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장미의 이름-하(열린책들세계문학81)

  • 움베르토에코
  • 이윤기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3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4,22015,800원
적립금
79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8(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32909981
쪽수675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문고/전집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20세기 최고의 석학, 움베르토 에코가 쓴 놀라운 지적 추리 소설. 전 세계 2천만 독자가 읽은, 금세기 최고의 화제작.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과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프랜시스 베이컨의 경험주의 철학에, 에코 자신의 해박한 인류학적 지식과 현대의 기호학 이론이 무르녹아 있는 지적 보고. 가히 만 권의 책이 집약된 결정체로서 고전 문학의 인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1327년, 영국의 수도사 월리엄은 그를 수행하는 아드소와 함께 모종의 임무를 띠고 이탈리아의 어느 수도원에 도착한다. 수도원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연쇄 살인이 묵시록에 예언된 내용대로 벌어지고 있었고, 사건의 열쇠를 쥔 책은 그들 눈앞에서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마침내 미궁을 꿰뚫는 거대한 암호를 풀어낸 윌리엄은 어둠 속에서 수도원을 지배하는 광신의 정체를 응시하게 되는데...
목차
서문 노트 프롤로그 제1일 제2일 제3일 제4일 제5일 제6일 제7일 뒷말 <장미의 이름>을 여는 열쇠 / 아멜 J. 하프트 외, 강유원 옮김 개역판 <장미의 이름>에 부치는 말 <장미의 이름>에다 세 번째로 손을 대면서 <장미의 이름> 고쳐 읽기 움베르토 에코 연보
저자 소개
저자 : 움베르토에코
    저자 : 움베르토 에코 (Umberto Eco)
    최근작 : <책의 우주>,<추의 역사 + 미의 역사 세트 - 전2권>,<푸코의 진자 세트 - 전3권> … 총 204종 (모두보기)
    소개 : 1932년 1월 5일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변호사가 되길 했던 아버지의 뜻에 따라 토리노 대학교에 입학하였으나, 중세 철학과 문학으로 전공을 선회, 1954년 토마스 아퀴나스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학위 논문을 통해 에코는 문학 비평 및 기호학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고, 이후 현대의 가장 권위 있는 기호학자이자 뛰어난 철학자, 역사학자, 미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중세 철학에서부터 현대의 대중문화와 가상현실에 대한 담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또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설가이기도 하다. 2011년 현재는 볼로냐 대학 교수이다.

    1980년 출간된 데뷔작 <장미의 이름>은 <백과사전적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의 결합>이라는 에코만의 개성을 창출하며 현재까지 2천만 부 가량이 팔린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이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바우돌리노> 등 내놓는 작품마다 평단과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찬사를 받아 왔다. 에코의 다른 작품으로는 <미네르바 성냥갑>,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소설 속의 독자>, <기호와 현대 예술>, <낯설게하기의 즐거움>, <미의 역사>, <추의 역사>, <책의 우주> 등이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