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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70944746 |
|---|---|
| 쪽수 | 0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세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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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1988년 첫 출간되고, 2006년 보드북으로 나온 뒤 아기와 엄마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달님 안녕 시리즈>. 오랜 기다림 끝에 올해에도 <달님 안녕 시리즈> 보드북 세트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림책의 고전으로 남을 좋은 그림책 <달님 안녕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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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까꿍 놀이’로 아기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작은 드라마 『달님 안녕』
깜깜한 밤, 고양이 두 마리가 지붕에 오릅니다. 고양이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고양이가 보는 지붕 위가 점점 환해집니다. 지붕 위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달님이에요! 그런데 구름이 달님을 가리자, 달님은 울상을 지어요. 구름이 지나가자 달님이 다시 환하게 웃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처럼, 밤하늘과 달님, 구름과 집과 고양이 그리고 쉽고 간결한 언어가 어우러져 살아 있는 작은 드라마를 만들어 냅니다. 반복되는 인사말과 달을 의인화해서 생각하는 간결한 문장은 글의 리듬감과 생동감을 줍니다.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하나의 이야기가 되어 섬세하고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또한 노란 달님과 감청색 하늘의 대비가 강하게 두드러져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끕니다. 달님의 상황이 달라질 때마다 변하는 고양이들의 모습도 놓치지 마세요!
KBBY 선정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 한국북스타트운동 선정도서 | 일본북스타트운동 선정도서 |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권장도서 | 중앙일보 책꾸러기 추천도서 | 열린어린이 권장도서 | 책읽는교육사회실천회의 추천도서
2. 옷 입는 과정으로 신체 구조를 알려 주는 『손이 나왔네』
꼼지락 꼼지락, 아이가 옷 속에서 이리저리 움직입니다. 아무것도 안 보이거든요. 한참을 꼼지락거리다 쑥! 손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머리는 어디에 있을까요? 조금 있다가 쑤욱 머리가 나옵니다. 아이의 얼굴도 나왔으니, 눈 코 입을 말해 보아요. 그러면 손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리고 발은 어디에 있을까요?
옷 입는 과정을 통해 신체 구조를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는 생활 그림책입니다. 손, 머리, 얼굴, 발 순서로 아기의 옷 입는 과정을 통해 신체에 대해 알게 합니다. 또한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그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말과 변화하는 아이의 표정과 동작이 어우러져 재미를 더합니다. 그리고 연두색 바탕과 주황색 옷의 대비를 통해, 아이들이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 한국북스타트운동 선정도서 | 일본북스타트운동 선정도서 | 책읽는교육사회실천회의 추천도서
3. 아기의 나들이를 경쾌하게 묘사한 『구두구두 걸어라』
노란색 끈으로 묶은 하얀색 구두가 쿵쿵쿵 걸어갑니다. 혼자 걸음마를 하는 아이가 새 신을 신고 걸어가는 모습이네요. 때로는 쿵쿵 빨리 걷기도 하다가, 톡톡 발끝을 세워서 걸어가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깡충 깡충 뛰네요. 높이, 더 높이 뛰려고 하다가 아이고! 그만 떼구루루 넘어졌어요. 하지만 울지 않고 혼자 씩씩하게 영차 영차 일어납니다. 그러고는 걸음마 연습이 힘들었는지 잠이 쿨쿨 듭니다. 파란 바탕에 하얀 신발만이 그려져 있지만, 책을 보면 자연스레 걸음마 연습을 하는 아이의 모습이 그려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넘어지다 다시 일어서는 모습이 신발 그림과 짧은 의성어로 표현되어 있어요. 하지만 실제 아이가 걸음마를 하는 것처럼 일상의 모습이 아주 잘 드러나 있습니다.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좋은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 일본북스타트운동 선정도서
4. 이유식을 혼자 먹는 모습을 통해 자립심을 길러 주는 『싹싹싹』
모두 모두 맛있는 수프를 먹자! 토끼, 생쥐, 곰이 모두 모여 수프를 먹습니다. 혼자서 먹기 위해 턱받이를 하고 숟가락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생쥐가 배에 수프를 흘렸습니다. 그러자 옆에 앉아 있던 아이가 턱받이로 싹싹싹 닦아 줍니다. 이제 다시 수프를 맛있게 먹고 있는데, 토끼도 손에 수프를 흘리고 말았습니다. 이번에도 아이가 정성스럽게 싹싹싹 닦아 줍니다. 깨끗해진 토끼와 함께 수프를 먹으려는데 아이쿠! 곰도 발에 수프를 흘렸습니다. 아이가 곰돌이의 발을 간질이면서도, 싹싹싹 닦아 주었습니다. 다 함께 수프를 다 먹었는데, 아이 입에 수프가 잔뜩 묻었어요. 이번에는 엄마가 와서, 아이의 얼굴을 턱받이로 싹싹싹 닦아 줍니다. 어른들의 행동을 따라하면서, 모든 일을 혼자서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담았습니다. 약간의 실수가 있더라도 끝까지 혼자 먹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아이의 자립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 일본북스타트운동 선정도서 | 책읽는교육사회실천회의 추천도서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내는 작가 하야시 아키코
『달님 안녕』『이슬이의 첫 심부름』『순이와 어린동생』『은지와 푹신이』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하야시 아키코는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작가입니다. 아이들을 가장 아이답게 묘사하고, 따뜻하면서도 공감 가는 이야기로 깊은 감동을 줍니다.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는 하야시 아키코의 그림책은 오래도록 우리 아이들을 따스하게 지켜 줄 것입니다.
* <달님 안녕 시리즈 보드북 세트>는 하드커버 그림책으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 <달님 안녕 시리즈 보드북 세트>는 아기들의 안전을 위해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