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추천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신경림의시인을찾아서2(제2판)

  • 신경림
  • 우리교육
  • 2010년 03월 22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3,50015,000원
적립금
7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내일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80409327
쪽수340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길의 시인' 신경림이 만난 스물세 명의 시인들

시인이자 시 비평가인 신경림이 우리 시대 대표시인 23인의 삶의 현장을 답사하고, 인터뷰하며 그들의 시세계와 삶에 대한 이해를 꾀한 산문 모음집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제2권. 김지하에서 도종환, 강은교, 고은을 거쳐 이해인, 정호승, 김용택, 안도현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문학사의 획을 그은 작품을 남긴 시인들을 다룬 기행-평전 모음집이다. 시를 곰곰이 읽고 시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며, 세상이 바뀌어도 여전히 시는 우리의 삶 가까이에 있음을 일깨운다.

저자는 시가 감동을 주는 것은 그것이 삶에 깊이 뿌리박고 있기 때문으로 삶과 동떨어진 시는 결코 감동을 주지 못한다고 조언한다. 여기에 모은 글들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시인들을 찾아다니며 쓴 글이다. 우리나라 대표 시인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기록한 시인들의 시세계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목차

[목 차]

책앞에
초판 여는 글

김지하-치열한 삶, 진정한 사고, 깊은 사색의 시인
정희성-낮고 작은 목소리의 높고 큰 울림
김종길-유가적 전통의 아름다움
김준태-빛고을에 빛을 더하는 새로운 서정
이상국-소의 시에서 탈속의 시로
양채영-풀꽃과 노새의 시인
도종환-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민영-저자에 뒹구는 구도의 시인
조태일-크고도 다감한 시, 남성적이면서 섬세한
강은교-허무와 신비와 감수성의 시인
황명걸-실험과 참여를 넘나든 시인
이선관-시를 가지고 세상의 불구를 바로잡는 시인
고은-끝없이 나아가고 끊임없이 부딪치는 시인
김규동-가지 못하는 고향을 그리는 간절한 통일 염원의 노래
김명수-맑고 투명하고 깨끗하고 슬픈 시인
이성부-산을 통해서 세상을 보는 시인
조오현-가장 승려답지 않은 가장 승려다운 시인
조향미-작은 것에서 큰 아름다움을 보는
서정춘-균열이 심한 물사발 혹은 마디 굵은 대 같은
이해인-진실하고 소박한 믿음의 시인
정호승-눈물과 사랑과 순결의 시인
김용택-섬진강의 나무와 풀 같은 시인
안도현-작고 하찮은 것들에 대한 애착의 시인

출판사 서평

시가 독자들로부터 외면당하는 데는 부분적으로 시인에게 책임이 있다는 점은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무책임한 말장난은 더 말할 것도 없겠으나, 가령 독자와의 소통을 아예 포기하고 아무런 열쇠도 주지 않은 채 내면이라는 골방으로 들어가 처박힌다면 독자가 어떻게 그 시를 좇아가며 사랑할 수 있겠는가.
또한 시를 곰곰이 읽고 시를 바르게 이해하게 하는 데는 관심도 없는, 도식적이고 관념적인 시 교육(문학 교육)도 그 책임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실제로 시험 문제 위주로 시를 공부한 학생이 시라면 넌더리를 내면서 멀어지는 예를 나는 여러 번 보았다. 이 글은 이런 점을 다소나마 극복해 보자는 데 목적이 있었다. 과연 이 의도가 얼마나 살았는지 자신할 수가 없지만 나는 이 일을 포기할 생각은 없다.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가치관이 어떻게 달라지든, 사람들의 마음에서 아름답고 순수하고 참된 것을 찾는 뜻이 없어지지 않는 한 시는 존재를 이어갈 것이고, 세상의 중심에 서 있기도 계속할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신경림
    신경림
    1936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영문과를 다녔으며, 대학 재학 중 문예지 《문학예술》에 〈갈대〉, 〈낮달〉 등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습니다. 시집에 《농무(農舞)》, 《새재》, 《가난한 사랑노래》,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낙타》 등이 있으며, 산문집에 《시인을 찾아서》, 《민요기행》 등이 있고, 어린이책 《겨레의 큰사람 김구》,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한국 전래 동요집 1, 2》, 시 그림책 《아기 다람쥐의 모험》 등이 있습니다. 만해문학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호암상(예술부문), 4·19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동국대학교 국문과 석좌교수와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있습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