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 품절

일제하조선임야조사사업과산림정책(푸른역사학술총서8)

  • 최병택
  • 푸른역사
  • 2009년 12월 31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5,300원17,000원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94079059
쪽수271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한국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임야소유조사사업의 결과와 의미를 통해서 식민지 조선 ‘근대화’의 단면을 보다 혹자는 "입회권"과 공유지의 존재가 산림을 무분별하게 이용하는 악습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이를 "공유지의 비극"으로 명명하기도 하였다. "공유지의 비극"이라는 이론을 기반으로 논지를 전개해온 주류 경제학은 소유권이 정해지지 않은 곳은 결국 방치되고 황폐해진다고 주장하는 한편, 시장을 통한 민영화와 소유권의 확립을 그 해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미국 인디애나 대학의 엘리노어 오스트롬은 "공유지의 비극" 문제를 시장제도가 아니라 공동체 중심의 자치제도라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역사학적 분석을 통해 증명해내었다. 이러한 논의는 결국 "시장논리"가 문제 해결의 근원적 방법이라는 기존의 견해를 뒤집은 것으로 신자유주의가 대두하는 현 시대에 있어 경청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할 것이다. 필자는 "입회권"이라는 권리가 마을 공동체를 중심으로 행해지는 방식이 그러한 공동체적 자치의 일종이라고 생각한다. -5~6쪽
목차
들어가며 "공익" 담론 식민지근대화론의 관점에서 바라본 산림 문제 일제 산림 정책을 바라보는 이 책의 시각 1장 임야조사사업 실시 전후의 임야 소유권 정리 문제 1. 산림 사점 현상의 확산과 촌락공용림의 형성 2. 임야조사사업과 임야 소유권 정리 방향 2장 임야조사사업 이후의 사유림 통제 정책 1. 산림녹화 정책 2. 삼림조합비 징수와 불납 저항 3. 산림 자원 공출 3장 촌락공용림의 면유재산화面有財産化 정책 1. 촌락공용림의 분할 방지와 면유재산화의 기반 조성 2. 촌락공용림의 면유재산 강제 편입
저자 소개
저자 : 최병택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