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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의 상호문화 소통과 정체성 협상 - 2020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도서(사회통합 총서6)
- 김영순
- 북코리아
- 2020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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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63246970 |
|---|---|
| 쪽수 | 37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양장 |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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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결혼이주여성을 보호받아야 할 타자가 아닌 주체로서 바라보는 우리 사회
이주에 의해 형성된 차별은 다문화 사회에서도 심화되어 가고 있다. 이주민이 급증하고 있는 작금의 우리 사회에서 정주민과 이주민은 ‘주는 존재 대 받는 존재’, ‘가진 자 대 못 가진 자’, ‘다수자 대 소수자’ 프레임으로 정형화되어 있다. 정주민은 다수자이자 가진 자로, 이주민은 소수자이자 못 가진 자로서 ‘받는 존재’로 규정되어 있다는 말이다. 누가 주고 누가 받는다는 것인가? 이런 프레임을 누가 만든 것인가? 이주민을 소수자로 판단하는 내 안의 ‘타자화’인가? 아니면 이주민 정책을 만들어 내는 정부와 전문가인가? 이 책은 이런 의문점으로부터 출발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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