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망설임의 윤리학

  • 우치다타츠루
  • 박동섭
  • 서커스
  • 2020년 05월 1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5,30017,000원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30(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87295440
쪽수396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서양철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현대 일본을 대표하는 사상가 우치다 타츠루, 그의 원점 <망설임의 윤리학>은 현재 일본의 대표적인 사상가 중 한 명인 우치다 타츠루의 첫 책이다. 저자는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 담론 시장에는 희귀종이었던 같아서 책을 낸 후 갑작스럽게 “평론가”로서 이런저런 일의 의뢰를 받게 되었다’고 회고하는데, 주제 의식과 밀도 면에서 이 책은 21세기형 새로운 사상가의 탄생을 알린 기념비적 저서로서 현재까지 일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저자의 대표작이다. 책은 페미니즘/젠더론, 전쟁론/전후 책임론, 타자/이야기론이라는 세 가지 큰 테마로 구성되었다. 주로 비판의 표적이 된 것은 페미니스트와 포스트모더니스트이다. 저자는 그들을 겨냥한 이유에 대해서 ‘그들이 최대의 적이라서가 아니라 나와 가장 가까운 이웃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안에 페미니즘에 대한 깊은 공감을 느끼고 포스트모더니스트의 어법에서 나와 공통점이 있다고 느낀다. 그들에게는 나로부터의 이의 신청을 들어줄 대화적 지성이 겸비되어 있다고 믿기 때문에 “하지만 뭔가 아닌 것 같다”는 말을 일부러 발신’했다고 말한다.
목차
한국어판 출간에 부쳐 유유자적한 것의 효용에 관하여 서문 제1장 왜 나는 성에 관해서 말하지 않는가 안티페미니즘 선언 ‘남자다움’의 부적 올바른 일본 아저씨의 길 성적 자유는 있을 수 있는가 성의식의 신화 ‘여자가 말하는 것’의 트라우마 성차별은 어떻게 폐절되는가 왜 나는 전쟁에 관해서 말하지 않는가 제2장 늙은 너구리는 전쟁에 관해서 말하지 않는다 미국이라는 병 자유주의사관에 관해서 자학사관과 전후책임론 응답 책임과 수험생 애국심에 관해서 전쟁론의 구조 유사법제에 관해서 제3장 왜 나는 심문의 어법으로 말하지 않는가 정의와 자애 당위와 권능의 어법 라캉파라는 증후 ‘알기 어렵게 쓰는 것’의 기쁨에 관해서 현대사상의 세인트버나드견 제4장 그러면 어떻게 이야기하는가―망설임의 윤리학 ‘모순矛盾’을 못 쓰는 대학생 사악함에 관해서 이야기에 관해서 월경 · 타자 · 언어 사랑과 심문 ‘아이고’주의란 무엇인가 망설임의 윤리학 후기 해설 이런 사람을 계속해서, 계속해서 기다렸다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우치다타츠루
    우치다 타츠루(内田 樹, 1950~ )
    ‘거리의 사상가’로 불리는 일본의 철학 연구가, 윤리학자, 번역가, 칼럼니스트, 무도가.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 문학부 불문과를 졸업한 뒤 에마뉘엘 레비나스를 발견해 평생의 스승으로 삼고 프랑스 문학과 사상을 공부했다. 도쿄도립대를 거쳐 고베여학원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2011년 퇴직하고 명예교수가 되었고 현재는 교토 세이카대학의 객원교수로 있다. 글을 통해 70년대 학생운동 참가자들이나 좌익 진영의 허위의식을 비판해 스스로를 ‘업계 내에서 신보수주의자로 분류되는 것 같다’고 하지만 헌법 9조 개정에 반대하고 아베 내각을 ‘독재’라는 강한 표현으로 비판하고 있고, 공산당 기관지와의 인터뷰에서 ‘마르크스의 가르침의 가장 본질적인 대목, 즉 사물의 근저에 있는 것을 파악한다는 의미에서 래디컬한 정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주문하는 등 진영의 논리를 넘어선 리버럴한 윤리학자의 면모가 강하다. <우치다 타츠루의 연구실>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까지 공저와 번역을 포함해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2011년 그간의 저술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놀랍고, 재미있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을 모토로 삼은 이타미 주조 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망설임의 윤리학』 『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아저씨스러운 사고』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사가판 유대문화론』(고바야시 히데오 상 수상) 『하류 지향』 등이 있고 정신적 스승인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곤란한 자유』 『초월, 외상, 신곡-존재론을 넘어서』 『폭력과 영성』 『모리스 블랑쇼』 등을 번역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