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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문학전집1(근대서지총서 7)

  • 엄동섭,염철
  • 소명출판
  • 201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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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ISBN-13 : 9791186356883
쪽수47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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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950년대의 대표적인 모더니즘 시인 박인환 전집 출간 근대서지총서 일곱번째는 <박인환 문학전집>이다. 1권 시와 2권 산문,번역으로 구성되었고 1권이 먼저 출간되었다. 기존에 출간된 전집에 수록된 창작시 외에 7편을 더 발굴하여 수록하였으며, 정밀한 이본 대조를 통해 정본을 확정하려 하였다. 발표순서대로 작품을 편제하여 시인이 역사적으로 어떠한 정신적 변모를 겪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으며, 전문 연구자를 위해 원본과 이본을 함께 수록하고 이본 대조표를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편자들이 매우 힘을 쏟은 작가 연보는 60여 쪽에 이르며 다양한 문헌과 도판 자료를 활용하고 상세한 주석을 덧붙여 박인환의 생애를 새롭게 서술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제1부 정본定本 해방기(1946.6.20∼1950.5.16) 불행한 샹송 인천항 남풍 사랑의 Parabola 나의 생애에 흐르는 시간들 인도네시아 인민에게 주는 시 지하실 고리키의 달밤 언덕 전원田園 열차 정신의 행방을 찾아 1950년의 만가挽歌 전쟁기(1951.6.2∼1953.4.15) 회상의 긴 계곡 최후의 회화會話 무도회 문제 되는 것 검은 신이여 서부전선에서 신호탄 종말 약속 미래의 창부娼婦 바닷가의 무덤 구름과 장미 살아 있는 것이 있다면 자본가에게 낙하 세 사람의 가족 서적과 풍경 전후기(1954.2.5∼1956.3.17)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야기할 때 눈을 뜨고도 미스터 모某의 생과 사 봄은 왔노라 밤의 미매장未埋葬 센티멘털 저니 가을의 유혹 행복 봄 이야기 새벽 한 시의 시詩 충혈된 눈동자 주말 목마와 숙녀 여행 태평양에서 어느 날 수부水夫들 에버렛의 일요일 십오일 간 영원한 일요일 일곱 개의 층계 기적奇蹟인 현대 불행한 신 밤의 노래 벽 불신의 사람 1953년의 여자에게 의혹의 기旗 어느 날의 시가 되지 않는 시 다리 위의 사람 투명한 버라이어티 어린 딸에게 한줄기 눈물도 없이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 검은 강 고향에 가서 새로운 결의를 위하여 식물 서정가抒情歌 식민항植民港의 밤 장미의 온도 구름 무희舞姬가 온다 하지만 하늘 아래서 환영幻影의 사람 봄의 바람 속에 인제麟蹄 세월이 가면 죽은 아폴론 기타 뇌호내해瀨戶內海 침울한 바다 이국異國 항구 옛날의 사람들에게 오월의 바람 3·1절의 노래 거리 이 거리는 환영한다 어떠한 날까지 제2부 원본原本 斷層 不幸한 샨송 仁川港[1] 仁川港[2] 南風[1] 南風[2] 사랑의 Parabola[1] 사랑의 Parabola[2] 나의生涯에 흐르는時間들[1] 나의 生涯에 흐르는 時間들[2] 인도네시아 人民에게 주는 詩[1] 인도네시아人民에게주는詩[2] 地下室[1] 地下室[2] 골키-의달밤 언덕 田園詩抄[1] 田園[2] 列車[1] 列車[2] 列車[3] 精神의 行方을 찾아 一九五◯年의挽歌 回想의 긴 溪谷[1] 回想의 긴 溪谷[2] 回想의 긴 溪谷[3] 回想의 긴 溪谷[4] 最後의會話[1] 最後의 會話[2] 最後의 會話[3] 最後의 會話[4] 最後의 會話[5] 舞踏會[1] 舞踏會[2] 問題되는것[1] 問題되는 것[2] 검은神이여[1] 검은 神이여[2] 검은 神이여[3] 검은 神이여[4] 西部戰線에서[1] 西部戰線에서[2] 信號彈[1] 信號彈[2] 終末[1] 終末[2] 終末[3] 약속 未來의娼婦[1] 未來의 娼婦[2] 바닷가의 무덤 구름과 장미 살아 있는 것이 있다면[1] 살아 있는 것이 있다면[2] 資本家에게[1] 資本家에게[2] 落下[1] 落下[2] 세사람의 家族[1] 세사람의 家族[2] 書籍과 風景[1] 書籍과 