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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들의 녹음현장(카라얀, 굴드, 음반 프로듀서)

  • 이사카히로시
  • 최연희
  • 글항아리
  • 2010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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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93905298
쪽수317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예술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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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유럽통 프로듀서가 들려주는 클래식 녹음현장 40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명녹음 명음반 명연주!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세르지우 첼리비다케, 글렌 굴드, 클래식 음악에 다소 친숙한 사람이라면 이 세 인물에 공통되는 뭔가를 떠올릴 법하다. 레코드 혹은 녹음. 20세기에 등장한 위대한 음악매체로 음악의 수용을 결정적으로 바꿔놓은 복제예술. 그것에 대해 이 세 거정은 저마다 나름의 행보를 보였고, 그렇게 해서 후세에 이름을 남겼다. 그리고 또 한 사람, EMI의 월터 레그와 함께 데카의 명 프로듀서로 많은 명녹음을 남긴 존 컬쇼. 비록 두 사람의 이름은 모를지라도 그들이 만든 레코드나 CD를 한 장도 들어본 적 없는 클래식 팬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 녹음현장을 누빈 이런 거장들과 음반 프로듀서들은 레코드라는 예술에서 무엇을 꿈꾸고 어떤 일을 했을까? 이 책은 저자의 본업인 음반제작이라는 관점에서 정리한 일종의 프로듀서론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목차
글을 시작하며 제1장 카라얀- 제왕을 떠받친 프로듀서들 1. EMI의 명감별사 월터 레그 2. 젊은 준재, 데카의 존 컬쇼 3. 도이체 그라모폰 - 오토 게르데스의 작업 4. 예술의 위기 - 프로듀서의 난립과 부재 5. 대량생산의 1970년대 - 히르슈(DG)와 민셜(데카) 6. 글로츠 - 카라얀의 ‘분신’ 프로듀서는 무엇을 했는가 7. 영상제작에 대한 야심과 집착 8. ‘제왕’의 황혼 제2장 첼리비다케- 거장이 녹음을 거절한 진짜 이유 1. 베를린 필과의 작업과 첫 녹음 체험 2. 레코드와 라디오 방송 제3장 글렌 굴드- 스튜디오에 틀어박힌 천재 피아니스트 1. 굴드와 5인의 음반 프로듀서 2. 녹음현장의 굴드 3. 프로듀서 지망의 아티스트? 4. 굴드가 꿈꾼 레코드 예술 5. 《골드베르크》 데뷔반을 검증하다 6. 《골드베르크》 재녹음에서 노린 것 제4장 어느 프로듀서의 궤적- 존 컬쇼 1. 1951년, 데카의 《신들의 황혼》 2. 레코드 혁명과 카라얀 3. 숄티, 플라그슈타트, 그리고 《반지》 4. 빈 필의 세례 5. 《라인의 황금》의 획기적 성공 6. 음의 세계의 영원성을 믿으며 글을 마치며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주요 인명 일람
저자 소개
저자 : 이사카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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