 영향 받은 앨런은 돈을 벌고 소비하는 데 모든 것을 바치는 경박한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앨런은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의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 일프렉콤으로 이사를 했다. 여기 해안의 골짜기에서 앨런은 자신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가르침대로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앨런은 성경 말씀 속의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10년 동안 앨런은 묵상과 사색의 삶을 살았다. 그러나 48세가 되었을 때, 그는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났다. 앨런은 정말 미지의 사람이었고, 명성에 의해 훼손당하지 않고 운명에 의해 좌우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살던 방법대로 죽었다. 그의 작품은 후에 문학적으로 천재적이고 영적인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