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우리는 수평선상에 놓인 수직일 뿐이다-대학 대신 여행을 택한 20대의 현실적인 여행 에세이
- 이원재
- 푸른길
- 2020년 02월 14일
10%14,400원16,000원
적립금
8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21(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62918533 |
|---|---|
| 쪽수 | 304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관광여행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수능이 끝나고 대한민국의 모든 고3이 대학 원서 접수를 준비할 때 배낭을 메고 인천공항에 선 열아홉 살 남학생이 있었다. 대학 대신 선택한 여행, 그 무대는 이날을 기점으로 세계로 이어졌다. 혹자는 현실 도피가 아니냐며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지만 저자에게 여행은 왜 봐야 하는지 몰랐던 수능보다 더 치열한 고민의 답이었다. 대학 진학과 스펙 그리고 취업으로 이어지는 매뉴얼 같은 삶에 주어진 대로 편승하며 살지 않기로 했다.
어느덧 스물 초반, 저자는 이제 외국에서는 외지인이고 한국 사회에선 이방인이 되었다. 정답처럼 여겨지는 삶에 반기를 든 대가는 고졸 백수라는 꼬리표와 소외감이었다. 그럼에도 하늘이 방공호처럼 감싸 안은 평원에서 쏟아질 듯한 별들을 바라보며 저자는 고백한다.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든 우리는 모두 수평선 위의 수직으로 선 존재일 뿐이라고, 너 나 할 것 없이 결국엔 모두 다 같은 여행자라는 사실을 말이다.
목차
저자 소개
도서리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