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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과학일까, 수학일까?(지식의 숲 18)

  • 세라엘턴
  • 배블링북스
  • 산하
  • 201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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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ISBN-13 : 9788976504685
쪽수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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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아동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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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 함께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볼까요? 여러 조리 과정을 거쳐 음식을 만드는 행위인 요리. 힘든 노동과 수고가 들어가지만,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려면 정말 꼭 필요한 기술이지요. 하지만 요리는 배를 채우기 위한 목적으로만 그치지 않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먹는 것은 더 없이 소중한 경험입니다. 요리에는 비교적 간단한 것도 있고 상당히 복잡한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요리의 과정에는 저마다 기준과 원리가 있습니다. 이런 기준과 원리를 따르지 않으면, 우리가 먹는 음식은 그야말로 뒤죽박죽이 되고 말겁니다. 훌륭한 음식을 만드는 과정은 과학이자 수학이며, 예술이자 문화랍니다.
목차
들어가며 왜 요리를 할까? 하나 음식이 없다면? 둘 음식이 사람을 만든다 셋 요리는 과학이다 넷 조리법이란 무엇일까? 다섯 부엌에 준비해 둘 것들 여섯 요리를 해 볼까? 마치며 어떤 음식을 만들까?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세라엘턴
    글쓴이 세라 엘턴
    캐나다의 작가이자 언론인입니다. 환경을 지키고 자원을 아끼는 음식 문화에 대한 책들을 써서 유명해졌으며, CBS라디오에서 음식 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이 제프 쿨라크
    캐나다의 삽화가이자 디자이너입니다. 잡지, 음반 표지, 미술관 전시, 공공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책 디자인을 한 사람에게 주는 앨퀸북디자인상을 받았습니다.

    옮긴이 배블링북스
    배블링북스는 ‘골짜기의 물처럼 맑은 소리를 내는 책들’이라는 뜻으로, 외국의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이들의 모임입니다. 그동안 《게토의 색》 《아주 평범한 날에》 《어느 날 그가 왔다》 《아르베》 《평화를 그리는 티베트 친구들》 《모든 집에는 비밀이 있어》 《세상에서 제일 못된 인형》 《미켈란젤로》 《아인슈타인》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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