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김구-민족과 국가를 위해 살다 간 지도자(한국의 독립운동가들 64)
- 한시준
-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 역사공간
- 2015년 12월 10일
10%11,700원13,000원
적립금
6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1(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57070749 |
|---|---|
| 쪽수 | 244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한국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백범을 현실적 관점이나 잣대를 가지고 보면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백범은 현실주의자가 아니다. 이상주의자다. 백범만 그런 것이 아니라, 독립운동가들 모두 이상주의자라 할 수 있다. 독립운동을 흔히 *계란으로 바위 치기*에 비유한다. 현실주의자 입장에서 보면, 계란을 가지고 바위를 부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독립운동보다는 일제에 협력하는 길이 현명한 선택이었다. 그러나 독립운동가들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것을 가능하다고 믿고 도전한 이상주의자들이었다. 이들의 이상은 실현되었다. 일제가 패망하고, 민족이 독립을 얻게 된 것이다. 백범은 남들이 모두 불가능하다고 여긴, 계란을 가지고 바위를 부순 지도자였다. 현실주의적인 지도자로서는 감히 해낼 수 없는 일이었고, 머리로 계산하면 어리석기 그지없는 일이었다. 백범은 *민족*과 *국가*를 삶의 최고 가치로 여긴, *가슴*으로 행동한 지도자였다.
목차
저자 소개
도서리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