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88986621136 |
|---|---|
| 쪽수 | 30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양장 |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유아
AI추천 이유
이 책은 가장 낮은 곳으로부터의 아름다움을 감격스럽게 그린 어린이 그림책이다.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고 쓸모없는 것으로 치부해 버리는 강아지똥, 그 똥이 민들레 꽃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감동스럽고 신비스러운 이치를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정승각 씨는 서양화를 전공한 이답지 않은 매우 한국적인 붓놀림을 보여 주며, 의인화된 강아지똥과 흙덩이의 묘사는 마치 판타지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독특하고 인상적인 캐릭터 효과를 가져 온다.
이 도서는 목차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골목길 담 밑에 있는 강아지똥. 모두들 “아이, 더러워.” 하면서 피해만 갑니다. 때론 더러운 강아지 똥이라면 놀리고 구박합니다. 강아지똥은 자신이 더럽고 필요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죠.
봄비 내리는 어느 날, 강아지똥은 민들레 싹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민들레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강아지똥은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뿌리로 스며들어가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납니다. 세상에 쓸모없어 보이던 강아지똥은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로 변한 것이죠.
권정생님의 글과 정승각님의 아름다운 그림은 원작의 감동을 더해 줍니다.
이 책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처럼 여겨지는 강아지똥이라는 한낱 미물이 민들레 꽃을 피워내는 데 소중한 거름이 된다는 이야기를 통해 생명과 자연의 가치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런 이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생각하다가도 자신의 존재 가치를 발견하는 경험을 할 때 자기를 사랑하게 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강아지똥》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순박한 색채에 아주 평범한 그림으로 되어 있는 그림책이다. 너무나도 보잘것 없어서 그냥 오랜 시간 길바닥에 내뒹굴려지던 강아지똥이 사실은 노란빛의 예쁜 민들레꽃을 피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감동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정말 쓸모없는 ○○야...' 일상 생활 중에서 많이 쓰는 말 중 하나이다. 주위에 짜증나는 사람이 있을 때, 또는 정말 필요가 없을 것 같은 물건... 하지만 정말 그럴까? 인기가 있는 친구가 공부를 못 할수도 있고, 공부를 잘 하지만 성격이 그다지 좋지 않은 아이가 있을 수 있는 것처럼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다. 결국 결론은 어떤 것이든 나름대로 쓸모가 있다는 것이다. 그 능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살리느냐, 사용하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주인공 강아지 똥은 정말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존재이다. 그건 내 생각도 그랬고 다른 사람의 생각이기도 했으며 또 주인공 강아지똥 자신의 생각이기도 했다. 강아지 똥은 그래서 자신을 필요없는 존재라고, 쓸모없는 존재라고 치부하곤 인생을 낙담하며 살았다. 그러나 민들레꽃을 만나며 강아지똥의 인생은 달라진다. 자신이 있음으로써 민들레꽃을 활짝 필수 있다는 생각에 강아지 똥은 행복해 하고 또 자신의 인생을 보람있게 보낸다. 우리 사회엔 자신을 필요없는 존재라고 낙담하고, 실망하며 인생을 허비하거나 또는 심지어 인생을 버리는 사람마저 있다. 하지만 아무도 존재가치조차 따지지 않을 강아지 똥이 자신의 가치를 찾는 이 책을 본다면 그 사람들은 다시 삶의 활력을 얻고 자신의 인생을 아름답게 가꿔나갈 수 있을것이다. 세상에 필요없는 존재란 어디에도 없다. 다 필요하니까 세상에 나온 것이며 또한 그 인생을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야 할 의무가 있다. 세상에 아마 강아지똥보다 못한 사람은 없을것이다. 자신이 필요없다고 느끼는 사람은 한번쁨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가장 낮고 보잘것없는 곳에서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적 어릴 때 읽고 어른이 되어 다시 펼친 <강아지똥>은 여전히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줍니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며 모두에게 외면받고 눈물 흘리던 강아지똥이 자신을 온전히 바쳐 아름다운 민들레 꽃을 피워내는 과정은, 지치고 초라해진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거름이 될 수 있을까? 나도 쓸모가 있을까?" 고민하는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책입니다. 스스로가 한없이 작게 느껴지는 날, 나만의 가치를 찾고 싶은 모든 분께 이 따뜻한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줄 평생의 동화책입니다.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