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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86096192 |
|---|---|
| 쪽수 | 399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예술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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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매일 발행되는 그날그날의 신문은 바로 그날을 대변합니다. 특히 한 인물이 포착한 풍경을 찾아보는 것만큼 그 당시의 흐름을 이해하고 글쓴이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일이 없지요. 그래서 우리는 〈또 한송이의 나의 모란〉, 〈그리움〉 등을 작곡한 대구지역 작곡부문의 개척자 김진균 선생님의 신문글을 모아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1950년대에 김진균 선생님이 쓴 신문글을 보면 오늘날의 신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음악강좌 성격의 글이 많습니다. 어떤 기사는 거의 논문 수준의 깊이를 띠고 있기도 합니다. 전문분야의 논문집이나 잡지가 거의 없던 시절에는 신문이 이들의 역할을 대신 했고, 음악지식인 김진균 선생님은 음악으로 대구시민을 계몽하고자 했던 것이지요. 이 책에 실린 그의 음악적 외침이 대구지역의 음악사 발전은 물론, 우리나라 음악향방의 한 몫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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