風景[2]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야기 할때[1]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야기할 때[2] 눈을 뜨고도[1] 눈을 뜨고도[2] 눈을 뜨고도[3] 미스터 某의 生과 死[1] 미스터某의 生과死[2] 봄은왔노라 밤의 未埋葬[1] 밤의 未埋葬[2] 센치멘탈·쨔-니[1] 센치멘탈·쨔-니[2] 센치멘탈·쨔아니[3] 가을의 誘惑[1] 가을의 誘惑[2] 幸福[1] 幸福[2] 幸福[3] 봄(春)이야기 새벽한時의詩[1] 새벽 한時의 詩[2] 充血된눈동자[1] 充血된 눈동자[2] 週末 木馬와 淑女[1] 木馬와 淑女[2] 木馬와 淑女[3] 旅行[1] 旅行[2] 太平洋에서[1] 太平洋 에서[2] 어느날[1] 어느날[2] 水夫들[1] 水夫들[2] 에베렛트의日曜日[1] 에베렛트의 日曜日[2] 十五日間[1] 十五日間[2] 永遠한 日曜日 일곱개의 層階 奇蹟인 現代 不幸한 神 밤의 노래 壁 不信의 사람 一九五三年의 女子에게 疑惑의 旗 어느날의 詩가 되지 않는 詩[1] 어느날의 詩가 되지않는 詩[2] 다리 위의 사람 透明한 바라이에티[1] 透明한 바라이티에[2] 어린딸에게 한줄기 눈몰도 없어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 검은江 故鄕에가서 새로운 決意를 위하여 植物 抒情歌 植民港의 밤 薔薇의 溫度 구름 舞姬가 온다 하지만 하늘아래서 幻影의사람 봄의 바람속에 麟蹄 歲月이 가면[1] 歲月이 가면[2] 歲月이 가면[3] 歲月이 가면[4] 죽은 아포롱 瀨戶內海 침울한 바다 異國港口 옛날의 사람들에게 五월의 바람 三·一節의 노래 거리 이 거리는 歡迎한다 어떠한 날까지 발굴 작품의 원본 이미지 단층斷層 문제問題되는것[1] 검은신神이여[1] 약속 바닷가의 무덤 구름과 장미 서적書籍과 풍경風景[1] 가을의 유혹誘惑[1] 무희舞姬가 온다 하지만 하늘아래서 환영幻影의사람 봄의 바람속에 세월歲月이 가면[1] 세월歲月이 가면[2] 세월歲月이 가면[3] 발굴 작품의 게재지 부록 이본 대조표 작품 연보 작가 연보
저자 소개
저자 : 엄동섭,염철
    박인환(朴寅煥)
    1926년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났다. 조선청년문학가협회 시부가 주최한 ‘예술의 밤’에 참여하여 시 「단층(斷層)」을 낭독하고, 이를 예술의 밤 낭독시집인 '순수시선'(1946)에 발표함으로써 등단했다. 이후 신시론 동인으로 활동하며 김경린, 김경희, 김병욱, 임호권과 동인지 '신시론' 1집(1948)을, 김경린, 김수영, 양병식, 임호권과 동인시집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1949)을 발행하여 해방기 현실에서 새로운 문학적 감수성을 펼쳤다. 한국전쟁 직전에는 후반기 동인을 결성했으며, 김경린, 김규동, 김차영, 이봉래, 조향과 '주간국제' 9호에 ‘후반기 동인 문예’(1952)를 기획했다. 한국전쟁 이후에는 한국자유문학자협회와 한국영화평론가협회의 임원을 지냈으며, 개인시집 "선시집"(1955)을 펴냈다. 1956년 심장마비로 급서했다.

    엮은이 엄동섭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해방기 시의 모더니즘 지향성 연구-신시론 동인을 중심으로」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서에 "탈식민의 텍스트, 저항과 해방의 담론"(공저), "신시론 동인 연구", "원본 진달내꽃 진달내 서지 연구"(공저) 등이 있고, 「해방기 박인환 시의 변모 양상」, 「한국전쟁기(1951.1∼1953.12) 간행 창작시집 목록」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창현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엮은이 염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김기림과 박용철의 1930년대 시론을 대비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서에 "1930년대 문학과 근대 체험"(공저), "한국 문학권력의 계보"(공저) 등이 있고, 「박인환 시의 진정성」, 「새로운 '박인환 전집'의 기획과 진행 과정」, 「박인환의 최초 발표작 「斷層」에 대하여」, 「박인환 시의 문헌학적 고찰」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경북대학교 기초교육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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