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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30104906 |
|---|---|
| 쪽수 | 560쪽 |
| 크기 | B5(188mm X 257mm, 사륙배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예술 >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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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기존의 통설 또는 상식을 상당 부분 수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예컨대 저자는, 19세기 중엽의 화단 연구가 지금까지는 추사 김정희와 그의 예술관이 당시의 화단을 지배해 온 것으로 정리하고 있었으나, 당시 신감각파를 이끈 서화계의 영수 조희룡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그의 업적과 위치, 중요성 등을 새롭게 밝혀 놓았다. 또한 지금까지 서화협회는 고희동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새로운 자료와 해석을 통해 서화협회 주도세력을 오세창-안중식-이도영으로 바로잡아 체계화했다. 이 밖에도 이른바 ‘친일미술’에 관해서 1940년부터 ‘전시체제미술’이란 항목을 만들어 이미 알려진 사실은 물론, 새로운 사실을 발굴해 대폭 확장해 놓았고, 박물관·미술관·화랑의 발자취에 대해 처음으로 세밀한 정리를 해 놓았다.
목차
머리말
Summary
1. 봉건시대의 미술
2. 19세기의 미술
3. 19세기 말, 20세기초의 미술
4. 1910년대의 미술
5. 1920년대 전반기
6. 1920년대 후반기
7. 1930년대 전반기
8. 1930년대 후반기
9. 1940년대 전반기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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