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신의 가면 3 : 서양 신화(까치글방 162)

  • 조지프캠벨
  • 정영목
  • 까치글방
  • 1999년 12월 24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5%23,750원25,000원
적립금
1,000원 (4%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6(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72912439
쪽수640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한국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이 책은 서양 신화가 레반트, 페르시아, 그리스-로마, 북유럽 등지에서 서로 다른 형태와 종교들로 전개되어가는 과정을 탐구, 분석했다. 또한 서양의 예술, 종교, 문학의 근본적인 주제에 대한 체계적인 비교연구를 시도했다. <목차> 제1부 여신의 시대 제2부 영웅들의 시대 제3부 위대한 고전의 시대 제4부 위대한 신앙의 시대
<서평 : 세계일보> 카메라가 이 세상에 처음 그 모습을 보였을 때의 이름은 "카메라 오브스쿠라"였다. "암실(暗室)"이라는 뜻이다. 빛을 이용해서 사물의 형상을 평면에다 붙잡아두는 기계의 이름에 "어둠"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는 것이 재미있다. 어쨌든 이 카메라와 카메라에 의한 촬상술(撮像術), 그리고 이것을 복제하는 인쇄술이 발전함에 따라 사람들은 자기네 사는 모습을 다른 나라 사람들이 사는 모습과 견주어볼 수 있게 되었다. 카메라의 발달과 함께 19세기는 사람들이 제 삶과 남의 삶을 구체적으로 견주어볼 수 있었던 세기였다. 그러나 카메라와 인쇄술이 제공하는 비교의 자료는 세계의 외양에 지나지 못했다. 그 자료는 외양적 지형도일지언정 내재적인 정신의 지형도일 수는 없었다. 다른 세계의 인간이 지닌 내재적 지형도는 여전히 "어둠"에 묻혀 있었다. 고고학과 인류학의 발길을 따라다니면서 민족간의 종교를 서로 견주면서 다른 나라 사람들 정신의 지형도를 그리는 일이 그 뒤를 이었다. 비교종교학은 그런 뜻에서 또하나의 "카메라 오브스쿠라"였다. 조지프 캠벨의 주저(主著)인 4부작 "신의 가면"은 또하나의 카메라 오브스쿠라가 그려낸 거대한 인류의 내재적 정신의 지형도다. 신화에 대한 캠벨의 저작은, 이 방면의 입문서라고 할 수 있는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1948)과 함께 시작된다. 그 뒤를 이어, 1959년부터 1968년에 이르기까지 10년 동안에 걸쳐 쓰여진 캠벨의 4부작 "신의 가면"은 "원시신화", "동양신화", "서양신화", "창작신화"로 이루어진 비교신화학 고전이다. 각권의 제목이 잘 보여주고 있듯이 4권으로 이루어진 "신의 가면"은 고고학 인류학 심리학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신화의 뿌리를 캐내고, 이 뿌리에서 뻗어나간 동양과 서양의 신화를 서로 견주는 한편 이 신화가 중세 이후의 인류정신사에 어떤 창조적인 꽃을 피워내는가를 시적(詩的)인 문장으로 거침없이 조망해나가는, 2500쪽에 이르는 방대한 책이다. 그러나 부피가 "방대"하다고 해서 이 책이 현장 조사를 단순히 집대성한 자료집인 것은 아니다. "신의 가면"은 어둠에 묻혀 있던 세계 주요 문화권역의 정신적 뼈대인 신화를 서로 견주어가면서 어둠 속에서 그 연원을 명상한 암실작업의 한 경지다. 캠벨이 미국인이라고 해서 그가 그려내는 신화, 특히 "서양신화"가 세계의 중심에 놓이는 것도 아니고 다른 신화에 대해 배타적인 것도 아니다. 그는 서양인이지만 산스크리트어와 힌두교와 노장(老莊) 쪽으로 가파르게 기울어진, 때로는 도골(道骨)과 선풍(禪風)을 내비치기까지 하는 학자다. 그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비디오 테이프로 남긴 대담집 "신화의 힘"과 강의록 "신화의 변모"는 지금도 많은 영어권 시청자들에게 동양으로 눈을 돌릴 것을 충고한다. 그의 이름이 비교신화학 입문서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필자 졸역)의 번역-출간과 함께 우리나라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초다. 이민족의 신화에 등장하던 고유명사가 퍽 생소하던 시절이었다. 필자가 밤참먹듯이 야금야금 읽으면서 완역을 꿈꾸던 이 방대한 책, 특히 "서양신화"가 다른 역자에 의해 유려하게 번역된 상황에 대한 느낌이 남다르다. 우리의 번역 역량이 여기에 이르렀다. 우리 독자에게 생소하던, 서양신화 무대의 고유명사 표기도 상당한 수준까지 정리되었다. "머큐리(메르쿠리우스)", "큐피드(쿠피도)", "아폴로(아폴론)", "터스커니(토스카니아)" 등의 표기가 잠깐 시선을 붙잡을 뿐이다. /이윤기(소설가, 번역가)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소개
저자 : 조지프캠벨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